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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중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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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ri071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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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교사로 현장에서 아이들과 책과 만나며, 스스로는 &amp;lsquo;자기계발 중독자&amp;rsquo;라 스스로를 부르기도 하는 글쓰기 애호가입니다. 취미부자로 글쓰기,드럼치기,유화그리기 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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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0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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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첫 책[ 기록은 남는 장사다] 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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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9:03:05Z</updated>
    <published>2026-01-09T09: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실물 영접! 평범한 월급쟁이가 작가가 되기까지, 저의 첫 책 &amp;lt;기록은 남는 장사다&amp;gt;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그리고 제 글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신연실 작가입니다.  ​오늘 저는 심장이 쿵쾅거려서 잠을 설칠 것만 같아요. 드디어&amp;hellip; 드디어 제 첫 번째 보물이 제 품에 안겼거든요! ​지난 1년,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책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YGA29QnmKBinKxRMJM58sW8RZ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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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을 사랑하고 사랑이 많은 나의 작은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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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1-05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을 사랑하고 사랑이 많은 나의 작은 사람에게  나는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아주 오래전부터, 무언가를 보고 '귀엽다', '사랑스럽다'고 느끼는 감정을 사치라 여기며 살았다. 특별히 아이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길가의 작은 생명들에게 눈길을 줄 여유도 없었다. 내가 살아온 척박한 환경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아니면 나 스스로를 그토록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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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닮았으나 나보다 거대한, 나의 작은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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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1-05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면 나의 작은 사람은 참 많이도 나를 닮았다.  고작 9년. 해가 바뀌면 이제 겨우 10년이 되는 너의 짧은 생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나는 자꾸만 거울을 보는 기분이 든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해 눈을 반짝이는 너. 그 호기심 가득한 눈매부터 반듯한 코, 까무잡잡한 피부까지 어쩜 그리도 판박이인지. 만일 내가 남자로 태어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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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더 오래 세상을 살아갈 사람에게 - 우리의 계절이 바뀌는 동안(여름에서 겨울까지.그리고 다가올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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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8:18:13Z</updated>
    <published>2026-01-05T08: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겪지 않아도 될 폭풍우를 만나게 해서 미안해  사랑하는 그대여.  요즘 나는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기가 힘이 듭니다. 그 맑고 깊은 눈동자 속에 비친 나의 모습이 너무도 불안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함께 쌓아 올렸던 성벽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당신의 우주가, 나의 선택과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굉음을 내며 갈라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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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남는 장사다 전자책 출간 - 조만간 실물책도 나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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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3:02:41Z</updated>
    <published>2026-01-05T03: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기록은 남는 장사다 월급쟁이와 자기계발 중독자 사이, 그 어딘쯤 드디어 제 이름으로 된 전자책 한 권이 세상에 나왔습니다.&amp;nbsp;그리고 지금, 실물 종이책 출간도 바로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amp;nbsp;?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amp;nbsp;?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지&amp;nbsp;? 왜 지금 &amp;lsquo;기록&amp;rsquo;인지&amp;nbsp;솔직하게 남기는 기록입니다. ✍️ 책 소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IGZcldfDk1IDeqBKdeC2Ac0ep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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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공간, 다른 기억 - (Missing 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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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8:00:03Z</updated>
    <published>2025-12-17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같은 공간, 다른 기억 (Missing Data)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회식 자리가 이어졌다. 장소는 회사 근처의 고급 고깃집이었다. LY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옆자리에 앉았다. 집게와 가위를 든 그는 능숙하게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amp;quot;그거 알아요?&amp;quot; LY가 잘 익은 고기 한 점을 그녀의 앞접시에 무심하게 툭, 올려놓으며 말을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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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젠테이션 - : 겹쳐진 환영 (The Overl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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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1:00:10Z</updated>
    <published>2025-12-16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젠테이션: 겹쳐진 환영 (The Overlap) 회의실 공기가 무겁게 가라앉았다. LY의 회사, 마케팅 본부장은 팔짱을 낀 채 그녀의 기획안을 삐딱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amp;quot;대리님, 기획안은 화려한데 실현 가능성이 있습니까? 우리 브랜드는 4050 타깃입니다. 이런 트렌디한 감성은 리스크가 커요. 혹시 이사님(LY)과의 친분으로 무리하게 추진하는 거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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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과 을의 온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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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8:00:01Z</updated>
    <published>2025-12-15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과 을의 온도차  &amp;quot;이번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측에서 담당자를 지목했습니다.&amp;quot;  팀장의 말에 그녀는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건조하게 물었다.  &amp;quot;누군데요? 저는 지금 B사 경쟁 PT 준비로 스케줄이 꽉 찼습니다만.&amp;quot; &amp;quot;거절 못 할 걸? 예산 규모가 달라. 그리고 그쪽 상무님이 콕 집어서 자네 아니면 미팅 안 하겠대. 포트폴리오를 아주 인상 깊게 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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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잔 밑의 요새 - (Hidden in Plain S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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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4:52:26Z</updated>
    <published>2025-12-15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잔 밑의 요새 (Hidden in Plain Sight) LY는 허탈했다. 그녀를 찾는 데 필요한 건 흥신소나 사설탐정이 아니었다. 그 저 포털 사이트 검색창 하나면 충분했다.  [00대학교 시각디자인과 / 공모전 대상 수상] [XX 광고기획사, 올해의 라이징 마케터 선정]  모니터 화면 가득 그녀의 이름과 이력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지난 2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jB7cFdQePoIPHZrcoem7p59Hf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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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점짜리 슬픔과 죽음의 무게 - 그날 아버지와함께 내가알던소녀도 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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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21:06:27Z</updated>
    <published>2025-12-14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점짜리 슬픔과 죽음의 무게  &amp;quot;증거... 가져왔어.&amp;quot;  LY는 마치 예상했다는 듯, 코트 안주머니에서 낡은 봉투 하나를 꺼냈다. 종이의 모서리는 닳아 있었고, 색은 누렇게 바래 있었다. 20년의 세월을 견딘 종이였다.  &amp;quot;네 성격이라면 말뿐인 추억 따위 믿지 않을 것 같아서. 내가 너한테 받은 편지들, 다 가지고 있거든.&amp;quot;  그녀는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MebwXsb04QwnvQrf0D0v3kK0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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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차 범위 밖의 진실  - (The Error Ra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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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21:05:15Z</updated>
    <published>2025-12-14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가 LY의 제안을 수락한 건, 그리움이나 호기심 같은 감정 때문이 아니었다.   그저 '데이터의 오류'를 수정하고 싶었을 뿐이다. 내 일상에 난입한 이 낯선 변수(LY)가 사기꾼인지, 아니면 내가 모르는 과거의 채권자인지 확인해야 했다.  약속 장소는 회사 근처의 프랜차이즈 카페. 겨울바람이 매서웠다. 그녀는 자리에 앉자마자 습관처럼 따뜻한 라떼를 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WKzoexH8wpqZEemqZIObFfmy_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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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사람의 익숙한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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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27:20Z</updated>
    <published>2025-12-13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 낯선 사람의 익숙한 온도 &amp;quot;죄송하지만, 이만 가보겠습니다. 약속이 있어서요.&amp;quot;  그녀가 예의 바르고 건조하게 고개를 숙이고 돌아섰을 때였다. 덜컥. 손목이 잡혔다. 거칠거나 위협적인 힘이 아니었다. 마치 벼랑 끝에서 지푸라기를 잡는 사람처럼, 손끝이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amp;quot;안 돼.&amp;quot;  LY가 젖은 눈으로 그녀를 붙들고 있었다. 성인 남자가,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nOa_WDS34WQgkxT4-vLY66h1b1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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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무게는 공평하지 않다 - 형벌은 나만 그 모든것을 기억하고 있다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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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23:14:23Z</updated>
    <published>2025-12-12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3. 기억의 무게는 공평하지 않다 지하철역의 차가운 형광등 불빛 아래서, LY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표정이었다. 30대 중반의 건장한 남자가, 공공장소에서 저토록 처절한 눈빛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만큼.  그의 시선이 그녀의 얼굴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원망, 그리움, 그리고 안도감. 수만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JqyQ9xw_vGFi6z5cw3PtciqZi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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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인한 안부 - 기억의 비대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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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23:12:50Z</updated>
    <published>2025-12-12T05: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잔인한 안부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열리고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갔지만, 두 사람은 흐르는 강물 한가운데 박힌 바위처럼 움직이지 않았다.  LY의 눈동자가 미세하게 떨렸다. 그는 그녀를 한눈에 알아봤다.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눈가에 옅은 주름이 잡히고, 교복 대신 트렌치코트를 입었어도 상관없었다.  그는 그녀의 사소한 버릇, 웃을 때 왼쪽 입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gCmlDlUUx4W71VdjpI1gKT9g8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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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워진 계절의 남자》 - 소설을 연재 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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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23:11:32Z</updated>
    <published>2025-12-12T05: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년의 공백, 그리고 0.1초의 확신 그녀의 세계에는 구멍이 하나 있다. 그것은 마치 정교하게 짜인 코트의 단추 하나가 뜯겨 나간 것처럼, 혹은 오래된 필름의 특정 프레임만 하얗게 타버린 것처럼 존재했다.  그녀는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고, 친구의 생일을 챙기고, 어제 먹은 점심 메뉴를 기억한다. 의사는 그것을 '해리성 기억상실'의 일종이라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3r0iMDk2JgT-9zIA_OEWzcfbe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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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도전이 성과가 된 해 - 교사에서 작가, 드러머, 웹툰 기획자, 그리고 강연가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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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0:52:36Z</updated>
    <published>2025-12-04T00: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이번에 제가 직접만든 애니영상도 좋아요 한번 부탁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MqjL1DRVU6o&amp;amp;list=RDMqjL1DRVU6o&amp;amp;start_radio=1  2025년은 제 인생에서 참 많은 변화와 도전이 있었던 해였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던 목표들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낸, 말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9rbH2lTenW4qNtXE2XO1NxIhS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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