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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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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사회복지공무원의 적응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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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7:5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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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기보시보 - 공직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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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6:02:31Z</updated>
    <published>2025-12-21T06: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경우 첫 임용 후 받은 임용장 속 직급명은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였다. 내 절친한 친구의 경우엔 무슨 그런 직급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한참을 웃었다. 서기보시보가 웃긴가? 듣기에 따라 그럴 수도 있겠다.  보통 신규임용자교육 3주를 거치면 시보임용기간 총 6개월 중 3주를 차감한다. 대략적으로 임용 이후 5개월 1주 차가 되면 &amp;lt;서기보시보&amp;gt;에서 진짜 &amp;lt;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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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임용자교육 - 공직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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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1:31:37Z</updated>
    <published>2025-11-12T11: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자체별로 약간의 방식이 다르다고 해서 정확히 뭐라고 말할 순 없지만.  2022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했던 나는, 2023년 지방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규임용자교육을 갔었다.  정식 공무원 임용 전에 신규임용자교육에 참여하는 것이 좀 더 좋으리라 생각했던 것엔 몇 가지 들은 풍문이 있어서였다.  첫 번째는 이 교육이 약 보름(15일) 간 진행되니까 임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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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공직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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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45:34Z</updated>
    <published>2025-10-25T12: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용된 이후, 내가 갓 임용된 신규 공무원이며 그 이름도 낯선 &amp;lt;시보&amp;gt; 상태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을 때는 정말 황금기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보아 그 기간은 매우 짧을 가능성이 높아서 정말 잘 활용해야 한다. 이 즈음 운이 좋은 혹자는 좋은 사수님을 만나 업무를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를 얻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건 아마 극소수일 거고 팀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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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신규입니다. - 공직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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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15:41Z</updated>
    <published>2025-10-25T12: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그렇듯이 신규 공무원 발령은 아주 빠르고 정신없는 과정을 통해 이뤄진다. 내가 어느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 거라는 안내 없이 그저 임용장을 받게 될 장소와 일시 시간이 정해지면 &amp;lt;자유로운 복장&amp;gt;으로 참여가 가능하지만 약속이나 한 듯이 세미정장을 차려입고 임용장을 받게 되는 것이다.  몇몇 경우에는 임용 전에 미리 연락을 받고 인수인계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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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notalone - 브런치 첫 글 2025.1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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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2:01:46Z</updated>
    <published>2025-10-18T12: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urnotalone  브런치 작가 데뷔글!  2024년 임용. 2025년 10월 18일 브런치 작가 신청 후 첫 글 작성.  1년 하고도 10개월째 모처에서 지방사회복지서기보로 아윤 주무관입니다. 최초임용 이후 2년도 지나지 않은 신규라기엔 중고신규 같은 주무관이지만 그럼에도 브런치 주소를 &amp;lt;혼자가 아니에요&amp;gt;로 지정한 만큼 흔들리고 혼란스러운 신규 공무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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