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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biYah 나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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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biy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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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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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23:3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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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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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52:05Z</updated>
    <published>2026-04-16T00: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9: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인공지능의 역설(이정일, 아시아경제, 2017.04.13.)  2009년 5월 31일 오후 7시 29분, 에어프랑스 447편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출발했다. 목적지는 프랑스 파리. 447편은 그러나 영원히 파리에 도착하지 못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447편은 최첨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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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엔 검색도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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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0:02:19Z</updated>
    <published>2026-04-14T23: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8: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21세기엔 검색도 실력 &amp;quot;스마트폰 뺏지 마세요&amp;quot;(조태성, 한국일보, 2017.06.05.)  -'디지털 육아' 개념이 특이하다.  &amp;quot;5-6년 전부터 아이들 교육현장에 디지털미디어를 활용해보자는 시도가 있었다. 개정 작업에 몇 년 걸리고 텍스트 위주인 교과서에다, 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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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띄어쓰기 하나가 당락 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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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17:14Z</updated>
    <published>2026-04-13T22: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7: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amp;quot;띄어쓰기 하나가 당락 가른다&amp;quot;&amp;hellip;맞춤법 받아쓰기 공부하는 취준생들(윤수정, 조선일보, 2017.05.13)   취업 준비생 최 모(26) 씨는 지난달 8일 공무원시험 준비생 3명과 함께 노량진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만났다. 이들 손에는 국어 문제집이 각각 들려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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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 소설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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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2:55:23Z</updated>
    <published>2026-04-11T22: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6: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천재 소설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해리슨 김용길, '편집자의 벤치'(blog.donga.com/harrison), 2017.05.11.]  미국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가 자신의 대표 소설 &amp;lt;위대한 개츠비&amp;gt;(1925)에 원래 붙이고 싶었던 제목은 '웨스트에그의 트리말키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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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펜식 글쓰기 지도받는 서울대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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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2:56:03Z</updated>
    <published>2026-04-10T22: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5: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빨간펜식 글쓰기 지도받는 서울대생들(황순민, 매일경제, 2017.05.22.)  서울대 공대생들에게 교양과목을 가르치는 A교수는 얼마 전 학생들 과제물을 채점하다 깜짝 놀랐다. '거시기하다', '기대 만빵' 등 황당할 정도의 구어식 표현과 통신 문체들이 여과 없이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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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야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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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2:03:30Z</updated>
    <published>2026-04-09T2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4: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amp;quot;써야 생각한다&amp;quot;(안석배, 조선일보, 2017.06.06.)  '시인의 경지에 이른 과학자'상이라는 게 있다.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글솜씨를 발휘한 저자에게 주는 상이다. 1993년 미국 록펠러대학이 제정했다. 역대 수상자 중에 노벨상 수상자가 네 명이나 됐다. 아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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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0분이라도 글 써야 생각을 하게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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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0:17:42Z</updated>
    <published>2026-04-09T00: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3: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amp;quot;매일 10분이라도 글 써야 생각을 하게 돼&amp;quot;(박승혁, 조선일보, 2017.06.05.)  미국 하버드대는 1872년부터 신입생 전원에게 '하버드 글쓰기 프로그램' 강좌를 146년간 하고 있다. 적어도 한 학기는 수강을 의무화했다. 매해 입학생 1,700여명이 문&amp;middot;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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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amp;middot;MIT 졸업생들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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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1:57:30Z</updated>
    <published>2026-04-07T21: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2: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하버드&amp;middot;MIT 졸업생들의 고백(고두현, 한국경제, 2017.02.09.)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40대에 접어든 직장인 1,600여명에게 물었다. &amp;quot;당신이 현재 하는 일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amp;quot; &amp;quot;대학 시절 가장 도움이 된 수업은 무엇인가.&amp;quot; 뜻밖에도 9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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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양극화 '문해격차' 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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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1:55:12Z</updated>
    <published>2026-04-06T21: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축적 미니멀리즘 글쓰기1: 아래의 글감을 읽고서 65자 안팎(빈칸 포함)으로 압축하라.  독서의 양극화 '문해격차' 커진다(박은하, 주간경향, 2016.11.08.)  한국인 성인들의 실질적 문해율은 OECD 상위 22개국 중에서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04 한국 교육인적자원 지표'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 중 '생활정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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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이 있는 테마와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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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16:40Z</updated>
    <published>2026-04-05T23: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전이 있는 테마와 스토리  디지털이니, 빅데이터니, 4차 산업혁명이니, 인공지능이니 해댄다. 한쪽으로 지나치게 쏠린다. 극단적인 쏠림은 공멸을 부른다. 한발 물러나 반대쪽을 바라보며 역주행할 수도 있어야 한다.   대세를 거스르는 반전의 글감들을 짧게 압축해 봄으로써 오히려 아날로그, 스몰데이터, 인간 감성, 의식주에 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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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을 받을 용기(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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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2:36:59Z</updated>
    <published>2026-04-04T22: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백을 받을 용기(Re)  잘 짜인 출판 기획서로 출판사를 유혹한 후 몇 꼭지의 강력한 샘플 원고까지 첨부함으로써 출판사에 필력을 확인시킨다.  각 출판사가 원하는 투고 양식에 따라 출간 기획서를 변형해 보내면 몇 주 또는 몇 달 만에 출판사로부터 회신이 온다.  출판사 승인이 단번에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많은 출판사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거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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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행성과 홍보성(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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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34:04Z</updated>
    <published>2026-04-03T23: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행성과 홍보성(Re)  저자 경력이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쓰려는 책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전문성과 경험이 있다는 인상을 심어야 한다.  매일 신간이 쏟아지는데 구매는 오히려 주는 양상이다. 출판사는 저자의 필력과 함께 흥행성과 홍보 능력도 감안한다.  좋은 책도 홍보 능력이 없으면 묻힌다. 처음부터 불티나게 팔리는 책은 없다. 출간 전후의 마케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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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업성이 있는 원고(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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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2:37:05Z</updated>
    <published>2026-04-02T22: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업성이 있는 원고(Re)  출판사는 원고의 고상한 내용보다 상업성을 먼저 따진다. 독자층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원고일수록 상업성이 확보된다.  부모의 눈에는 자기 아이의 영재성이 보일지 몰라도 교사의 눈에는 그저 그렇다. 출판사의 동공을 확대하는 원고인가.  쓰려는 책과 비슷한 책이 거의 반드시 시중에 나와 있다. 왜 꼭 그 책이어야 하는가. 출판사를 설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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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가 원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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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1:59:38Z</updated>
    <published>2026-04-01T21: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가 원하는 책(Re)  출판사의 입장에서는 많이 팔릴 책을 선호하지 않을 수 없다. 쓰고 싶은 책이 아니라 출판사가 원하는 책을 기획하라.  출판사는 대체로 유명 저자들을 선호한다. 엔간한 출간 기획서로는 어림도 없다. 차이를 한눈에 내는 소개서여야 한다.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된 책을 한 권 내겠다는 것이 필생의 목표여서는 안 된다. 책은 제품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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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괄성과 구체성(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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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1:48:14Z</updated>
    <published>2026-03-31T21: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괄성과 구체성(Re)  출간 기획서부터 써서 출판사 승인을 받은 후 집필하는 경우도 있고 원고를 다 쓰고서 출판사 승인을 받는 경우도 있다.  출간 기획서는 포괄적이면서도 구체적이어야 한다. 집필 과정에서는 출간 기획서를 능가하는 수정과 발전이 있어야 한다.  집필 과정에서 원고가 출간 기획서를 벗어날 수 있다. 그래도 출간 기획서의 완성도를 높여야 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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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쓸 수 있다(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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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1:47:14Z</updated>
    <published>2026-03-30T21: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쓸 수 있다(Re)  글쓰기는 초보자에게도, 전문가에게도 다 어렵다. 누구든지 포기할 만하고 또 도전할 만하다.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책은 어차피 완벽하지 않다. 미완의 사람이 미완의 내용으로 미완의 때에 써 내는 것이 책이다. 그러니까 너도 쓸 수 있다.  책을 쓰려면 10년, 20년의 내공이 쌓여야 한다. 코치 작가한테 배우며 팀으로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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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목소리의 책(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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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33:54Z</updated>
    <published>2026-03-29T23: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목소리의 책(Re)  돈도, 권력도, 인맥도 인생의 무기다. 하지만 강하고 오래 가는 무기는 책이다. 책 쓰기로 세상을 마음껏 요리할 수 있다.  다섯 수레만큼의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틀렸다. 단 한 권이라도 자기 목소리의 책을 내는 게 더 중요하다.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이 자랑거리는 아니다. 자기 것이 확실하다면 책을 많이 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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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전성기의 시작(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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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2:3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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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자기 전성기의 시작(Re)  이전에는 지위가 있는 특정인들이 글을 썼다. 요즘은 누구나 글을 쓴다. 지위가 아니라 콘텐츠로 평가받는 SNS 시대다.  평생 10번의 직업은 가져야 하는 100세 시대다. 글쓰기는 첫 번째 직업은 물론 그 후의 직업을 갖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된다. 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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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보다 필력이다(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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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0:0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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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권력보다 필력이다(Re)  식욕, 성욕, 수면욕만큼이나 강한 욕구가 있다. 표현 욕구다. 특히 글로써 자기 자신을 표현하려는 욕구는 깊고 집요하다.  위대한 연설가였던 링컨에 따르면 글쓰기는 세계 최고의 발명이다. 눈을 거쳐 생각을 마음으로 전달하는 예술이 글쓰기다.  황제의 권력이나 재벌의 금력보다 사상가의 필력이 더 세상을 지배했는지도 모른다. 글로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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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리는 것이 책이다(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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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0:01:14Z</updated>
    <published>2026-03-26T22: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리는 것이 책이다(Re)  출간 기획서를 미리 만들어 놓고서 원고 집필을 시작해도 되고 원고 집필을 거의 마무리하고서 출간 기획서를 만들어도 된다.   타깃 오디언스, 테마와 콘텐츠, 제목과 목차, 집필 기간과 원고 분량, 출간 전후 마케팅 등이 출간 기획서에 포함된다.   책 쓰기 풀코스에서 테마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있다면 마케팅이다. 쓰는 것이 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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