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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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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흐름, 창업교육 전문채널 엠엔엘 운영자 김장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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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0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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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케미와 할머니의 작은 집 - (프롤로그) 따뜻한 숨결이 머무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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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9:43:46Z</updated>
    <published>2025-10-24T09: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근한 나무 냄새가 감도는 숲 속에는, 나무로 지붕을 얹은 작은 집이 하나 있어요. 햇살이 비치면 지붕이 금빛으로 반짝이고, 비가 오면 솔잎 냄새가 살짝 스며들어요.  그 집에는 두 마리의 흰 곰이 살고 있어요. 작은 곰은 케미, 큰 곰은 케미의 할머니예요. 아침마다 케미는 먼저 눈을 뜨고, 조용히 부엌으로 걸어가요. 찻주전자에 물을 올려두면 잠시 후,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Ur15dGB2q1-xA1Op_UcDyCPpr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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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번째, 자금을 어떻게 구할까?(1) - 그 돈이 그 돈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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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21:00:12Z</updated>
    <published>2025-10-23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고 돌아 돈  제가 대학에서 창업 보육을 한 지도 벌써 8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여전히 이 주제를 이야기할 때만큼은 복잡한 감정이 듭니다. 강의 때마다 돈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가끔은 &amp;lsquo;내가 너무 돈, 돈거리는 것 아닌가&amp;rsquo;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요즘 말로는 &amp;ldquo;돈미새&amp;rdquo;, 그러니까 돈에 미친 사람(?)처럼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aS73MSRD1S8T0N1vF43QGq6ki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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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결심했다면... - 대표로서 고민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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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22:00:27Z</updated>
    <published>2025-10-21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는 창업가 본인에게 던지는 다섯 가지 질문을 통해, 왜 창업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그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다시 말해, 1부는 창업가가 되기 위해 스스로의 방향을 세우는 여정이었습니다. 내가 어떤 마음으로 출발해야 하는지, 무엇을 추구해야 후회하지 않을 것인지 &amp;mdash; 그 근본적인 이유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kuvzu1C9iF059aCssSrbP2kkM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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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오늘도 집사 -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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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3:28:13Z</updated>
    <published>2025-10-20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본업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다. 주로 창업보육을 하는데, 그래서 사업, 전략, 혁신, 경영 같은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단어들 속에서 살고 있다. 글을 쓰고 강의하는 것도 좋아해서 창업과 관련된 글을 자주 쓰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라는 건 꼭 &amp;lsquo;무언가를 잘하는 법&amp;rsquo;만을 말해야 할까? 누군가 가볍게 웃을 수 있고,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83iHi6JoWibJgxPPcMWQQ5y5c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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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루남매 이야기 - 서로 투닥거리며 닮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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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6:41:28Z</updated>
    <published>2025-10-18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는 엄마 젖을 떼기도 전에 구조된 아이다. 어미 고양이가 갑자기 위독해지면서 형제들과 함께 병원으로 옮겨졌고, 그때부터 사람 손에서 자랐다. 그래서 지금도 젖먹이 습관이 남아 있는지, 손가락을 쭙쭙 빠는 버릇이 있다. 주로 잠자기 전이나 아침에 눈을 뜨면 그렇고, 불안하거나 병원에 가서 낯선 냄새가 날 때면 꼭 그런 식으로 안정을 찾는다.  반대로 루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Bvl8tzmj8ndVMgHvGHr1bxxUA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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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는 도둑고양이? - 검은 고양이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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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5:31:38Z</updated>
    <published>2025-10-16T15: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검은 고양이는 어딘가 신비로운 존재로 그려졌다. 소설이나 옛이야기 속에서도 검은 고양이는 늘 불길하거나, 마녀의 동반자처럼 등장하곤 했다. 하지만 함께 살아보면, 그건 정말 오해라는 걸 알게 된다.  나는 두 번째로 검은 고양이와 함께 지내고 있다. 공통점이 있다면 둘 다 참 조용하고 섬세하다는 것. 평소에는 늘 어두운 구석을 찾아가고, 낯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0x7LdruzNe3-SdT8eNDcWgbeb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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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하는 고양이 - 아빠둥이 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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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7:33:02Z</updated>
    <published>2025-10-14T06: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는 자기를 데려온 사람을 기억하는 것 같다. 루시는 내가 데려왔고, 루이는 아내가 데려왔는데, 그래서인지 둘이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이 다르다. 루시는 내 곁을 더 따르고, 루이는 아내를 따라다닌다. 사실 집에서 우리 둘의 역할이 다르다 보니 그런 영향도 있는 듯한데, 어느 날 루이에게서 뜻밖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루이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GD81RTEMthK3F_TfoNP6Bd-p0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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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하는 고양이 - 아빠둥이 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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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1:25:05Z</updated>
    <published>2025-10-12T01: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시는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부터 눈치를 많이 보던 고양이였다. 낯선 환경에서는 늘 긴장했고, 조금만 큰 소리가 나도 움찔하곤 했다. 그때는 아직 새끼 고양이라 호기심은 많았지만, 행동 하나하나에 망설임이 묻어 있었다. 그런 루시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자꾸 짠해졌다.  루이는 달랐다. 어미젖을 떼기도 전에 구조되어 사람 손에 자라서 그런지 세상에 무서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TZ4QQXpHzCkYp_-jJYIkGeLLd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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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번째,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完)? - 내가 당신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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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27:18Z</updated>
    <published>2025-10-10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면 이렇게 할 텐데...  예전에 누군가 저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amp;ldquo;내가 교수님이라면 직원도 더 뽑고, 창업 관련 전문가들을 규합해서 스타트업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키울 거예요. 그럼 정말로 대박 날 것 같아요.&amp;rdquo;  사실 듣는 입장에서는 감사한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제 역량과 가치를 높게 평가해 주고, 제 안에서 더 큰 가능성을 봐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DNQovTHl9_4Uz6sWve6lMLltV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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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돌보미, 루이 - 너를 가장 사랑하는 내가 옆에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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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2:00:14Z</updated>
    <published>2025-10-09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는 고양이 중에서도 유난히 활발한 편이라 하루에도 몇 번씩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책장 위로 뛰어올랐다가 떨어지고, 바닥을 미끄러지듯 달리고, 침대를 타고 올라가서 날아다니기도 한다. 덕분에 집안 어딘가에서 &amp;ldquo;쿵!&amp;rdquo; 소리가 나면, 어김없이 그곳에는 루이가 있다. 그만큼 사고뭉치 골목대장이다.  그런데 루이에게는 참 묘한 면이 있다. 평소에는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Jx2sKIQp8RGz1dPG3hr79UGej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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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번째,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1)? - 등가교환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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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27:18Z</updated>
    <published>2025-10-08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무엇까지 포기할 각오가 되어있나요?  저는 &amp;lsquo;등가교환의 법칙&amp;rsquo;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하고, 그 대가는 생각보다 훨씬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형태로 찾아옵니다. 즉,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단순한 명제이지만, 그 안에는 삶의 무게와 균형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창업의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OIl9UaijfNDgPD6ZITmilD2Gf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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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完) - 선택과 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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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27:18Z</updated>
    <published>2025-10-07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창업가로서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이번 편에서 우리는 창업을 앞두고 두 가지 중요한 질문을 마주해봤습니다. &amp;ldquo;직장과 병행할 것인가, 아니면 올인할 것인가&amp;rdquo;, 그리고 &amp;ldquo;혼자서 시작할 것인가, 아니면 여럿이 함께할 것인가&amp;rdquo;입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이 질문들에는 사실 정답이 없습니다.&amp;nbsp;모두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ZJ0MHH2a3goyqxJSpAH0yX98q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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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벌어지는 일 - 평화로운 루루 남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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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22:00:18Z</updated>
    <published>2025-10-06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선명하게 떠오르는 어릴 적 기억이 있다. 그때 형이랑 나는 한방에서 자고, 부모님은 안방에서 주무셨다. 아침이면 아버지는 일찍 출근하시고, 어머니는 일어나 집안일을 하셨다. 나는 그 시간쯤 깨어서 슬그머니 안방으로 들어가곤 했다. 두 분은 이미 일어나셨지만, 따뜻한 온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정돈된 이불 속에 몸을 파묻고 한두 시간 더 자는 그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tL1TYp0E_g40PJLh7QfPUKCLb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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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2) - 1인창업과 팀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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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27:18Z</updated>
    <published>2025-10-05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이 말이 맞는 이유는 대부분의 사업이 자원의 투입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돈이든, 시간이든, 사람이든 &amp;mdash; 형태는 달라도 결국 무언가를 쏟아 넣어야 일이 진행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자원이 극도로 부족한 초기 단계에서는 여럿이 모이는 편이 유리합니다. 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Uz6XNMPNk0pDa8avn_eGrb1xX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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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의 모성본능 - 고양이에게 배운 돌봄의 다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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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21:00:13Z</updated>
    <published>2025-10-04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고양이의 모성 본능은 &amp;lsquo;공동 육아&amp;rsquo;라는 개념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amp;nbsp;자기 새끼뿐 아니라 함께 사는 다른 새끼 고양이까지 돌보는 습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amp;lsquo;그럴 수도 있겠지&amp;rsquo; 하고 넘겼는데, 우리 집에 루이 왔을 당시의 루시를 보며 실감하게 되었다.  루시는 우리 집에 오기 전, 몇 번의 입양과 파양을 겪은 아이였다. 처음 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x-5wKnJReFYrxOxgIiLr8kY9e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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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대장 루이 - 항상 부산스럽지만 애정이 넘치는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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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6:39:43Z</updated>
    <published>2025-10-03T06: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는 절 근처에서 어미와 형제 네 마리와 함께 지내던 아이였다고 한다. 어느 날 어미 고양이가 모종의 사고로 갑자기 건강이 나빠지자, 평소 그곳을 오가며 냥이들을 돌보던 분이 발견하고 어미와 새끼들을 모두 구조해 병원으로 데려가게 된 것이다. 다행히 어미 고양이도 생명의 위기는 넘겼으나, 일단 사람 손을 탄 아이들은 야생으로 돌아가기 어려워 분양하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aCVOQ3t3qVRdDurvLoCzyOnkj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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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냥 루시 - 시크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든든한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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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2:00:12Z</updated>
    <published>2025-09-30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시는 내가 오랫동안 함께했던 고양이들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몇 달 뒤 우리 집에 들어온 아이였다. 당시 나는 오랜 기간 함께 했던 고양이를 떠나보내고 마음이 텅 비어 있던 때였다. 몇 달이 지나서 아내의 말에 따라 입양을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반려동물 입양 사이트에서 루시의 사진을 본 순간, 설명하기 힘든 확신이 왔다. 그렇게 그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HbQUsbK8xXpPsFWQzove-TTb-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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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1) - 병행과 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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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27:18Z</updated>
    <published>2025-09-30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은 사업에 바로 올인할 생각이 있나요?&amp;rdquo;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성공의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이제는 그 성공에 어떻게 다가갈 것인지, 즉 내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할지를 정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amp;lsquo;어떻게&amp;rsquo;는 흔히 창업강의에서 말하는 비즈니스모델이나 마케팅 전략 같은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ZoCK0Gd8FixuLMoB_3vMy5-pF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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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完) - 엑싯이 아니어도 성공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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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27:18Z</updated>
    <published>2025-09-28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번째.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1) 혹시 지금, 남이 정해준 성공의 기준에 너무 집착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어 상장에 성공하거나, 거대한 인수합병을 성사시키는 순간들은, 분명히 창업가라면 누구나 평생 기억할 만한 멋진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엑싯만을 성공의 잣대로 삼는다면, 대부분의 창업자는 늘 &amp;ldquo;아직 성공하지 못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RBc_27HPOzXYz9RHl6r62Zu0_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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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 루루 남매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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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2:52:47Z</updated>
    <published>2025-09-28T06: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새로운 창작물, 고양이 남매 캐릭터 루루(LuLou, Lucy &amp;amp; Louis)를 소개합니다. 루루 캐릭터는 실제의 제 반려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야기와 성격, 상징을 담은 창작 캐릭터입니다.  루시와 루이는 앞으로 저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담아낼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amp;lt; 캐릭터 소개&amp;nbsp;&amp;gt; ㅇ 루시(Lucy) - 지혜롭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f%2Fimage%2FGJs499bNxy6e3JpLxW8FB_3-x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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