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스터 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 />
  <author>
    <name>effortpeople</name>
  </author>
  <subtitle>기업 인사실장 겸 러너로서 얻은 깨달음과 도전을 글로 나눕니다. 단순한 달리기 이야기가 아닌, 삶의 속도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작은 응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btw</id>
  <updated>2025-09-04T00:28:43Z</updated>
  <entry>
    <title>16km 취미가 나를 데려간 곳들 - 기록하고, 달리고, 맞추고, 쓰며 살아온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69" />
    <id>https://brunch.co.kr/@@ibtw/69</id>
    <updated>2026-03-10T02:33:26Z</updated>
    <published>2026-03-10T02: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몰입하는 취미 혹은 관심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즐기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재미와 만족을 느끼는가?  나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취미 혹은 관심사가 달라져왔다. 첫 취미는 블로그 운영이었다. 무언가를 기록하고, 촬영하고, 공유하는 과정이 일상을 정리하는 느낌이라 마음이 후련해진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14년을 맛집 블로거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YccT_n82alY8-mEbE-X-2UnJN5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km 눈치, 고집, 그리고 삶의 기술 - 원칙을 지키면서도 미움받지 않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67" />
    <id>https://brunch.co.kr/@@ibtw/67</id>
    <updated>2026-03-02T23:52:43Z</updated>
    <published>2026-03-02T23: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의 고집은 어디까지일까?&amp;quot;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이가 많다고 혹은 어리다고 고집이 센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면 &amp;quot;고집은 무엇과 비례할까?&amp;quot;라는 질문도 스쳐 지나간다.  가정 환경에서 부모님과의 상호작용이 큰 요인일까, 학교 생활에서 선생님 또는 선후배&amp;middot;동기들과의 관계가 큰 요인일까 궁금해진다. 사람은 동성 부모에게서 경쟁적 동일시를, 이성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yQQh1URlE6CPQ1bYZxCqwLUey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km 겨울 속 뜨거운 열정 - 마라톤과 사랑, 동시에 달리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66" />
    <id>https://brunch.co.kr/@@ibtw/66</id>
    <updated>2026-02-19T01:00:12Z</updated>
    <published>2026-02-19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팀장으로 보내는 1월은 가장 바쁜 시즌이다. 평가보상, 연말정산, 급여 변경 계약서, 채용, 계리평가, 연차충당부채, 수명사항 등. 생각 없이 일만 하다 보면 한두 달이 금세 지나간다.  일이 일상의 중심인 부분은 인정한다. 하지만 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산다는 것을 알기에, 이것이 일상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 나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siOjdOCo64HRueIwWoxk-zeQ1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km 예측된 파도, 예상치 못한 파도 - 스트레스 관리로 이겨내는 삶의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64" />
    <id>https://brunch.co.kr/@@ibtw/64</id>
    <updated>2026-02-09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2-09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물과 썰물의 시간은 예정되어 있는 시간과 거의 일치한다. 그래서 살짝 벗어나는 변화와 변수에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다.  쓰나미가 발생했다고 가정하자. 이는 밀물&amp;middot;썰물의 작은 시간 차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큰 변수다. 다만 쓰나미를 미리 예상했다면 그에 맞게 대처를 할 것이다. 쓰나미 규모가 크다면 버릴 것은 버리고 대피하고, 작다면 방파제를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qge4yIhkJL7wftDuvm9pLBz6K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km 아쉬움, 추억의 일부 - 연말에 피어나는 결단의 즐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63" />
    <id>https://brunch.co.kr/@@ibtw/63</id>
    <updated>2026-02-03T01:00:08Z</updated>
    <published>2026-02-03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오면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 든다. 매주 금요일은 한주를 마친 안도감과 주말 기다리는 설레임이 좋았고, 매월 마지막 날짜는 한 달을 보내는 무게감과 계절이 조금씩 바뀌어가는 것을 체감했다. 그리고 한해의 연말은 금요일과 월말 느낌의 몇 배로 아쉬움이 남는다.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없었던 해는 없었다. 과거에는 &amp;ldquo;아쉬움이 남으면 무언가 잘못 살았나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psgNeJINaCls4oPQvQ8kMV3oIo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km 300% 행복 투자법 - 일&amp;middot;사랑&amp;middot;취미를 모두 꽉 채우는 위트 있는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65" />
    <id>https://brunch.co.kr/@@ibtw/65</id>
    <updated>2026-03-03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1-27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중해야 하는 일들이 동시에 여러 개 생길 때가 있다. 그 일들이 좋은 일이면 기분 좋게 집중할 수가 있다. 하지만 안 좋은 일이면 다운된 기분으로 집중할 수밖에 없다.  안 좋은 일에 집중해야 할 때면, 중요하면서 빨리 끝낼 수 있는 일부터 집중하는 편이다. 그렇게 하나하나 일을 끝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단순히 일로만 보이기 시작한다. 일에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oNvCREPcgjFsdO0FIQmQ-FvzkA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2.195km 감정 일기 2 - 다른 사람에게 말한 적 없지만,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9" />
    <id>https://brunch.co.kr/@@ibtw/49</id>
    <updated>2026-01-21T03:44:03Z</updated>
    <published>2026-01-21T03: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일기 질문 중, 아래 질문은 누구나 꼭 생각하고 적어봤으면 하는 추천 질문이다. 본인의 욕구와 결핍, 있는 그대로의 좋은 점과 변화하고 싶은 점에 대해 돌아보는 내용이다. 스스로 변화를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꼭 필요한 질문 아닐까 싶다.  Q. 다른 사람에게 말한 적 없지만, 나는 나를 어떻게&amp;nbsp;생각하고 있나요? - 지금 이대로의 나도 충분히 괜찮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cafxoOB5rvqIK7MQXpq7S5vx1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2km 감정 일기 1 - 요즘 좋아하는 색깔은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8" />
    <id>https://brunch.co.kr/@@ibtw/48</id>
    <updated>2026-01-21T03:44:03Z</updated>
    <published>2026-01-20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상의 루틴으로 활용하는 감정 일기다. 감정 일기를 작성하는 순간은 평범한 질문에 대해 의미 있는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아한다.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은 나의 좋은 루틴 중 하나이다. 마라톤, 감정 일기, 에세이 쓰기는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이어가고 싶다.  Q. 요즘 좋아하는 색깔은 무엇인가요? - 그 색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나요?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kgheJ-wZ3HwZUX6_pDcjnx2fj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1km 일상이 깨지는 좌절이 겹칠 때 - 무의식에 새겨진 회복탄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7" />
    <id>https://brunch.co.kr/@@ibtw/47</id>
    <updated>2026-01-21T03:44:03Z</updated>
    <published>2026-01-15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일상 루틴의 상실&amp;rsquo;을 통해 진짜 시련은 육체의 고통이 아니라 삶의 리듬이 깨지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마라톤 부상으로 인해 6개월째 재활에 임하고 있다. 출근 전과 퇴근 후의 여유와 쉼 대신, 복귀를 향한 의지로 근력 운동과 치료에 매진하며 시간을 보내왔다.  10월 11일 이른 아침, 따사롭고 눈부신 가을 햇살의 축복 속에서 테스트 러닝을 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zZGfOqpPjhRdrYHk2w-woRzRJ8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km 온도의 주파수 - 라디오를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6" />
    <id>https://brunch.co.kr/@@ibtw/46</id>
    <updated>2026-01-21T03:44:03Z</updated>
    <published>2026-01-12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라디오를 즐겨 들었다. TV는 외모, 옷차림, 표정, 촬영 분위기, 출연진 등 다양한 요소에 집중하게 만든다. 대체로 다채롭고, 시각과 청각이 가득 차는 느낌이다.  반면 라디오는 목소리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그 안에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청각에 집중하게 된다. 또한, 음악과는 달리 진행자의 멘트와 사연, 노래 등을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cftBh9YfZ1JHr1RefuBp8Lhm5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9km 초심과 책임 사이, 오늘의 나  - 리셋이 필요한 하루의 감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5" />
    <id>https://brunch.co.kr/@@ibtw/45</id>
    <updated>2026-01-21T03:44:03Z</updated>
    <published>2026-01-08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마음을 리셋하고 싶은 순간이 있는가?  힘든 마음을 달래고 싶을 때, 타성에 젖어 새로움이 필요할 때, 무력감이 쌓여갈 때 등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오늘 회사에 경력직 입사자가 들어왔다. 문득 나의 첫 회사, 첫 출근 날이 떠올랐다. 1월에 입사했던 그 회사의 첫 출근길은 꽤나 추웠다. 20살 때부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던 나에게 정규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7f9dU8T34OGcobY0TzC4BD7Pn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8km 계절이 흐르면, 삶도 아름답다 - 계절마다 남기는 추억의 흔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4" />
    <id>https://brunch.co.kr/@@ibtw/44</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6-01-05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겨울은 긴 것 같다. 길고 길었던 지난 겨울을 떠올려본다. 눈이 내리고 녹을 무렵, 또다시 눈이 내려서 쌓이면 더 겨울답게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분 좋은 일들이 사라질 때, 더 기쁜 일이 쌓이는 날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다 보니 어느새 겨울이 지났던 기억이 난다.  계절이 흘러가는 것을 보면서, 계절이나 나이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이 있구나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q7JKcuix-SzsbjRr6Meh8recu8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7km 일상에 스며든 풍미와 온기  - 커피의 층, 사랑의 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3" />
    <id>https://brunch.co.kr/@@ibtw/43</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5-12-30T00: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모든 것이 글의 소재이다. 매일 마시면서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커피를 떠올려 봤다. 어찌 보면 전날의 잔여 피로를 해소해 주고,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마법 주문 같은 &amp;lsquo;커피.&amp;rsquo;  커피잔에 에스프레소를 넣고, 우유를 넣으면&amp;nbsp;카페라떼. 그 위에 바닐라 시럽까지 추가하면 바닐라라떼. 모든 커피류에 변하지 않고 들어가는 게 &amp;lsquo;에스프레소&amp;rsquo;다.  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DCHIYWJp-OcGD6nfMaj_Z-mq-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6km 최소한의 이기심, 최대한의 인간성  - 평범함이 특별해지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2" />
    <id>https://brunch.co.kr/@@ibtw/42</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5-12-26T03: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의 이기심은 인생에 활력과 추진력을 더해주며, 남에게 이용당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반면, 과한 이기심은 탐욕과 질투, 증오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술자리에서 분위기에 취하다 보면 주량을 넘게 되는 것처럼, 선을 넘으면 크고 작은 싸움이 벌어질 수 있다.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고, 적당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rp5F_tJGdtrgzWerqr30pZQRf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5km 같은 커피, 다른 기분  - 분위기가 만든 마음의 평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1" />
    <id>https://brunch.co.kr/@@ibtw/41</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5-12-12T00: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커피, 다른 기분 &amp;lsquo;분위기&amp;rsquo;가 끼치는 영향은 정말 크다. 장소, 사람에 대한 분위기 모두를 포괄한다.  [장소] ■ 같은 사람을 만나도 어디서 만나느냐에 따라 ■ 같은 커피를 마셔도 어디서 마시느냐에 따라  [사람] ■ 같은 술을 마셔도 누구와 마시느냐에 따라 ■ 같은 치료를 받아도 어떤 병원, 어떤 의사에게 받느냐에 따라 ■ 같은 차량 정비라도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t2NdWg6dnFo4epy-o0upLZkhCa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4km 엄마의 병원길, 자식의 마음 - 세월의 흐름 속에서, 엄마와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40" />
    <id>https://brunch.co.kr/@@ibtw/40</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5-12-08T01: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나를 일찍 낳아서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다. 그러나 3년 전 아빠를 하늘나라로 보낸 후 유독 아픈 곳이 많아졌다.  아빠가 뇌출혈로 한 종합병원에서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전원한 뒤, 5주간 치열한 사투 끝에 하늘나라로 가셨다. 엄마와 나는 그때의 트라우마가 남아있어 이 병원만큼은 오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운명은 돌고 돌아 다시 그곳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0w_zXjXEV3z4_t7bVkGHobFAc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km 늦가을에 피어난 연애 - 40대, 인연을 기다린 시간의 보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61" />
    <id>https://brunch.co.kr/@@ibtw/61</id>
    <updated>2026-03-03T00:00:15Z</updated>
    <published>2025-12-05T02: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쌓인 경험들이 용기를 내야 할 순간에 오히려 꺾이게 만드는 때가 있다. 나에게는 &amp;lsquo;연애&amp;rsquo;가 그렇다. 올해가 지나기 전 인연을 만나 서로 깊어지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  그렇게 무수히 많은 소개팅을 했지만 계속 실망만 했다. 그러다 올해 한 달 남은 시점에 인연을 만났다. 20대 초반부터 연애를 해왔지만, 연애는 꽤 익숙하면서도 늘 낯설다. 사람마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deMw5hyLF2hYj6RSci65_2KjT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3km 사랑과 존중 사이에서 나를 지키는 법 - 관계의 기준과 나를 위한 선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52" />
    <id>https://brunch.co.kr/@@ibtw/52</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5-12-04T08: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하다 보면 서로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생길 수도 있다.  ■ 한쪽에서만 데리러 가기 ■ 한쪽에서만 항상 먼저 연락 ■ 한쪽에서만 많이 챙기기 ■ 한쪽에서만 표현하기  그래도 위의 사항들은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조정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기본 예의 없음 ■ 만남마다 지각 ■ 통장, 경제력에 관한 정보 공유를 회피 ■ 결혼 관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tjQb-Wohd-FwqVm08lyRpcPDSF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2km 소개팅에서 이혼까지, 현실을 마주하다 - 사랑의 무게, 그리고 선택의 성숙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38" />
    <id>https://brunch.co.kr/@@ibtw/38</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5-12-02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친구가 없는 시기에는 소개팅을 많이 하는 편이다. 퇴근 후 소개팅은 야근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면접 보러 가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함께 느껴지기도 한다. 소개팅은 늘 기대와 설렘, 그리고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시험대 위에 선 듯한 경험이다.  어렸을 때는 소개팅 한 번에 마음이 맞아 몇 년씩 교제하는 경우가 많았다.﻿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EVWxQV68w6cAORnVuHoQDJJp5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1km 지금 이 순간, 그런 순간 - 몽실몽실한 휴식의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btw/37" />
    <id>https://brunch.co.kr/@@ibtw/37</id>
    <updated>2026-01-21T03:44:02Z</updated>
    <published>2025-12-01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몽실몽실 부드러운 생각이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을 더해주는 순간이 있다. 마치 잠들기 전, 나른한 그 기분처럼 말이다.  지금 이 순간, 그런 순간을 떠올린다면 다음과 같다.  ■ 목욕탕: 온탕에서 릴랙스하는 순간 ■ 여행지에서 마사지 : 120분 아로마 마사지 받다가 나른해져 잠들 때 ■ 충분히 깊은 잠 : 바디 배터리를 100% 채우는 순간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tw%2Fimage%2FKaVgkCrB_xCo_N3iD5Z42the64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