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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셰르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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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 관리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삶의 태도라고 믿습니다.숫자보다 마음을, 수익보다 습관을 이야기합니다.10년 현장에서 겪은 삶의 언어로 대화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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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5:0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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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시대를 버티는 재정 루틴 - 비교의 불안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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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1Z</updated>
    <published>2025-10-25T08: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 세대는 절약만으로도 자산을 쌓을 수 있었다. 집값이 오르지 않고 금리가 높았던 시절, &amp;lsquo;덜 쓰기&amp;rsquo;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길이 열려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세대는 전혀 다른 현실 위에 서 있다.  집값은 하늘을 뚫고, 교육비와 생활비는 매달 치솟지만, 임금은 제자리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귀를 닫는다. &amp;ldquo;어차피 못 모은다&amp;rdquo;며 오늘만 산다. 또 다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xNQMPyj-VER1rb5q4lkCdvNl1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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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보다 마음을 관리하라 - 기준이 선 마음, 흔들리지 않는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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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1Z</updated>
    <published>2025-10-24T06: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자산관리사를 만나면 가장 먼저 이렇게 묻는다.  &amp;ldquo;어디에 투자하면 될까요? 수익은 잘나겠죠..?&amp;rdquo;    하지만 상담실 안에서 실제로 투자를 결정하는 건 수익률이 아니다. 언제나 그 사람의 마음이다. 빨리 집을 사고 싶은 조급함, 퇴직 이후의 막막함, 옆집보다 늦으면 안 된다는 비교심&amp;hellip; 대부분의 잘못된 결정은 이러한 감정에서 시작된다. 후회할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FwCVs0vXpzFMHXu59go8qeDrW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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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는 수학이 아니라, 태도다 - 돈을 모으는 일은 결국,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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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1Z</updated>
    <published>2025-10-23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amp;ldquo;10억&amp;rdquo;이라는 숫자를 입에 올릴 때마다 먼 이야기라며 고개를 젓곤 한다. 그런데 진짜 흥미로운 장면은 그다음에 벌어진다.    &amp;ldquo;1년에 천만 원씩, 이자 없이 10억을 모으려면 몇 년이 걸릴까요?&amp;rdquo; 이렇게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amp;ldquo;10년&amp;rdquo;이라고 답한다. 단순 계산으로는 100년이지만,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 반응하는 순간이다. 부의 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w3w7JEBDgxWmByAPP_7mJNeNl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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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의 즐거움: 욕망을 설득하는 힘 - 작은 성공이 불안을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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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1Z</updated>
    <published>2025-10-22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욕망과 불안을 다스리지 못한 채로 미래를 설계하려 들면, 결국 그 계획은 무너지고 만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amp;lsquo;최악의 상황을 피하는 구조&amp;rsquo;를 만드는 것이다. 씀씀이를 줄이고, 정리하고, 한눈에 보이게 만든 다음, 작더라도 &amp;lsquo;돈이 쌓이는 경험&amp;rsquo;을 만들어야 한다.   사람은 언제나 결과에서 확신을 얻기 마련이다. 10만 원이든 20만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a5CKSTTpP7zyz3FaoMTrFr7rT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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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출의 맥락과 나만의 기준 세우기 - 비교를 멈출 때, 비로소 나만의 기준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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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1Z</updated>
    <published>2025-10-21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단적 절약은 결국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언젠가 반동 소비로 돌아온다. 오래가는 방식은 언제나 단호함과 여유의 균형에 있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지출의 맥락이다.    어떤 이에게 5천 원짜리 커피 한 잔은 공간, 집중, 에너지라는 부가 가치까지 포함한 투자일 수 있다. 하지만 집에서 카누를 마시는 누군가에겐 과소비일 수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KNraB2ta5OXytFrkAYZNIyIB4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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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보다 설계: 구조가 감정보다 먼저 움직이게 하라 - 4 분할 통장 : 감정의 동선을 차단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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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1Z</updated>
    <published>2025-10-20T0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모으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그들은 단순히 절제하는 사람이 아니다. 돈의 흐름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자신만의 소득과 지출의 &amp;lsquo;구조&amp;rsquo;를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그들은 감정이 오르내리는 순간마다 결심하지 않는다. 대신, 시간을 설계한다. 월급일에 자동으로 움직이는 루틴 속에서 감정은 개입할 자리를 잃는다. 그렇게 &amp;lsquo;감정을 이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9TebxQLGoZ0_BmQKKXGSSVx2M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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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감정의 그림자: 이성과 충동 사이 - 욕망은 비교에서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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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0Z</updated>
    <published>2025-10-19T02: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돈의 문제를 지식의 부족이나 의지력의 결핍으로 말하곤 한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결국 알게 된다. 재정 관리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감정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돈을 잘 다루지 못하는 이유는 단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불안과 욕망이 이성을 앞서기 때문이다.    충동적인 소비는 언제나 합리적 판단보다 빠르다. 손에 쥔 물건의 촉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AIQE60BjYWJo7OO-V99TnlIzS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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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욕망의 속도를 조율하는 일 - 돈, 달리기, 글쓰기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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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0Z</updated>
    <published>2025-10-15T23: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축만으로 살 수 있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어릴 적엔 &amp;lsquo;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으면 된다&amp;rsquo;는 말이 당연하게 들렸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성장률이 2% 이하로 떨어진 세상에서 단순히 저축만으로는 제자리도 지키기 어렵다. 돈의 가치가 서서히 깎이고, 산업의 흐름은 끊임없이 바뀐다. 내가 속한 산업이 성장하는가, 아니면 이미 한계에 다다른가에 따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g-P7HN1DvGfvX5WHSLfOdkQCi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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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비추는 사람, 자산관리사의 마음과 태도 - 숫자보다 삶을 설계하고, 욕망보다 방향을 함께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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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0Z</updated>
    <published>2025-10-15T11: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산관리사를 셰르파에 비유하곤 한다.셰르파는 등반객 대신 걸어줄 수 없다. 다만 길을 비추고, 위험을 경고하며, 체력을 아껴 쓰는 법을 알려줄 뿐이다. 자산관리사 역시 고객의 돈을 대신 벌어주지 않는다.모든 결정을 대신 내려주는 사람도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과도한 욕망을 구분하고, 지금 이 시점의 소비가 타당한지, 아니면 더 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B7urYhHEG35MA0a1cEX4YPU-S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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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문제는 욕망의 문제다 - 욕망은 억누르지 말고, 대화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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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0Z</updated>
    <published>2025-10-15T02: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관리를 시작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막연한 불안 때문에, 또 어떤 이는 더 나은 미래의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시작한다. 나는 어느 숲 해설사 고객을 지금도 기억한다. 사계절을 온전히 살아내며 자연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낮은 소득을 감수하던 분이었다. 그분에게 필요한 것은 고수익 상품이 아니었다.현금흐름의 정돈, 지출 구조의 재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zLGqTqO4E8RlF90K9W_RHx5Ts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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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본질은 태도다. - 더 벌거나, 덜 쓰거나, 더 잘 굴리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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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10:20Z</updated>
    <published>2025-10-14T09: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랫동안 자산관리를 &amp;lsquo;돈을 지키는 기술&amp;rsquo;이라 생각해 왔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간 고객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조금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일의 본질은 숫자가 아니라 &amp;lsquo;태도&amp;rsquo;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자산관리는 결국 &amp;lsquo;삶 전체를 설계하는 일&amp;rsquo;이었다. 돈을 다루는 일은 계산보다 마음의 습관을 만드는 것에 가깝다.   재무상태표는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Q3%2Fimage%2FI04XLz9Cti29YW1rsMA56nEL2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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