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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다나다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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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업고등학교, 전문대와 4년제로의 편입, 그리고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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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2:4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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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급의 층계는 어디서 끝일까? - 4 - 상고-전문대-인서울4년제-대기업-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직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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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2:21:07Z</updated>
    <published>2025-10-15T12: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 일을 하고 나니 곧 복학 시즌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복학이 아닌 [자동편입]을 거쳐 4년제 대학교로 가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던 것입니다.  창구 언니가 준 편입 영어 단어 책을 계기로  편입이라는 제도를 열심히 서칭 해본 결과  편입이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누어지며, 일반편입은 학과를 최소 2년간 다녀야 자격이 주어진다.라는 정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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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급의 층계는 어디서 끝일까? - 3 - 상고-전문대-인서울4년제-대기업-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직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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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2:11:43Z</updated>
    <published>2025-10-15T12: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편입을 위해 1년을 휴학하는 동안  돈을 벌고 싶었던 저는 은행 청원경찰에 지원하게 됩니다.  지원 동기는 간단했어요. 그냥 인지도 높은 곳에서 일해보고 싶었고 그게 OO은행이었던 거죠.   당시 청원경찰은 사실상 은행 로비 안내업무를 겸직했기에 여성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서류에 합격하고 OO은행 본사 건물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그때 당시 생각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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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급의 층계는 어디서 끝일까? - 2 - 상고-전문대-인서울4년제-대기업-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직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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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3:00:10Z</updated>
    <published>2025-10-02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선택한 과는 정보통신과였습니다.  당시에는 핸드폰의 기술발전이 어마어마한 시대였고, 최신 핸드폰을 소지하는 것이 자존감을 한 계단 높여주는 역할을 할 시기였죠.  좋은 핸드폰을 갖고 싶다는 열망하에 핸드폰에 들어가는 시스템 개발과 관련한 과를 선택했습니다.   당시 배웠던 것들 중에 몇 가지 기억에 남는 게 있는데 하나는 비주얼 베이직으로 제가 직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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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급의 층계는 어디서 끝일까? - 1 - 상고-전문대-인서울4년제-대기업-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직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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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0:19:17Z</updated>
    <published>2025-10-01T00: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고등학교시절을 되돌아 봅니다. 초등학교시절부터 공부에 담을 쌓은 저는 중학교 때 전체 중 거의 꼴찌를 차지했죠. 그러다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상고에 가고자 다짐합니다. 그 상업고등학교에서 제가 다니던 중학교에 와서 &amp;quot;우리학교 관악부로 오세요!&amp;quot; 라고 어필했거든요. 공부도 못하고 별 생각 없던 저와 제 친구는 그래, 저기가서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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