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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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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군가의 시선 보단 내가 중요해진 지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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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3:3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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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행복을 누려도 될까? - 내 것이 아닌 것만 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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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3:17:51Z</updated>
    <published>2026-03-18T13: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인생에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좋은 동기들과 재회하여, 꾸준히 운동도 하고 공모전도 나가고 있다. 예전엔 그렇게 하기 싫었던 공부가 이제는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재미있어졌다.  그러나, 이 행복이 내가 가져도 될까?하는 의문이 있다. 사실, 나는 행복이 익숙치 않다. 굴곡이 많은 10대를 겪었기에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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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는 시간에 비례한다. - 가끔 우리는 당연함을 무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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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7:15:51Z</updated>
    <published>2026-01-10T07: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일. 현대인들한테는 어찌보면 쉽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나, 본인은 집안 분위기 상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이 행위가 매우 자연스러운 과정이었다.  24살이 된 지금도 10시에 자서 6~7시에 기상하는 루틴을 지켜오고 있다. 남들은 가끔 본인을 할아버지라고 놀릴 때가 있지만, 현대인들의 75% 이상이 수면부족이라는 자료를 보고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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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칼럼 - 기본소득은 만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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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6:39:05Z</updated>
    <published>2026-01-10T06: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어촌기본소득 본격화&amp;hellip;지역별 정책효과 실증 후 본사업화   농어촌기본소득이 본격화 되며, 사업시행을 압두고 사업 취지와 목표를 확인하기 위해 &amp;lsquo;농어촌기본사업&amp;rsquo; 성과 창출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송미령 식품부 장관과 이한주 경인사연 이사장, 시범사업 대상지역 10곳의 군수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경기 연천, 강원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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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민 연금-건강 보험료 지원에 대한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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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0:37:46Z</updated>
    <published>2026-01-02T10: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민 연금 및 건강 보험료 지원 확대에 관한 칼럼  이재명 정부는 2026년부터 농민 연금의 기준 소득액을 106만 원으로 직전 103만 원보다 3만 원 정도 상승시켰다. 즉, 월 103만 원의 소득을 버는 사람까지 받을 수 있던 농민 연금을 이제는 106만 원 소득의 농민까지 지원해주겠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라, 연금 보험료 월 최대 지원액은 현행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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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기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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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3:24:38Z</updated>
    <published>2026-01-02T10: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그리고 상승과 도약  상승과 도약, 20대 청년들은 대부분 꿈꾸는 두 단어일 것이다.  그러나, 나의 2025년은 과연 상승과 도약이 어울리는 해였나 의심이 든다.   나는 하고 싶은 건 많았고, 이뤄놓은 것은 없었다. 남들보다 앞서나가는 사람이 되길 바랐지만, 그러지 못해 조급한 마음에 남들보다 빨리 나아가고자 하루가 멀다하고 플래너를 작성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om%2Fimage%2FuzcElBoRYgel-Tr_Q3lQenoHy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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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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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22:35:19Z</updated>
    <published>2026-01-02T10: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을 위한 글, 나만을 위한 글이 무엇일까? 필자는 약 6년 전부터 꽤 많은 사람들의 자소서를 첨삭해주거나 면접을 준비해주는 일을 취미로 하고있다. 한 때는 꽤 유명한 취업 관련 카페에서 모르는 사람들의 자소서를 첨삭해주기도 했었고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주변 지인들의 자소서를 첨삭해주기도 한다.   재밌었다. 누군가의 글을 다듬고 기업의 기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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