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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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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회 청와대 문체부 등 당정청, 민관학 아우르며 26년째 공공소통 일을 한다. 철학과, 정외과 대학원을 다녔고 요샌 디지털미디어학과 박사과정을 다니며 세종공공소통연구소를 시작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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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3:5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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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성 관리에 이바지하셨습니까. - [ &amp;ldquo;여러분은 무엇을 자랑하시겠습니까?&amp;rdqu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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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1:24:03Z</updated>
    <published>2026-03-15T11: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브런치북을 다 읽은 분, 각 장 순서대로 홍보를 실행한 분들께 홍보의 성과를 기관 내부부터 홍보하시라고 먼저 제안합니다. ​ 그러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즉 PR를 기획한 사람이라면 소통 사업의 진정한 목적을 따로 간직하고 있어야 합니다. 13장에서 강조한 하나의 메시지와 이미지. 저는 그걸 기관의 &amp;lsquo;브랜드 자산&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브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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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 성과 평가 - [ &amp;ldquo;스스로 세운 홍보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나가 가장 중요합니다만&amp;rdqu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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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1:27:28Z</updated>
    <published>2026-03-11T11: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 평가는 등급 나누기가 목적이 되어선 안 됩니다. 그럼 평가의 목적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당연히 이후의 PR을 더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것이어야 할 것입니다. 평가에서 개선의 시사점을 얻고 그 결과를 &amp;lsquo;환류&amp;rsquo;해서 PR 기획 때 반영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소통평가는 무엇을 진단해야 할까요? 이 브런치북 3장에서 설명한 &amp;lsquo;전략 수립&amp;rsquo; 단계에서 정립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87%2Fimage%2FqCmk6aMq4KykaFY_AQqX56Wc2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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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행보와 PR 캠페인 - [ 장관 꽁무니 쫓는 홍보 아닌, 장관을 부리는 현장 P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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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49:31Z</updated>
    <published>2026-03-08T03: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개개인들에게 가장 큰 과업은 아마도 장관 행사를 만들고 치르는 일일 겁니다. 정부 홍보나 행사 대행을 맡은 전문기업도 갑자기 장관 행사를 맞닥뜨리면 담당 공무원 스트레스까지 다 받으며 비상상황이 되겠지요. ​ 하지만 장관 행사에서 우린 무엇을 남기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은 칭찬 한마디일 테고, 참석한 국민은 장관을 만났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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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철-시나위-들국화-서태지-크라잉넛-김창완-국카스텐 - [엉뚱한 도전? 창의적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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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2:01:56Z</updated>
    <published>2026-03-04T12: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노래가 처음 나왔을 때 &amp;lsquo;괴상한 음악이 나왔다&amp;rsquo;라는 반응이었다. 삼촌 이모들은 &amp;lsquo;듣지마라&amp;rsquo;고 했고, 더 연세 있는 분들은 &amp;lsquo;저게 무슨 노래냐&amp;rsquo;라고 했다.&amp;rdquo;- 김창완, 산울림 데뷔 45주년 기자간담회 中  내가 &amp;lsquo;한국 최초의 사이키델릭&amp;rsquo;이라 칭송하는 산울림의 &amp;lsquo;아니 벌써&amp;rsquo;가 세상에 나왔을 때 한국 사회는 이런 반응이었단다. &amp;lsquo;최초의 한국적 록&amp;rsquo;으로 또한 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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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소셜미디어 PR - [ 누리꾼들은 어떤 정부 SNS 콘텐츠를 볼 것 같습니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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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4:34:16Z</updated>
    <published>2026-03-01T04: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미디어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공무원들은 홍보계획을 작성할 때 &amp;lsquo;대언론홍보&amp;rsquo; 밑에 &amp;lsquo;SNS 홍보&amp;rsquo;라는 항목을 만들어 형식적으로 적어놓곤 합니다. 반면, 저는 소셜미디어 전략을 쓸 때 꼭 &amp;lsquo;SNS 소통&amp;rsquo;이라고 적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일방적 선전의 장이 아니라는 생각에서입니다. 하지만 아직 중앙정부에서 저의 바람대로 &amp;lsquo;소셜미디어 PR&amp;rsquo;이라고 할 만한 S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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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치보이스-츄브(Tube)-래드윔프스-데이식스 - [Summer Ro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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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2:42:08Z</updated>
    <published>2026-02-26T12: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바다가 그렇게 좋았다. 아마 평생 북한산 밑에서, 기슭에서 살아서일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겨울 바다를 보고 걷는 걸 좋아하지만 어려서는 여름 해변에 대한 갈망 때문인지 그런 주제의 노래마저 좋아했다. 소위 &amp;lsquo;비치 송(beach song)&amp;rsquo;의 시조새 격인 비치보이스(The Beach boys)를 아시는가? 영화 &amp;lsquo;칵테일&amp;rsquo; OST에 삽입된 그들의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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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언론소통에 관한 단상 - [ 저는 &amp;lsquo;대언론홍보&amp;rsquo;라 하지 않겠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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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29:57Z</updated>
    <published>2026-02-22T12: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PR 전문기업에서는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공직사회에서는 대개 홍보계획을 작성할 때 &amp;lsquo;언론 홍보&amp;rsquo;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 듯합니다. 저는 이걸 &amp;lsquo;대언론소통&amp;rsquo;이라는 말로 쓰자고 제안하고 있는데, 이유는 이렇습니다.  출입 기자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의 홍보 관행에서 벗어나 &amp;lsquo;언론인을 고객으로 생각하는 서비스&amp;rsquo;, &amp;lsquo;다양한 기획에 관해 서로 소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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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쳇카즈-안젠치타이(안전지대)-신해철 - [남자들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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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2:36:53Z</updated>
    <published>2026-02-19T22: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여성 보컬리스트부터 걸그룹 이야기까지 늘어놓았으니, 이제 남성 아티스트 얘길 해볼까 한다.  흔히 &amp;lsquo;남자들의 노래&amp;rsquo;하면 어떤 음악을 떠올리는가. 지금이야 성별을 기준으로 장르나 보컬을 나누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만, 옛날 옛적 남녀유별이 공개적이고 심지어 공식적(!)이던 시절에는 &amp;lsquo;록(Rock)&amp;rsquo; 같은 장르가 남자의 장르로 구분되곤 했었다. 난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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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IMC(통합마케팅 소통) - [ 온-오프 경계를 넘어서, 기관 간 칸막이를 뚫고서 통합 홍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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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3:49:20Z</updated>
    <published>2026-02-16T13: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언론소통,&amp;nbsp;현장 행보,&amp;nbsp;소셜미디어&amp;nbsp;PR을 한꺼번에 기획해야!  PR 컨설팅사라면, PR 전문가라면 반드시 &amp;lsquo;대언론소통&amp;rsquo;, &amp;lsquo;현장 행보&amp;rsquo;, &amp;lsquo;소셜미디어 PR&amp;rsquo;(소위 디지털소통) 각각의 전략과 실행 프로그램을 모두 기획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입 직원, 홍보 담당이 처음인 공무원이라면 이 세 가지를 다룰 수 있는 PR 전문가와 PR 컨설팅사에 부탁해야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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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카-아이브-아이들-블랙핑크-에스파&amp;hellip; - [걸그룹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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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3:30:30Z</updated>
    <published>2026-02-12T13: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한민국 걸그룹 계보에 관심이 많다. 투애니원처럼 독보적인 그룹들도 계속해서 좇고 있지만, 특히나 &amp;lsquo;아픈 손가락들&amp;rsquo;은 여전히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달샤벳, 레인보우, 스텔라, 헬로비너스 등등(이상 가나다 순) 대부분 걸그룹 2.5세대에 속해있는 이들은 두고두고 안타깝다. 활동했던 곡들은 너무 아쉬웠고 대신 얼굴로, 몸매로, 이미지로, 예능으로 소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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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관리를 대비! - [ ☞ '정책발표 사전협의'나 '민간 홍보컨설팅'도 함께해보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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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1:39:40Z</updated>
    <published>2026-02-08T11: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책발표 사전협의 제도 문체부 국민소통실에는 &amp;lsquo;주요 정책발표 사전협의&amp;rsquo; 제도를 운용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어느 부처의 사업부서든 주요한 정책이라고 판단하면 국민소통실의 민간 출신 PR 전문가 직원이 배석해서 &amp;lsquo;발표할 정책의 쟁점 관리&amp;rsquo;, 즉 부정적 이슈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긍정적 여론 형성을 위해 제언해 줍니다. 신청 방법도 간편하고, 신속하게 열릴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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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라마-스파이스걸스-투애니원-f(x) - [K-pop만의 걸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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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2:46:57Z</updated>
    <published>2026-02-05T12: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투애니원(2NE1)이 세계 최고의 걸그룹이라고 생각한다. 나름 걸그룹의 계보를 오랜 시간 훑어온 아재로서 투애니원을 대체할 그룹은 없다는 게 지금까지의 생각이다.  이렇게 감히 단언하는 이유는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에 있다. 임팩트가 확실한 개성 넘치는 패션, 이름이 수식어인 프로듀서 테디의 음악, &amp;lsquo;소 쿨(so cool)&amp;rsquo; 안무의 힘까지. 지금이야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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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Key) 메시지 - [ &amp;ldquo;하나의 키워드, 하나의 문장으로 소개하라.&amp;rdqu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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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1:41:58Z</updated>
    <published>2026-02-01T13: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홍보 콘텐츠가 모든 내용을 모든 공중에게 각인시킬 순 없습니다. 콘텐츠마다 하나의 메시지라도 최대한 많은 공중에게 전달한다면 효과적인 홍보일 겁니다. 그래서 모든 광고가 카피를 고민하듯 모든 PR은 핵심(Key) 홍보 메시지를 고민합니다.  저 역시 홍보 계획을 세울 때 핵심 메시지 정립을 가장 우선시했습니다. 팀원들과 만들 모든 홍보 콘텐츠도 전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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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프림스-원더걸스-소녀시대-소녀대-놀란스... - [K-걸그룹의 원조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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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4:27:00Z</updated>
    <published>2026-01-29T13: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Supremes - You Keep Me Hangin' On  오늘은 영상을 먼저 보여드렸다. 1960년대 미국을 휩쓴 그룹 &amp;lsquo;슈프림스(The Supremes)&amp;rsquo;다. 슈프림스는 디트로이트 빈민가 출신의 세 소녀가 가수의 꿈을 안고 수많은 오디션과 백업 가수 활동으로 무명 시절을 버텨내며 결국 한 시대를 풍미하기까지 &amp;lsquo;서사&amp;rsquo;가 있는 그룹이다. 196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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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 타깃이 매체와 메시지까지 결정합니다  - [&amp;nbsp;PR 전략 만들기(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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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1:40:15Z</updated>
    <published>2026-01-25T14: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 마케팅할 때 반드시 타깃을 분석하고 설정하지요? 하지만 정부에서는 소통의 타깃을 향하는 홍보에 익숙지 않습니다. 아마 &amp;lsquo;정부 정책은 특정 타깃을 두지 않고 온 국민을 향한 것&amp;rsquo;이라는 오랜 인식 때문일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이 존재할까요? 그런 정책은 사실 없을 겁니다. 특정 세대, 계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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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미래-이소라-한영애-신디로퍼-로린힐 그리고&amp;hellip; - [여성 보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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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2:27:08Z</updated>
    <published>2026-01-22T12: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챕터에서는 여성 보컬리스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각설하고, 다음 &amp;lsquo;무한도전&amp;rsquo; 영상부터 시청해주시길.  Future Liger - Let's Dance, 퓨쳐라이거(유재석, 타이거JK, 윤미래) - 렛츠 댄스  윤미래를 감상하는데 왜 하필 고릿적 무한도전 영상을 가져왔나 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 거다. 그의 가창력을 따박따박 확인시켜줄 수많은 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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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의 목표 - [ PR 전략 만들기(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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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1:39:47Z</updated>
    <published>2026-01-19T1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PR 전략은 대개 &amp;lsquo;상황 분석&amp;rsquo;을 기반으로 해서 시사점을 얻은 뒤 이를 바탕으로 &amp;lsquo;홍보 목표&amp;rsquo;, &amp;lsquo;핵심(key) 메시지&amp;rsquo;, &amp;lsquo;소통 타깃&amp;rsquo; 등으로 구성합니다. 정부 전체의 홍보를 총괄하는 문체부 국민소통실도 각 부처 대변인실에서 취합해 대통령실로 홍보계획을 제출할 때 양식에 저 세 항목을 꼭 넣습니다. PR 전문기업들도 정부 홍보용역 입찰할 때 제안서 속 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87%2Fimage%2F2hlh0byqSSRSxbIQ25fDz7kMH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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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마이클-스팅-전람회-나겸-도라도 - [재즈 편곡에 꽂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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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2:59:26Z</updated>
    <published>2026-01-15T12: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 마이클만큼 노래 잘하는 보컬리스트가 또 누굴까. 유튜브로 1980년대 음악을 찾아 듣다 보니 새삼 그의 가창력에 탄복하게 돼서 하는 말이다.  조지 마이클은 솔로로 낸 첫 앨범 &amp;lsquo;Faith&amp;rsquo;에서 무려 네 곡이나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렸다. 심지어 각 곡의 장르가 모두 다르다. 솔로 전 아이돌 듀오 &amp;lsquo;왬(Wham!)&amp;rsquo;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노래를 주도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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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 찾아 경청 - [ &amp;quot;PR 전문가에게서 먼저 들어보세요.&amp;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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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1:39:20Z</updated>
    <published>2026-01-11T11: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보부서, 또는 PR 전문가 찾기  홍보할 상황의 분석을 마치고 스스로 추진배경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이제 제대로 경청하러 가야 합니다. 우선 전화 수화기를 드십시오. 그리고 사내 홍보마케팅 부서로 전화를 거는 겁니다. 어느 회사나 홍보마케팅 부서가 있고 그 부서에는 PR 전문가나 담당자가 있죠. 그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고 협의를 시작합니다. 무엇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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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즈-퀸-조지 마이클-마이클 잭슨-봄여름가을겨울 - [기타 리프에 꽂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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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7:44:07Z</updated>
    <published>2026-01-07T22: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래보다 K-pop에 능통하다고 제법 자부심이 있지만, 걸 그룹에 비해 보이 그룹은 상대적으로 자신이 없다. 이유는 단순하다. 걸 그룹의 음악이 더 세련되게 느껴지기 때문.  그러나, 귀에 확 꽂히는 데뷔곡으로 날 사로잡은 보이 그룹이 있으니 바로&amp;lsquo;라이즈(RIIZE)&amp;rsquo;다. 일단 그들의 데뷔곡인 &amp;lsquo;Get a guitar&amp;rsquo;부터 듣고 시작!  RIIZE 라이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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