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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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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등 수학교사, 교육학자로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교육의 방향에 대한 글입니다.정답을 이야기 하고 싶지도 않고, 할 수도 없기에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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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1:1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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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 변화를 대하는 교육자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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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6:41:02Z</updated>
    <published>2025-10-20T06: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차피 사람은 뭘 해도 안바뀌어!  이 문장은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 중 내가 가장 듣기 싫은 문장이다.&amp;nbsp;정범모는 교육을 인간 행동의 계획적인 변화라고 정의했다. 오늘은 정범모가 정의한 '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자가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이 정의에서 중요한 키워드는 세 가지, '인간 행동', '계획적', '변화'이다. 교사마다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S6%2Fimage%2FpayUOsKTY40o4Y4v7iTSmB8pJ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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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하는 인간, 호모 에루디티오 - 교육의 필요성을 기반으로 한 '인간'에 대한 철학적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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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5:08:34Z</updated>
    <published>2025-10-07T15: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은 인간의 전유물이다.  사람은 누구나 배움을 통해 자라고 있다. 아이가 처음 걷는 법을 배우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세상을 배워가며, 어른이 된 뒤에도 새로운 일을 익히며 성장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을 철학적으로 고찰해보자면 생각하는 호모 사피엔스를 넘어서, 학습하며 성장하는 인간인 호모 에루디티오(Homo Eruditio)라고 부를 수 있다. 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S6%2Fimage%2FctabKCtAVWxB2MZYZB6mfBsoq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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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은 없고 교사만 있다 - 학교 교육에서 교사와 스승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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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8:05:14Z</updated>
    <published>2025-09-30T08: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졸업한 제자와 커피를 마시며 뜻밖의 말을 들었다.  &amp;quot;창피하지만 선생님을 제 은사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amp;quot; 순간 내 마음에서는 벅참과 함께 창피함이 몰려왔다. 내 자리에서 열심히 교직에 최선을 다하긴 했지만, 과연 내가 '은사(恩師)'라 불릴 자격이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니 1987년에 '스승은 없고 교사만 있는 시대'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S6%2Fimage%2FdtD7xlkK2gw4AU2g9paST2Yjq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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