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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탈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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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talj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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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탈자. 오탈자를 자주 나고, 배탈도 자주난다.끊임없이 의문을 품고, 궁금해한다.모든 것은 물음표에서 출발해 의식의 흐름으로 작성한다. 주1회 발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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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3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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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非 아닐 비. 부정의 출발점. -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기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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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4:16:21Z</updated>
    <published>2025-09-20T14: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난, 비판, 비평. 이걸 좋아하게 된 건 비판적 시각에서 바라보기에서 시작된 걸까? 문득 &amp;lsquo;그냥 바라보기&amp;rsquo;는 안되는 걸까? 안 되는 건지 못된 건지.  어느 날 친구와의 대화에서 친구의 말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친절한 말투로 포장한 채 반박하는 내용을 뱉는 나를 발견했다. 물론 친구가 비난적인 이야기를 하였지만, 그냥 들을 수도 있던 것을 비판적으로 대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pw%2Fimage%2F75PrYzVMbiza1x4q2P-d_amCm3k.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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