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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청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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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선생님도 해보고 기자도 해보고 이제는 작가까지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나의 글이 힘이 되는 순간까지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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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5:1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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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하의... 역량은... 뛰어나나.. 아쉽게도.. - 취준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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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1:55:02Z</updated>
    <published>2026-03-10T16: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귀하의 능력은 출중하나 제한된 인원으로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amp;lsquo;  늘 그렇듯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날아오는 문자 한 통.긴 글에서 유독 저 문장만 눈에 띈다. 내 능력이 출중하면 뽑기라도 하셔야죠. 만나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봤어야죠. 답답함이 섞인 원망보다 이제는 익숙하듯 그냥 넘긴다.  솔직히 말해서 아무런 기대도 없다. 취업 준비 초반에는 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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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생각보다 많이 짧았다 - 작품명 :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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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0:18:44Z</updated>
    <published>2026-02-15T10: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비유하자면 한 편의 영화 같다. 우리가 영화를 볼 때 해피엔딩을 많이 바라듯 삶도 결국 따뜻한 결말로  끝나는 마음은 늘 한편에 있다. 그 장르가 누아르만 아니었으면 좋겠다. 잔인한 삶은 살고 싶지 않다. 그러므로 그 영화의 주인공은 늘 나이기에 '나'라는 유일무이한 장르로 작품을 완성하고 싶다.  생각해 보면 우주는 아득할 만큼 오래되었고 지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aHyCLS8YirzGOUm0pU9a1N5Mx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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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나..? - 안 쉬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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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20:03Z</updated>
    <published>2026-02-07T08: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몸이 많이 안 좋았다. 코어자소서만 벌써 4개를 썼다. 자소서 문항을 볼 때마다 과거의 나는 대체 뭘 하고 다녔는지 한심해진다. 나의 6개월 활동과 노력이 겨우 자소서 한 줄에 불과했고 이 한 줄을 읽는 것에는 5초도 걸리지 않는다. 내 긴 노력은 5초의 문장 한 줄이었던 것이다. 지금은 회복 중이지만 스트레스에 따라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가 호전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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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 - 받아들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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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9:30:29Z</updated>
    <published>2026-01-21T09: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처음부터 글쓰기에 흥미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책이라면 질색팔색을 하던 내가 어쩌다가 글을 쓰게 되고 책을 좋아하는 지경까지 왔는지 가끔 놀랍다. 대학생 때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하면서 무념무상한 삶을 살다 보니 무기력과 우울이 찾아왔다. 되는 일이 하나 없는 것 같고 무엇을 해도 나아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9a4MeO1MLySkaBMT3Ozoetquh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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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선의 크기 - 고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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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14:02Z</updated>
    <published>2026-01-05T05: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풍선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간다. 그 풍선은 낮에는 정상적인 크기였다가 밤이 되면 갑자기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다. 그러다가 다음날 낮이 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매일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풍선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김이 빠지고 잃어버리기까지 한다. 그러면 사람은 또 새로운 풍선을 꺼낸다.  희한하다. 그 풍선은 왜 하루 자고 일어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OQiuyDpV1Ydq9URZQIS8Yi8qJ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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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산의 깊이 - 남들이 모르는 내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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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8:12:14Z</updated>
    <published>2026-01-01T16: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빙산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깊다. 눈에 보이는 부분은 극히 일부일 뿐, 더 큰 덩어리는 바닷속에 잠겨 있다. 우리는 흔히 이런 상태를 &amp;lsquo;빙산의 일각&amp;rsquo;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언제나 수면 위만 본다. 겉만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 말수가 적으면 조용하니까 내성적일 것이다, 늘 웃고 있으면 고민이 없어 보인다 등으로 멋대로 생각하고 단정 짓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VW5e6sltSW4AhSVfoEWmaRJEf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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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엄격했던 날들 - 숨 쉬는 방법을 까먹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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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6:00:02Z</updated>
    <published>2025-12-07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열심히 사는 것이 곧 성실함이라고 생각했다. 누군가가 정해준 기준도 없는데 왜 끼니를 거르면서까지 하루를 바삐 보냈는지 모르겠다. 지나고 보니 열심히 한 것 비해서 허무함이 조금 크게 남는다. 가끔은 숨이 찰 때도 많다. 일을 하다가 숨이 막히는 순간에 의식을 못한 건지 바쁘게 움직이는 손에 비해서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았고 그것을 깨달았을 때에야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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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자존심을 굳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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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5:30:31Z</updated>
    <published>2025-11-30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싸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는 더더욱 그렇다. 다투기 시작하면 머리가 아프고 감정이 뒤섞여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래서 웬만하면 상대가 잘못한 상황이라도 먼저 사과하며 갈등을 피하려 한다. 가끔은 이해되지 않는다. 왜 굳이 자존심을 세우며 끝까지 부딪히려 하는 걸까. 정말로 얻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걸까. 친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60jnbXWdSQKlNReNzUHbnbse5jk.jpg" width="3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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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매력 - 이걸 보려고 견뎠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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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2:00:17Z</updated>
    <published>2025-11-23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미건조한 삶의 연속이었다. 딱히 뭐 재미있는 일도 없고 그저 그런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것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말이다. 여느 때처럼 한가로운 주말 오후에 다른 친구들은 핫플레이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나는 카운터 앞에서 바코드만 찍고 있을 뿐이다. 그렇게 손에서 놓지 못하는 핸드폰도 이제는 지겨운지 쳐다보기도 싫었다. 퇴근하면서 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mMpgcY1vloN4Tu6HNX6Stwt8K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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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계절이 지나면 따스함이 온다더라 - 그걸 미리 깨달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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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2:00:14Z</updated>
    <published>2025-11-16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모든 것이 나에게 올 찬란한 봄날인 줄 미리 눈치챘더라면 나는 그 혹독한 강풍을 온기의 희망으로 버텨낼 수 있었을 것이다. 봄이 지나고서야 비로소 그 따스함을 깨달았고 불타는 뜨거움 속에서 다시 따스함을 느끼려고 하니 더 더울 수밖에 없었다. 내가 늘 마음속에 따스함을 간직하고 있었더라면, 다가올 뜨거움을 대비할 준비들을 미리 알았더라면 그 사람이 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WwJp8EHffoprDB5ypW4u2htr2y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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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듦이라는 감정 -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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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9:56:22Z</updated>
    <published>2025-11-13T09: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라는 것은 표정에서 드러나고 우리는 그 표정을 통해서 사람의 기분을 파악한다. 웃으면 기쁘구나, 울면 슬프구나,,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힘듦을 어떻게 표정으로 나타내는지 모르겠다. 힘들다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밖에 없었나 싶을 정도로 요즘 사람들은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 같다. 일을 하다가 지칠 때 힘들다, 극한의 육체노동에 시달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w7orAlndoWTGZaRiHQK9ow-Upb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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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 뻔뻔함 + 용기 - 도전을 실천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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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1:45:15Z</updated>
    <published>2025-11-04T11: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가끔 뻔뻔해져야 한다. 세상은 생각보다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이 없다. 도전을 한다고 악심을 품고 망하라고 저주하는 사람도 없고 그저 그게 되겠냐고 한심하게 보는 인간들만 존재할 뿐이다. 도전을 잘하는 사람은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단지 도전을 위해서 타인보다 조금 더 뻔뻔할 뿐이다.  사람은 마음먹으면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zsosl0ucfZ_6HJqG5On3xLVZd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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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씨의 꿈 - 나도 누군가의 목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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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5:40:21Z</updated>
    <published>2025-10-26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들레가 지면 홀씨가 되고 그 홀씨들은 바람에 흩날려 땅에 박히고 또 예쁜 꽃이 피어난다. 바람에 몸을 맡겨 자유로이 날아다니다가 잠깐 쉬는 틈을 타서 낯선 땅에 고스란히 뿌리내리는 민들레, 노란 꽃이 피면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지만 잠깐 눈 돌리는 사이에 꽃은 이미 지고 하얀 홀씨들로 변해있더라. 그 목적지가 어딘지 아무도 모르지만 결국에는 또 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hCcVBNsCjHXwj3Xl8hXh3UYFe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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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80년대의 20대였다면 - 세대에 따라 달라진 행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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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5:56:01Z</updated>
    <published>2025-10-19T15: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수업시간에 듣는 이야기가 제일 재밌는 법이다. 희한하게 평소였다면 그냥 들을 이야기도 수업시간에 들으면 너무 재밌어서 기억에 남는다.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해주신 20대 때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밥 먹은 지 얼마 안 된 햇살도 따뜻한 5교시, 나른한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다가 학생들은 그만 식곤증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둘씩 머리가 숙여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i1G7NjDgMFpOYlG7tfeF5okNA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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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어땠는지? - 밥은 잘 먹고 다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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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00:27Z</updated>
    <published>2025-10-12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며 깨닫기보다 현시점의 나란 존재에게 하루가 어땠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살면서 일기라는 것을 초등학생 때나 써보고 다 커서 써본 적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어릴 때는 재밌는 것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왜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피곤해지고 힘들어지는 것일까? 그래서 나는 오늘 글을 적으면서 생각해 본다.  이제는 내가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N8MP3NH13aMIABpIUNcBxHlgt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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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없는 마음 - 여유가 불안이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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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8:15:58Z</updated>
    <published>2025-10-08T08: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문이 조금 열려있는 방안에 바람이 들어오지 않는다. 햇빛도 열려있는 틈 사이로 들어왔고 흩날리는 먼지들만 햇빛이 비추는 공간에서 빛났다. 나는 햇빛 한줄기를 사이에 두고 여유와 분주함 그 사이에 있다. 해야하는 일도, 친구의 메세지도, 식어버린 차도 무시한 채 그저 창문을 보고 멍만 때린다. 매일 느끼는 분주함에 질려 버린 것인지 잠깐의 여유를 틈 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ITv5g4NYXQ7jSxtUHNaKUz9Q_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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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열등감 때문에  - 남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살아가는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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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5:10:55Z</updated>
    <published>2025-09-28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등감 때문에 어디까지 해봤는지 잘 생각해 보고 그 경험을 공유해 볼까? 우선 작자는 열등감 때문에 대학교도 세 학기만 다니고 인턴기자를 했었다. 그토록 원하던 직업이었는데 열등감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끝은 결코 행복하게 끝나지 않았다. 문득 의문점이 생겼다. 나는 그때 뭐에 좇겨서 급하게 시작을 했고 안 좋은 결과로 막을 내렸을까. 작은 불씨 하나가 큰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EJh1ts2kZKaHBjETRT_mH4CfK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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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비판 - rats현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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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0:57:03Z</updated>
    <published>2025-09-24T10: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rats현상을 먼저 짚고 넘어가자. 사회적으로 &amp;ldquo;쥐떼처럼 몰려다니는 현상&amp;rdquo;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이것이 왜 무서운가. 한쪽으로 몰려가거나 대세를 좇아 무비판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과연 이런 사회가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쥐들의 습성중의 하나가 떼로 몰려다니는 것이다. 그것들은 살기 위해서 공격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무리지어 다니는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HATclblFOWnSp3cDsp_dkTzPd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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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게 아닐텐데 - 말 같지도 않는 소리는 듣지도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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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9:18:06Z</updated>
    <published>2025-09-21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마음이 흔들려서 집에 가서까지 되새길 때가 있다. 굳이 이렇게까지 신경 쓰면서 바보가 되기도 한다. 기존의 관계를 계속 점검하는 일이 반복되고 상대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에 걸려 괜히 자신까지 의심하면서 자존감이 낮아진다. 사실 상대는 나를 몰라도 나조차 나를 믿지 못하는 건 틀린 건데, 괜히 남의 말에 휘둘려서 줏대없이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w0%2Fimage%2FvqIklIzY0rn2VYP8Ph6P0ANS_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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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겁한 인간이 판을 치는 세상 -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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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3:58:31Z</updated>
    <published>2025-09-17T15: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비겁한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 하지만 항상 의문이다. 왜 어른들이 아이들보다 더 비겁할까? 그리고 그 비겁한 사람들이 아이들을 교육하고 가르치려고 하니까 더 비겁한 인간이 나올 수밖에 없다. 사실 나이를 먹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도 화가 나지만 심지어 자신의 책임을 타인에게 돌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성인이 되고 나서 나는 사회가 얼마나 답이 없는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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