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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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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amp;quot;여행 등&amp;quot; 6편의 브런치북을 만들어 보았고, &amp;quot;요가, 애장품, 달리기&amp;quot;에 관한 글을 연재 중 입니다! 앞으로는 &amp;quot;일상&amp;quot;에 관한 글을 써 볼 생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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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3:1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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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31 - 생일 - # 지난 하루의 끄적임 - 큰 아이의 15th Birth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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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00:35Z</updated>
    <published>2026-04-12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큰 아이의 열다섯 번째 '생'일이다!  파리크라상 딸기 리치 생크림 케이크 앞에, 온 가족이 둘러앉는다.  큰 초 하나, 작은 초 다섯!  아이들이 초에 불을 붙이고, 생일축하 노래가 이어진다.  후~ 큰 아이는 소원을 빌며 초를 껐다.  오늘따라 케이크의 모양이, 참 먹음직스럽고 예쁘다.  딸기를 산처럼 쌓은 케이크라니!  빵류에 관심이 많은 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bbUG0Lyopzq5AApKslqHMpTEz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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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23 - 아이의 요가, '아빠 이것도 못해?' - 남자 요가 No.23 - 아이의 라자카포타아사나, 하누만아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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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2:00:00Z</updated>
    <published>2026-04-10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윽...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다 쑤신다TT  어제 요가 수련 시, 스트랩을 너무 무리하게 쓴 탓이다TT  몸은 '안 유연'인데, 억지로 '힘'만 썼더니...결국 '알'만 더 배겼다.그래도 스트랩이 끊어지지 않은 것만 해도 어디인가?^^;'   오늘은 '라자카포타아사나'를 수련해 본다.  산스크리트어로 라자(Raja)는 '왕', 카포타(Kapota)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H0jqATOGwebIpx8F3S-1oBak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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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30 - 감기 - # 지난 하루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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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00:29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에 걸렸다. 목감기에...TT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인데, 나의&amp;nbsp;감기는&amp;nbsp;꼭 목부터 시작된다.  그럼 어디 한번 자가진단을 해볼까?  목이 간질간질... 따끔따끔...기침과 가래 증상이 있다.머리가 무겁지만, 다행히 열은 없다.몸은 평소보다 피로를 느끼고 있다TT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어떤 경로로 찾아오게 되었을까?  감기의 원인을 찾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igFgxEIPA56CC3KGqR5yLkhAC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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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 #8 - 회복 달리기 - - 춘천마라톤 42.195km 후, 회복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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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00:01Z</updated>
    <published>2026-04-08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니 춘천의... '42.195Km' 결승점이 다시 떠오른다.  온몸의 전율이 느껴진다.  &amp;quot;짜릿하다!&amp;quot;  하지만 맘과 달리, 몸은 여기저기 비명을 질러댄다.  일어나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듣는다TT  에라 모르겠다.핑계 삼아 조금만 더 누워있어야겠다.  2년 동안 참 많이도 달렸다. 10K 세 번, Half 일곱 번, Full 마라톤 두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r5ypS7biVxH20hTrfqx4UxfJ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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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29 - 급행 1003 - # 지난 하루의 끄적임 - 부산의 기억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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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00:01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산에 왔으니, 이재모 피자는&amp;nbsp;꼭&amp;nbsp;먹어야 해!'  엉? 그게 뭔데??  비까지 오는 날...  굳이&amp;nbsp;피자를 먹으러&amp;nbsp;1시간이 걸리는&amp;nbsp;곳까지 일부러 가야 할까?  무려 그곳은 서울로 가기 위한, 부산종합터미널과 '반대방향'인데!  사춘기 소녀의 깊은 뜻을, 아빠는 도무지&amp;nbsp;이해할 수가 없다TT  숙소를 나선다.  우리 가족의 목적지는 '이재모 피자'가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kE8OKOmjKaSc6GYGEyjBKux1E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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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장품 #11 - 필리핀 세부 '복돼지와 지프니 모형' - No.11 - 2011년의 추억, 필리핀 세부 지프니와 복돼지 미니어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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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00:32Z</updated>
    <published>2026-04-06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천십일 년!  결혼 후 '짝'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필리핀 세부로&amp;nbsp;여행을&amp;nbsp;떠난다.  이때는 깨가 쏟아지는 시기라...  무슨 핑계든 갖다 붙여, 어디든 놀러 다닐 생각만 가득했지 뭐~^^;  아~ 세부의&amp;nbsp;풍경은 진정 아름다웠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과, 폭신해 보이는 흰 구름.  에메랄드와 코발트빛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amp;nbsp;이국의 바다와&amp;nbsp;화이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A13jIzjRvEwwmjXRUctw8Lh2W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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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28 - 오륙도 - # 지난 하루의 끄적임 - 부산의 기억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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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02:20Z</updated>
    <published>2026-04-05T22: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층 숙소의 통창 아래로, 부산의 오륙도가 내려다 보인다.  오륙도는 밀물&amp;middot;썰물에 따라, 섬이 5~6개로 보이는 데서 유래되었단다.  오륙도 돌아서는 연락선마다~목 메어 불러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나이에 걸맞지 않게, 조용필의 대표곡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흥얼거린다^^;  어제 부산의 일정이 고되었던지, '짝'과 '아이들'은 여전히 꿈나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dVPkymaRJ8k8M2Ayn4LOV4pDK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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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35 - '대구'의 봄 - &amp;quot;일상의 발견&amp;quot; 시즌 2 - 봄날, 꽃들의 향연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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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0:51:27Z</updated>
    <published>2026-04-04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이 계신 대구에는,&amp;nbsp;봄이 일찍 찾아온다!  3월의 마지막주 토요일...  서울에선 채 피지 않은 벚꽃이지만, 이곳에서 맘껏 눈에 담아보는 호사를 누린다! 따뜻한 오후의 햇살이&amp;nbsp;걷기에 적당하다.  할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내려온 아이들과, '대구의 봄'을 찾아, 산책길에 나선다. 집 근처 대학교의 교정이 여유롭다.  캠퍼스를 거닐 때면, 마치 내가 이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3EavQ9dhnhNul_KttnuCAiRUn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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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22 - 에카파다라자카포타아사나 - 남자 요가 No.22 - Eka Pada Rajakapotas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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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0:20:48Z</updated>
    <published>2026-04-03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7시 요가 수업을 들으려면...  '땡' 퇴근부터 시작해서, 요가원에 도착까지 모든 일이 급하다^^;  또 어디 가는데? 밥은??  쌩~ 하고 집을 나서는데, 귀가 간지럽다.  이 시간 서둘러 나가는 건, '요가'임을 모르지 않을 터...  아이를 맡기고 가는 요가 수련에, '짝'은 뽀루퉁 심기가 불편해진 게다^^;  급하게 서두른 결과, 다행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sbSaK4zYSqpWwOy8xHV-Za1s6Jw.jp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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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27 - 남산 - # 지난 하루의 끄적임 - 서울 남산 270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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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11:09Z</updated>
    <published>2026-04-02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가봤던 남산에 가고 싶어!  '질풍노도' 큰 아이의 한 마디에, 우리는 남산을 찾았다.  주말의 남산도서관 공영주차장은, 주차가 쉽지 않다.  모든 건 시간이 해결해 주리니...  브런치 글들을 읽으며, 마음을 다스린다.  겨우 파킹에 성공하고, 저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를 향해 출발한다.  한양도성 유적전시관을 지나면, 계단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dQLNWN3qtKFF3_dtdq6jb4Bqt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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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 #7 - 춘천마라톤 42.195Km [하편] - -&amp;nbsp;3대 마라톤 중 춘천마라톤, Full 코스 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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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4-01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천마라톤 42.195km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30km...!  드디어 마라톤의 벽이라는 그 30km를 지난다.  특히 춘천마라톤은 30km 즈음에, 그 높이도 까마득해 보이는 춘천댐이 나온다.  이런... &amp;quot;진짜 벽&amp;quot;이다!  멀리 오르막을 보면 마음이 힘들어질까...  일부러&amp;nbsp;땅만 보고 달리며, 페이스를 조정해 본다.  많이 달린 거 같은데,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QzjTLGeaSPL9QR5OR9wwQ1TD1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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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26 - KTX - # 지난 하루의 &amp;nbsp;끄적임 - 부산 여행의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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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18:23Z</updated>
    <published>2026-03-31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KTX는&amp;nbsp;최고 속도 305km/h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고속철도 시스템이다.  3월의 어느 날, 가족여행지로 부산이 결정되었다!  '짝'과 '아이들'은 차를 오래 타는 것을 싫어한다.  기차도 오래 타는 것이 싫으니, 가장 빠른 'KTX'를 타잔다.  KTX는 그 속도만큼 비싸지만, 좌석이 좁은데...TT  아빠는 조심스레 소소한 의견을 개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3hAqD-rJzNW9GcOkoeps4ai19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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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장품 #10 - 천조각 '메탈퍼즐' - No.10 - 2012년의 추억, 결혼 2주년 기념 천 조각 메탈퍼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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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2:00:01Z</updated>
    <published>2026-03-30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천십이 년!  음... 결혼 2주년 기념 선물 역시, 무언가 특별한 걸 준비하고 싶다.  결혼 1주년 기념 선물과 조건은 비슷하다.  1. 돈으로만 할 수 있는 건 제외!2. 누구나 금방 할 수 있는 거도 싫다!!3. 가장 중요한 거,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정성이!!!  단, 십자수만큼은 예외로 하자.  손가락의 아픔이 아련하다^^;  고민의 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tfP1DkNX_zGLehttb1vwLgrD5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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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25 - 와플 대학 - # 지난 하루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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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18:04Z</updated>
    <published>2026-03-29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색의 작은 건물, 와플 대학은... 내가 즐겨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작은 가게의 문을 열면, 갓 구운 와플의 버터향이 그윽하다.  곧 저녁을 먹어야 하기에, 겨우 와플의 유혹을 뿌리치면...  달콤한 녹차라테를 마실지, 슴슴한 아메리카노로 할지 잠시 고민에 빠진다.  그래, 오늘은 달달한 녹차라떼다!  작은 아이의 학원이 끝나는 시간까지는, 약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h7Qw3uzU_r8d0JcTX9odd1Cay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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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34 - 부산의 밤 - &amp;quot;일상의 발견&amp;quot; 시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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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0:35:51Z</updated>
    <published>2026-03-28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른 옷 입어!부산까지 왔는데 숙소에만 있을 거야?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다.  18시에 동백섬에 가자는 큰 아이의 말이!  급 체력이 방전된 짝을 제외하고, 두 아이와 길을 나선다.  뭐~ 큰 아이의 말이 틀린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amp;nbsp;나는 대한민국, 두 아이의 아빠이니까!  3월 부산의 밤 날씨는 아직 찬기가 가시지 않았다.  '근데... 여기가 동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rUCxFoI1it0laJV7KGsfb1Rf5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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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21 - 나바아사나 [보트자세] - 남자 요가 No.21 - 요가 '1년 무제한 회원권'을 등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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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2:00:18Z</updated>
    <published>2026-03-27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의 요가 등록이, 2025년과 차이가 있다면...  나는 드디어~ 1년 '요가 무제한 회원권'을 등록했다는 것이다! 요가 무제한의 의미는 말 그대로, 1년 동안 '어떤 수업'이든, '하루에 몇 번'이고... &amp;quot;요가를 마음껏 수련&amp;quot;할 수 있다는 의미다^^  &amp;quot;뭐라고? 1년씩이나 한꺼번에 등록했다고?하긴 그동안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4YW_8LM4A2wtYgyVCR44leXoe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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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24 - 마중 - # 지난 하루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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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6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요일, 목요일은 작은 아이 '마중'을 가는 날이다.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는, 산처럼 커다란 가방을 메고 다닌다.  헐~ 요즘 초등학생 가방은 왜 이리 무거운 건데?  수학 학원은 집에서 꽤나 떨어져 있어, 화, 목은 아빠가 출동하는 날이다^^;  무거운 가방이 아이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아빠는 하던 일을 잠시 내팽개치고, 득달같이 아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tenaG4lwZQHcBD3t5ceiqQ2KF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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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 #6 - 춘천마라톤 42.195Km [상편] - - 3대 마라톤 중 춘천마라톤, Full 코스 완주.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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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05:47Z</updated>
    <published>2026-03-25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의 전설, '춘천마라톤'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  춘천마라톤은 동마, 제마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마라톤 중 하나이다.  &amp;quot;가을의 전설&amp;quot;이란 별칭답게 춘천 호반의 멋진 경치를 품고 달릴 수 있어, 올해 가장 기대되는 마라톤이다.  큰 대회라 접수조차 쉽진 않았자만, 다행히 선착순 2만 명 안에 들었다^^;  나의 진정한 풀코스&amp;nbsp;도전이, 강원도 춘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uG0ZFy7ZO1-R5Am2pCJmsNDDb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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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기억 23 - 버스 - # 지난 하루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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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24:54Z</updated>
    <published>2026-03-24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는 빨강, 파랑, 녹색 버스가 다닌다.  빨강 버스는 광역버스로, 경기도 등 수도권과 서울을 급행으로 연결한다.  경기도에 사는 지인이 술 한잔을 하자고 할 때면,내가 가끔 이용하는 버스다^^;  파랑 버스는 간선버스로, 도심과 부도심을 잇는 뼈대 노선인 주요 간선도로 중심으로 운행이 된다.  서울에서 친구들을 만나거나,업무상 출장을 갈 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GxZFYRF9kFuBxSlXI4kRD-nWw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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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장품 #9 - '십자수' 쿠션 - No.9 - 2011년의 추억, 결혼 1주년 기념 '십자수 쿠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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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0:40:16Z</updated>
    <published>2026-03-23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천십일 년!  2010년에 결혼 후, 1년째를 앞둔 어느 날.  음~ 결혼 1주년 기념 선물이니, 무언가 특별한 걸 준비하고 싶은데...  일단, 돈으로 살 수 있는 건 제외!두 번째, 누구나 쉽게... 또 금방 할 수 있는 거도 싫다!!마지막, 가장 중요한 거...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정성이!!!  위의 세 가지 조건을 맞추려니. 이건 뭐~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f%2Fimage%2FtuFWVD1w2XXfWlP-l_TOlW3-C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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