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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 Hel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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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마음으로 성을 살아가는 그림책 성교육 강사. &amp;lt;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성교육&amp;gt;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성을 교육연극과 하브루타식 대화로 풀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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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2:2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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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사회 편 -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윤지회 그림책, 사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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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2:31:48Z</updated>
    <published>2025-12-30T02: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세상이 점점 넓어진다. 자궁 안에서 온전히 혼자였던 아이가 태어나서 엄마의 품에 안기고, 아빠의 어깨를 타고 세상을 보다가 형-누나, 동생과의 관계를 알아간다. 첫 사회적 관계를 맺는 가족. 사회적 성을 처음 이야기할 때, 좋은 책 &amp;lt;엄마 아빠 결혼이야기&amp;gt;이다.   &amp;ldquo;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랑의 깊이를 확인할 수 있는 두 사람이 꽃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UavoxshS2bidkYFHE-UULUWKP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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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정서 편 - 남자가 울고 싶을 땐, 존티 홀리 글-그림, H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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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5:42:07Z</updated>
    <published>2025-11-18T08: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역) 정서적인 성  선정이유) -성의 정서적 영역을 잘 발달시켜 통합적인 성적 발달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정서적인 그림책들. -그중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슬픔이라는 정서에 대해 밝은 분위기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는 귀한 책!   신체-정서-사회-지성. 이 성의 네 가지 영역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고받는다. 정서가 신체 반응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반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JitE42-D9y07DJL-nUn2BdqMANc.pn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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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신체 편 - 내가 엄마를 골랐어!, 노부미, 위즈덤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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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4:03:47Z</updated>
    <published>2025-11-15T02: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역) 신체적인 성-여성의 몸, 남성의 몸  선정 이유)  세상은 엄마를 평가하고, 엄마는 스스로 부족하다 느껴도 아이들은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최고예요!라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따뜻한 포옹으로, 달려와 안기며 말해준다. 엄마의 출산이야기와 자녀의 탄생에 대한 일화들을 토대로 사랑의 대화를 나누기 좋은 노부미 작가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전개) 이 그림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EPPBDWp6LbBa3ofHfGfq8atbR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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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시작 편 - 당신의 '첫' 성교육은 어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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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6:30:14Z</updated>
    <published>2025-11-11T06: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자들이 아이를 키우며 곤혹스러운 순간들이 있습니다. 특히 다른 성별의 아이일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남자아기의 기저귀를 갈던 어머니들이 '어머' 할 때, 말하기 시작한 아기가 '왜 엄마는 고추가 없어?' 할 때, 자려고 누운 내 아이가 팬티 안에 손을 넣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유치원에서 연애를 시작했다는 건 귀여웠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8Tm9eFVKeCxqNKVfCXU4ZBX5R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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