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Quee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dO0" />
  <author>
    <name>queenjjang</name>
  </author>
  <subtitle>너에게 기다림이 될 수 있다면.... 너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고도 여전히 행복한 삶 속의 이야기... 인생의 딱 절반을 살아낸 한 사람의 기록... &amp;quot;너에게 나는&amp;quot;</subtitle>
  <id>https://brunch.co.kr/@@idO0</id>
  <updated>2025-09-20T18:52:58Z</updated>
  <entry>
    <title>또 하나의 기억,  그 계절의 헤이리 - ●스토리텔러 | regina Y 의 두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dO0/4" />
    <id>https://brunch.co.kr/@@idO0/4</id>
    <updated>2025-09-26T07:26:12Z</updated>
    <published>2025-09-24T16: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헤이리를 만나다 곧 시작된 여름 햇살을 쬐며 빨래를 널고 있던 오후, 귀에 익은 바흐의 무반주 첼로곡이 들려왔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amp;quot;헤이리 사무국입니다.&amp;quot; 헤이리와 나와의 새로운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헤이리를 처음 찾았던 것은 이곳 파주로 이사하고 몇 달 뒤, 여름이었다. 딸네 집을 둘러보실 겸, 어머니께서는 멀리 대구에서 올라오셨다. 마침, 그 옛</summary>
  </entry>
  <entry>
    <title>밤 10시 45분.  이 시간이 되면 나는 설렌다. - ●스토리텔러 | regina 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dO0/3" />
    <id>https://brunch.co.kr/@@idO0/3</id>
    <updated>2025-09-24T15:12:05Z</updated>
    <published>2025-09-24T15: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른한 주말이다. 오후에 가족들과 함께 온천에 다녀왔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곧잘 온천을 다녔었던 나는 비슷한 패턴의 가족생활을 하였던 지금의 남편을 만나 한 가정을 꾸리고 여전히 가족들과 주말이면 온천을 찾는다. 온천에 도착해서 혼자 남탕으로 들어가는 남편을 바라볼 때면 때때로 미안하기도 하고 그 뒷모습이 쓸쓸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몇 시간 뒤 온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