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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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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웹소설 작가 위현. e-mail : witchmoon@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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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4:4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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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향 웹소설 작가가 되려면 - 태그/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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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6:55:28Z</updated>
    <published>2025-10-14T06: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앞의 글에서 태그/키워드의 중요성을 잔뜩 강조해 버렸다. 그런 이유로 예정에는 없었지만 태그/키워드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하고 넘어가면 좋지 않을까 싶어 새로이 브런치를 발행한다.  태그/키워드의 중요성  순문학과 웹소설의 차이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직관적'이는 차이를 들 수 있다. 예를 들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Xd%2Fimage%2F6Bg-P0dcjFEbW2mh0vSrBfUP7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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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향 웹소설 작가가 되려면 - 작품 구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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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2:20:02Z</updated>
    <published>2025-10-11T04: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고 싶은 글이 이미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글의 앞부분 절반은 읽으실 필요가 없을 듯하다. 그러나 당장 쓰고 싶은 이야기가 없다면 제가 그럴 때 쓰는 방법 중 하나를 소개해보고 싶다.  지난 브런치와 어느 정도 이어지는 내용으로 볼 수도 있을 듯한데, 나는 신작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이런 방법을 택해봤었다.  키워드 조합하기  나는 엑셀로 리디북스의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Xd%2Fimage%2FWRx2sunpPOEuF0i-DWtV51GMZ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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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향 웹소설 작가가 되려면 - 작품 구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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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7:14:42Z</updated>
    <published>2025-10-03T07: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과 접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꽤 자주 오가는 이야기가 있다.  이건 웹소설이 아니에요.  새로이 시작하는 분들 중 이런 이야기를 듣고 당황하신 분들이 꽤 많을 것이다. 그리고 웹소설이 되고 싶다고 말씀하시며 보여주신 원고가 웹소설과는 거리가 있어 저런 대답을 해주면서 곤욕스러워하신 분도 계실 거고.  피드백을 구하거나 주는 사람 양쪽 모두가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Xd%2Fimage%2FM_DlZu8Gjfn1oCZkmcYZUgf72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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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향 웹소설 작가가 되려면 - 시작하는 작가들을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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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4:20:22Z</updated>
    <published>2025-09-28T04: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창작의 세계를 흠모했다. 그리거나 쓰는 것에 매료되어 몇 시간이고 빠져들던 시간들을 기억한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비단 나 혼자만이 아닐 것이다.  글로 밥 벌어먹고 살고 싶어요.  좋아하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길 바라는 이가 내가 처음은 아니었을 것이다. 마지막도 아닐 테고.  그렇게 그저 글이 좋아서 방법을 찾던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Xd%2Fimage%2FARIOfqqiPQW83fRr_veaZlla4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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