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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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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시 보게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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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9:5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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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형의 상처 - 이유가 있었단 말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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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00:30Z</updated>
    <published>2026-03-29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정사, 트라우마 요소에 주의 바랍니다  지난 2회에 걸쳐 부모님의 특성을 간략히 설명했다. 전부 다루지는 못 했지만, 앞으로 추가하게 될 것이다.  무관심했던 어머니는 내가 다쳐서 소리를 질러도 티비를 보면서 고개도 돌리지 않았다던가, 강압적인 아버지는 성적 추행을 수회 저질렀다던가.  한국 사회에 나와 비슷한 사연을 가진 이들도 많을 거라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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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오닉스로 보는 MBTI 궁합 - 미드 Friends 의 친구들은 어떤 MBTI 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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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12:25Z</updated>
    <published>2026-03-29T10: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그룹을 먼저 살펴 보려고 한다. ISFJ ESFJ INTP ENTP  보다시피, _SFJ * _NTP 의 조합이다.  Ne, Ti, Fe, Si 이들은 4가지 기능(장난감)을 순서만 다르게 사용하기에 그룹을 형성했을 때 가장 큰 심리적 편안함을 느낀다.  서로 우열을 가리거나 경쟁할 필요 없이 상호 보완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각 유형별 소시오닉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HP%2Fimage%2FgIADTicTWlwODGxgsooMK2ZOI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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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세요? - 뭐 하시는지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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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52:29Z</updated>
    <published>2026-03-23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정서 폭력 요소에 주의 바랍니다.  아빠가 체격이 크다기보다, 성량과 발소리만큼은 굉장했다.  4살 무렵에도 아빠가 그리 성질 고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다. '*랄한다'라는 평가에 수긍하게 된다.  유치원에서 귀여운 스티커를 받아왔다 아빠가 흡연자라면 스티커를 주면서 담배 끊으라는 말을 하라는 거였다  아니나 다를까, 아빠는 코웃음 쳤다 어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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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터리 MBTI 궁합 이제 그만 - 정말 잘 맞는 MBTI는 따로 있다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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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1:42:55Z</updated>
    <published>2026-03-21T21: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앱에서 MBTI 궁합으로 매칭하면 엉뚱한 궁합으로 자꾸 연결시켜준다  인터넷에 떠도는 짤을 보면, 2번째 글자는 동일하고 (N인지 S인지) 나머지는 모두 달라야 궁합이 좋다고 한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이랬다. &amp;quot;우리 궁합이 최상이래.&amp;quot; 그런데 왜 잘 안 맞는 거 같지?  이런 패턴이 보편적이라는 게 우려스럽다 MBTI 궁합만 믿고 지속적으로 만나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HP%2Fimage%2FSIy2-4lBaoHwTVx6W8yHSqCEe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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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회피형 - 얼어붙은 심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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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9:52:12Z</updated>
    <published>2026-03-15T19: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느 가족이나 그렇듯, 내가 그들로부터 배운 점도 있고, 그들에게 감사한 점도 있다는 것을 미리 말해둔다. 그들이 부모 역할을 해야 했던 '보통 사람'이라는 점을 인지한다.  초등학교 시절, 집에 돌아오면 엄마는 항상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주말에도 수시간씩 낮잠을 잤다.  '엄마는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걸까?' 엄마는 나의 '학교 생활'이 어떤지,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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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유형이어도 케바케인 이유 - MBTI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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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1:46:21Z</updated>
    <published>2026-03-14T21: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가 가장 이상적 궁합이라고 치자. 하지만 실제로 잘 맞을 확률은 50% 였다.  평소 가장 불편하게 여기는 MBTI도 있는데 실제로 안 맞을 확률은  95%라고 느낀다.  이처럼 MBTI가 무조건 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유용한 점이 존재한다.  나는 기왕이면 우선 MBTI가 잘 맞는 사람을 고르고 싶다. 그 중에 50%는 실패여도, 50%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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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 있다면 - 가끔은 쓰면서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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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9:28:56Z</updated>
    <published>2025-12-24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착같이 돈만 모으며 살지 않으려 한다. 통장 잔고가 늘어나는 걸 보는 것도 좋지만 현재에 조금만 양보하면 돈이라는 수단으로 물질을, 경험을, 편리함을 누릴 수가 있으니까.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 있다면, 그 행복을 사자.행복은 사실 때마다 배달되고 있다. 방금 발견한 완전히 내 취향인 문구류, 공짜 기프티콘으로 사 먹는 편의점 간식, 전자책 구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HP%2Fimage%2FJ0iwquPAy4Mt010Vyoe877HbW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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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성공해야 성공일까? - 성공의 첨단을 추구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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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9:27:35Z</updated>
    <published>2025-12-24T15: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적으로 나는, 성공을 목적으로 태어나지 않았고, 성공 맞춤형으로 달려오지도 못했다. 유일무이하기에 특별하면서도 지극히 평범한 개인이라는 것을 이제는 인정하려고 한다.  가족들은 특별하지만, 마찬가지로 평범하다. 만약 드라마처럼 부모님이 억만장자였다면, 나는 더 많은 지원을 받았겠지만,동시에 더 많은 성과를 요구받았을 것이다.  기대가 커질수록 관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HP%2Fimage%2FpM9MAR2szbxQ-Ff7v5dqCY-HJ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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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와 고통 사이에서 살아남기 -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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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9:30:42Z</updated>
    <published>2025-12-24T14: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끊임없이 권태와 고통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처럼 움직인다. 부족하면 고통스럽고, 과하면 권태롭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그로 인한 괴로움에 허우적대는 것이 아니라,지금 시계추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를 자주 확인하는 일이다. 그리고 관성이 무겁게 쏠리는 방향이 아니라,의식적으로 균형을 찾아 돌아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HP%2Fimage%2F0ToWS-calir4kH1gWp6Qv9hRn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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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과 가속도, 나를 움직이는 운명의 부하 - 이걸 몰라서 인생이 힘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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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9:27:01Z</updated>
    <published>2025-12-24T14: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관성과 가속도의 문제다.나는 관성과 가속도를 좌표계로 삼아,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자주 인식하고필요하면 방향과 속도를 다시 조정한다.  세상 모든 것은 언젠가 나를 배신할 수 있다. 나보다 사랑했던 사람도, 신뢰를 쌓아 올린 친구도, 물보다 진하다는 혈연도. 하지만 단 하나,노력과 몰입한 시간만큼은 늘 정직했다. 얼마나 사소한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HP%2Fimage%2FHW7Rix9zYk50nORgTQe32RgSk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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