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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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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ev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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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보엄마의 육아일기 | 애개육아　　　　　　　　　　　　　　　　　　7년차 직장인의 첫 쉼, 육아휴직과 솔직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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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0:5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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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몰입이 가져다주는 행복 - 아기호랑이의 이유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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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4:21:21Z</updated>
    <published>2026-02-14T14: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기 호랑이는 이유식을 시작했다.  초반에는 요리랄 것도 없이 재료를 다듬고, 찌고, 다지는 것의 반복이라고 들어서 내가 만들어주고 싶었다.   육아휴직을 했으니까 아이한테 최선을 다하는 게 내 의무(?)이자, 업무(?)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이다.  이전까지와는 다른 루틴으로 흘러가는 하루가 나름 재미있다. 요즘 요리 권태기도 와버려서 솔직히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HZ%2Fimage%2FcL9ZOUoPfj5LwIYyi633lSLnqk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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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같지 않은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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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1:29:49Z</updated>
    <published>2026-01-08T11: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다가오면  연말부터 고민하며 새해 목표를 세우고, 새해에 출근해서 새로운 플래너를 펼쳐 첫 장을 기록하는 것이 내 새 해 첫 루틴이었다. 새 플래너에 기록하면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 나곤 했으니까  올해는 유독 새해 같은 느낌이 없다. 회사를 가지 않아서? 회사 내 자리에 앉아 새 플래너를 펼쳐야 하는데 그걸 하지 못해서?  연말은 화려하고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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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육아휴직 - 브랜드 명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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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6:21:53Z</updated>
    <published>2025-11-10T06: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출산하고 어느덧 벌써 92일, 다음 주면 우리 아기는 100일이 된다.  누구보다 슬기롭고 멋진 육아휴직 생활을 하고 싶어 꿈꿔왔던 나만의 루틴들은 어디 가고 아기 잘 때 한숨 자고, 집안일하고 예능 좀 보다가 저녁 뭐 먹지? 고민하면 어느덧 남편이 퇴근해서 돌아온다.  남편과 나는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기도 하지만 서로 함께 보내는 시간도 너무 소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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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교육, 그게 대체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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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8:18:11Z</updated>
    <published>2025-11-03T08: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애는 밤잠도 낮잠도 아주 잘 자는 아기이다. 이제 2주 뒤면 100일이 되는 건강하고 튼튼한 내 새끼  한 번씩 보채는 날이 있고 그때마다 수면교육을 들먹이며 남편과 열띤 토론을 했다. 의견 충돌보다는 토론이라고 해두고 싶다. 서로 가장 나은 방법을 위해 알아보고 적용해 보고 설득하며 애쓰니까. 싸움으로 적어두고 싶지 않기도 하고.   우리 부부의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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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J의 너무나도 완벽한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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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3:47:09Z</updated>
    <published>2025-10-26T07: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mbti - ISFJ  그중 나의 성향을 가장 많이 대변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J   난 정말 완벽한 J이다. 계획이 서지 않으면 시작조차 할 수 없는,  완벽한 끝맺음이 보이지 않는다면 시작을 포기해 버리는..  브런치도 마찬가지다. 병원에서의 육아일기는 이미 써 놓은 글이 있어서 다듬기만 해서 업로드하면 되었던 상황이라 업로드까지 어렵지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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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당번을 바꾸고 온 마음의 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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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9:58:14Z</updated>
    <published>2025-10-08T19: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밤샘 입원의 미쳐버릴 것 같음이 결국 남편을 향해 폭발했다. ​ 사소하고 별것도 아닌 일로 카톡으로 말다툼을 했다,  둘 다 예민해서 벌어진 일  ​ 아기가 내 품에서 분유 먹고 있었는데도 어떻게든 휴대폰을 붙잡고 반격을 해댔다  아기가 싫은 걸 할 때 악쓰듯 우는 게 내 성질머리를 닮은 것 같기도.. ​ 남편이 먼저 사과를 해줬다, 난 사과 하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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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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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0:36:58Z</updated>
    <published>2025-09-30T20: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원한 아기를 보고 있으면  그 작은 손에 꽂은 링거 바늘도 입원해 있는 모습도 너무 안쓰럽다. 안쓰러운데 나랑 남편이 더 안쓰럽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왜일까 ​ 지금 겨우 다섯 줄 썼는데 아기가 깨서 이십 분을 달래줬다, 어제는 단 1분도 잠을 못 잤고  오늘은 조각조각 쪼개서 20분 정도 눈을 붙였다, 지겹다.  이런 마음이 드는 내 모습을 어떻게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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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열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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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6:30:40Z</updated>
    <published>2025-09-26T06: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의 신기함과 경이로움에 대해 첫 글을 쓰고 싶었는데  이런 글이라니.  ​ 인생 20일 차 저녁 갑자기 엄청 보채던 아기 나는 생각도 못했는데 남편이 열을 재보자구,  왜 난 생각도 못했지? 너무 초보 엄마야 난 ​ 37.5-7 정도로 나오다가 겨드랑이를 재보니 38.1  부랴부랴 짐을 챙겨서 소아응급센터가 있다는 서울아산병원으로 갔다. ​ 솔직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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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명 &amp;lsquo;Hee&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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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26:23Z</updated>
    <published>2025-09-22T06: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읽던 브런치 스토리에 가입했다.   요 며칠 힘들었던 마음을 적은 블로그를 보고 남편 왈 &amp;ldquo;글 잘 썼더라, 웹 소설 같은 것 써보면 어때-&amp;rdquo; 해준 말이 생각나서?  어제와 오늘 아침까지 이어진 전쟁 같은 육아에 또다시 블로그를 켜고 글을 적으려던 내 모습을 보고  더 괜찮은 곳에 남겨볼까 하는 생각에 말이다.   프로필 편집에 들어가니  사용자 이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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