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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박한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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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ons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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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박한 일기장입니다. 재미없는 이야기지만 누군가에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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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2:4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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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릴 수 있지만 보람찬 삶을 위해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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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1:34:52Z</updated>
    <published>2025-10-13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는 늘 예기치 않게 찾아오고 그것을 맞닥뜨리게 된 순간의 당혹감은 머릿속에 꽤나 오래 남습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타임머신을 타고 되돌아갈 순 없으니 슬픔에 오래 잠겨 있기보단 그것을 통해 배우고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미래의 나를 위해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에게 당시의 차량 사고는 시간이 꽤나 흘렀지만 아직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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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릴 수 있지만 보람찬 삶을 위해 EP.2 - 전주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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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1:00:13Z</updated>
    <published>2025-09-18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과연 내가 그 당시에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아니면 '다른 선택을 할걸...' 하고 후회하고 있었을까? 어쩌면 먼 훗날의 모습을 제외하고 '현재'라는 기준만 놓고 본다면 지금 보다는&amp;nbsp;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선택지가 있었을 수도 있다곤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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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릴 수 있지만 보람찬 삶을 위해 EP.1 - 전주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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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7:15:56Z</updated>
    <published>2025-09-08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현재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을 기준으로 2년 반정도 전의 저에게는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변곡점이 된 부분을 첫 글로 작성해 브런치 작가를 신청했었는데요. 운이 좋게 저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제가 겪었던 중소 스타트업의 삶을 꾸준하게 작성해 보겠습니다.  EP.1  지난 글에서 저는 왜 대구에서 30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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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릴 수 있지만 보람찬 삶을 위해 EP.0 - 30살에 대구에서 단돈 200만 원 들고 무작정 전주로 넘어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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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7:26:01Z</updated>
    <published>2025-09-05T07: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제조업/푸드테크 관련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저는 남들처럼 화려하고 거창한 삶을 살진 않았지만 서른 초반의 나이에 첫 직장으로 이제 막 설립한 제조 기반 스타트업에 들어갔는데요. 사실 스타트업이라고 말하는 것도 거창해 보일 수 있어서 누구나 생각하는 제조 공장 중소기업에서 일을 시작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먹고 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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