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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땐씽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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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춤추듯 널뛰는 우리 마음을 달래보는 글들을 나눠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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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1:34: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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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을 할까요 말까요 - 아이가 상처를 받을까 봐.. 그런데 이렇게 살면 제가 죽을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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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7:27:02Z</updated>
    <published>2026-01-05T03: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여러 케이스가 있고 가정바이가정, 사람바이사람입니다만, 대략적으로 높은 확률로 이혼한 다음 자녀의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제: 맨날 싸우고 집안 분위기 개판. 엄마아빠 사이 너무 안 좋은 상태. [케이스 1]. 부모 이혼함 - 아무리 그래도 아이들에게 이혼은 충격. 당연히 상처.  사춘기랑 겹치면 난리 나기도 함.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이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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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죽이거나 살리는 건 의외로 별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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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26T12: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amp;nbsp;첫째 딸이다. 어머니가 본인을 낳고서 조부모에게 '아들도 못 낳는 쓸데없는' 며느리 취급을 받는 온 것을 보면서 자라온 첫째 딸이다. 어머니는 아들에 대한 기대를 그녀에게 투영하였고 그로 인해 진학, 진로, 직업, 결혼 등 여러 차례 다투기를 여러 번. 어느 날, 별일 아닌 것으로 또 어머니와 다투다가 그녀는 숨이 막혔다. 건물 옥상에 올라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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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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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26T11: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의 사망원인에 드디어(?) 자살이 1위로 등극. 자살할 것 같은 사람을 감별해 낼 수 있는 검사를 만들어주세요. 라는 의뢰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 검사를 만들 수 있으면 이미 MMPI 보다 더 널리 쓰이며 나는 왕부자가 되어있을 듯.  자살할지 말지를 구별할 수 있는 검사는 현재까지는 없다. 왜냐. 인간은 굉장히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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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성은 지능이다 - 인정하기 싫은 사람도 많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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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26T11: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성은 엄연히 지능이다. 그것도 높은 수준의 인지, 추론능력을 반영한다. 지능검사에서 측정도 가능하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막말을 하거나 관계에서 미묘하게 발생하는 뉘앙스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사회성 지능의 부족이나 미발달로 생기는 것이다.  사회성 지능은 굳이 검사로 측정하지 않아도 어렸을 때부터 주변에서 알아차리게 되어있다. 그래서 별거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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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불확실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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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4Z</updated>
    <published>2025-10-26T11: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생각해도 지금껏 살아오면서 불안하지 않았던 순간은 없었다. 아니, 무언가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순간은 거의 없었다. 태어났으니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것 말고는 이놈의 인생에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불안하다. 입시, 연인과의 관계, 결혼, 배우자, 자녀, 직장, 사업 등 뭐 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고 확언할 수 있는 것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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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효능감이 낮으면 불안할 수밖에 없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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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26T10: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과 자기 효능감은 비슷해 보이지만 또 다른 느낌적 느낌이 있다. 자존감은 자기 전체에 대한 신념이어서 전반적인 정서 안정과 관련이 있다면 자기 효능감은 자기 수행이나 능력(일과 관계 모두에서)에 대한 믿음이랄까.  불안에 쉽게 압도되는 사람들 중 많은 수가 자기 효능감이 낮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자존감 못지않게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방법도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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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탱했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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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23T05: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편안히 의존하고 의지하는 삶을 꿈꾸지만 의지할 줄도 의존할 줄도 모르는 인간은 참 너무 피곤하다.  그는 유년 시절부터 몸이 안 좋은 어머니와 바쁜 아버지에 동생을 돌보느라 혼자 그럭저럭 얼렁뚱땅 잘 살아온 사람이다. 대략 잘 해내고는 있지만 가끔은 그도 좀 기대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맘 편히 기댈 대상의 확보 또한 어려운 일... 지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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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나를 규정지으려 하는가 -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아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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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23T05: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때 유독 많아진 콘텐츠가 있다. YouTube의 수많은 패션, 화장품, 가전 가구 등 상품리뷰, 이런 체형은 이렇게 입으면 폭망! 실패 없이 00 고르는 법. 이런 제목의 콘텐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다. '나 대신' 누군가의 선택을 보면서 내가 할 선택을 고민한다.  심지어는 게임조차도 직접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다른 &amp;nbsp;스트리머가 하는 게임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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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 아이의 공부 때문에 불안한 부모님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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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15T03: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는 누구 좋으라고 하는 걸까요 미래를 보자면 자녀가 좋은 게 맞습니다만 부모 자녀 갈등의 주제로 공부하란 잔소리가 높은 비율로 보고되는 것을 보았을 때, 아무래도 공부하란 잔소리는 부모님의 불안을 달래려는 의도가 더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자녀의 학습이나 습관으로&amp;nbsp;극심히 불안한 부모님을 위한 글입니다. 적당한 수준의 부모자녀갈등은 그냥 그러려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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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메커니즘 - 상대가 바람 펴서 힘든 분들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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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09T0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에서 거의 사람을 불안의 화신으로 만들기 가장 좋은 요인 중 하나가 상대의 바람인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오늘은 바람 피움의 메커니즘을 잠시 분석해 보고자 한다.  바람은 습관이다, 반복된다, 못 고친다 뭐 이런 말이 많은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엄청 맞기도 하고, 조금 아니기도 하다.( 인간 행동에 100%란 없기 때문)  분석 시작.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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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받고 싶은 사랑의 형태는 뭘까 - ... 그리고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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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5Z</updated>
    <published>2025-10-08T04: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만남과 이별에 있어 각자의 사정과 형태는 다르지만,  또 이별은 어떠한 형태로 이루어져도 슬픈 과정이지만 관계가 조금만 틀어져도 과하게 불안해지는 사람이 있다. 오늘은 그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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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뛰는 마음을 어쩌면 좋으려나 - 땐씽마인드는 결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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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4Z</updated>
    <published>2025-10-08T04: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모로 불안이 가중되는 사회다. 관계불안, 애착기유형과 관련된 컨텐츠가 유독 많이 보인다.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여 편안한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려나.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관계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때, 관계의 흔들림을 느낄때 느끼는 불안은 보다 본능적인 반응에 가까운 듯하다.  배우자의 외도를 알아챈 순간, 연인이 헤어지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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