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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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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artwor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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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실직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30여년간의 지난 직장생활 동안 직간접적으로 느끼고 경험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많은 직장인들이 서로 불행하지 않은 어울림을 가졌으면 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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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5:4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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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선택하기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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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2:00:02Z</updated>
    <published>2025-12-04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회사 중에 선택해서 취업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신입의 경우든 이직의 경우든 아래 사항들을 우선적으로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 가장 먼저는 급여 등 금전적인 보상이겠지만 이것은 직장생활에서 기본적으로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외하였습니다. 금전적 보상 수준이&amp;nbsp;직장생활의 시작 시점부터 수 천만원씩 차이가 난다면 다른 검토사항들이 의미가 없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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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만큼은 너그러워지지 마세요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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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2:00:01Z</updated>
    <published>2025-11-30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용서와 화해를 큰 미덕으로 여기는 문화이며, 저는 좀 더 밝고 서로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회를 위해서는 필요한, 아니 필수적인 요소인&amp;nbsp;것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보다 넓은 시각과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남의 잘못을 용서하고 이해하는 것이 잘못 해석되고 이해되어 잊어버리는&amp;nbsp;것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과거를 잊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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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회사는 늘 개선만 하려고 하나요?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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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1:03:46Z</updated>
    <published>2025-11-27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적어도 1년 정도라도 한 직장인이라면 의구심이 들고 기운이 빠질 수 있는 것이 매년 회사는 개선, 혁신, 제고, 향상 등을 외치고,&amp;nbsp;하위 조직은 이에 따라 매년 새로운 것을 생각해야 하고 작은 것이라도 바뀌는 모습을 보이려고 부단히 노력할까 하는 것일 겁니다. 이전 해,&amp;nbsp;그 이전 해에도 진행한 동일한 업무라 해도 말입니다. ​ ​ 회사는 사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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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많이 정 주지 마세요. 적당히만 주세요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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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2:00:06Z</updated>
    <published>2025-11-23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24시간 중 최소 9시간 이상을 생활하는 회사 내에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각기 다른 감정이 있고,&amp;nbsp;친한 사람도 있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회사 내 인간관계에 대해, 신입사원분들께는 본인의 속마음을 공유하고 좋거나 나쁜 일을 공감할 수 있는 동료를 만드시라고 했고, Leader분들께는 다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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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만 고집하지 마세요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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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5:42:25Z</updated>
    <published>2025-11-20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에 취업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반면 지난 금융위기 이후 취업은 갈수록 어려워만 지지 나아질 기미는&amp;nbsp;안 보이는 상황으로, 경쟁률은 높아만지고 이제는 취업을 포기하는 젊은이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대기업만을 취업 대상으로 보지 말고&amp;nbsp;중소기업으로도 눈을 돌리셔서,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심리적인 인정감을 찾고, 당초 목표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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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조직은 빨리 떠나세요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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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2:00:08Z</updated>
    <published>2025-11-16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도 조직이지만, 회사라는 큰 틀의 내부에 속하는 부서 단위의 조직 관점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회사나 세부 조직이나 모두 함께 하는 사람들이 직장생활의 핵심일 것입니다. ​ ​ 1. 개인주의로 똘똘 뭉친 모래알 조직 ​ ​ 근무시간, 즉 아침부터 낮까지는 서로 없으면 못살듯이 살갑고 하하호호하는 조직 분 위기에 휩쓸리지 마시고, 퇴근 무렵에 벌어지는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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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회사는 빨리 떠나세요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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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2:00:13Z</updated>
    <published>2025-11-13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심하게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입사한 회사에서, 지금 당장은 문화니 여러분의 미래니 하는 것들이 사치로 보일 수 있지만, 좀 더 길게 바라볼 때&amp;nbsp;여러분이 그대로 머무른다면 서서히 뜨거워지는 냄비 속의 개구리가 됨을 빠르게 인식하고 자리를 옮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당장 그만두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에 대한 부담이 크다면 현재 자리에서 새로운 곳을 지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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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나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세요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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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2:00:01Z</updated>
    <published>2025-11-09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렵고 힘든 과정과 경쟁으로 인해 그간 마음고생도 심하고 몸도 지치셨겠지만, 이제 다시 새로운 환경에서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이&amp;nbsp;원했던 회사에 입사하셨을 수도 있고, 그에 다소 못미치는 회사에 들어가셨을 수도 있지만, 무언가를 이루어냈다는 자신감과 의욕에 충만하실&amp;nbsp;것입니다. 이 즈음에 신입사원이라는 타이틀의 여러분은 무엇이든 잘 해내야겠다는 의욕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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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은 승리하지 않습니다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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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2:00:01Z</updated>
    <published>2025-11-06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의 본분은 공부, 직장인은 일, 학생의 결과는 성적표, 직장인은 평가, 학생의 보상은 장학금, 직장인은 연봉과 보너스일 것입니다. 큰 방향은&amp;nbsp;다름이 없지만, 직장인은 학생과 달리 자신이 한만큼을 그대로 돌려받지는 못합니다. 회사에서는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열심히 해서 좋은&amp;nbsp;성과를 내고,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일을 찾아 생활 한 사람이 반드시 앞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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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용어사전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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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2:00:02Z</updated>
    <published>2025-11-02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잘 들어보지도 익숙하지도 않았던 말들이지만, 직장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 현들이 있습니다. 제가 세상살이에 둔했던 것인지, 회사라는 곳에만 한정하여 직장인 들만 쓰는 말이었는지, 처음 들어보는 말들이었고 언제부터인가 자연스럽게 따라 사용하고 있지만 요즘은 학생들도 일부 표현들을 자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 1. 우울이 밀려온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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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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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22:00:02Z</updated>
    <published>2025-10-30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해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재택근무라는 업무 수행의 형태를 그 이전부터 바람직한 방식으로 판단하여 빠른 도입을 바라던 저는, 재택근무방식이 코로나19라는 외부환경에 의한 영향으로 다소 수동적으로 도입되어 활성화되고 있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이 확대되어야 하며, 이런 방향이 시대와 문화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한편 재택근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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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재설계할 때입니다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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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2:00:03Z</updated>
    <published>2025-10-26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직장생활에도 익숙하고 어떤 분들은 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생각과 방향으로 Lead할 수 있는&amp;nbsp;시기입니다. 직장생활은 시작할 때도 중요하지만 지금부터가 본격적으로 직장생활을 꾸려나가는 시점이며, 앞으로를 다시 생각해보아야 하는&amp;nbsp;때입니다.&amp;nbsp;&amp;lsquo;지금까지 잘해 왔나? 나는 잘 살고 있나?&amp;rsquo;라는 의구심이 들어 직장생활이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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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의에는 대놓고 인정해야 합니다 - '번외편' - 온갖 꼴들을 보고 겪으며 되새긴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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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22:00:02Z</updated>
    <published>2025-10-22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직장생활에서는 이전까지 어떤 관계도 없었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회사 내에서 수평적인 관계나 수직적인 관계에서 어떤 이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이용만 하려고 하고, 어떤 이는 다 같이 잘되어보고자 노력하기도 하는데, 상대방이 여러분에게 제공하는 호의의 실체가 악의적이든 선의이든 그 호의는 고맙게 느끼며 그에 상응하는 화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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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 '처음편' - 돈 받고 일하기 시작하는 사람이 끝까지 가졌으면 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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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3:00:04Z</updated>
    <published>2025-10-22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본분은 업무 수행이고 그에 대한 보상은 대가입니다. 직장생활은 결국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며, 회사의 발전과 성장에 이바지하는 것은 개인의 기준에서는 부수적인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유용하고 힘이 있는 것은 돈일 것입니다. 돈이 있어야, 많아야 다른 사람들보다&amp;nbsp;더 편하고 잘 살 수 있고 노후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amp;nbsp;&amp;lsquo;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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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를 쳐야 인정받습니다 - '회사편' - 회사(=사업주, 경영자)의 생리와 우리를 바라보는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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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9:00:06Z</updated>
    <published>2025-10-21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면서 참 아이러니한 것 중 하나는, 평소에 일을 잘해서 상사나 후배, 동료들에게 늘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보다는 연중에 문젯거리를 만들고 이를 잘 수습한 사람이 연말평가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노리고 일부러 사고를 치지는 않겠지만, 결국 문제가 일어난 사업장이나 업무에 대해 다시 정리를 잘하면 성과를 더욱 인정받는 것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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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중심, 주도적으로 생활하세요 - '처음편' - 돈 받고 일하기 시작하는 사람이 끝까지 가졌으면 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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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12:12Z</updated>
    <published>2025-10-21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사회는 각양각색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각자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특성들이 어우러져 플러스, 마이너스로 상쇄하며 운영됩니다. 사람들마다의 특성과 가치관은 각자의 성장 배경과 책과 경험을 통한 학습, 주변인들로부터 받은 영향들에 따라 개별적으로 형성된 것입니다. 사회를 구성하는 회사도 다르지 않습니다. 각자의 기준과 가치관으로 같은 현상과 상황을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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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은 조건을 들어주고 나서 검증하세요 - '착각편' - 알만큼 안다고 자만하는 자들이 일으키는 비정상의 정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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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21:00:03Z</updated>
    <published>2025-10-20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종에 따라 그 빈도와 수준은 다르겠지만 정규직 채용에 있어 신입사원 외에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사례가 많은 상황입니다. 채용하고자 하는&amp;nbsp;회사는 채용 수요가 있는 분야에 대한 경험과 전문기술을 이미 보유한 인력을 뽑아 활용함으로써 조기에 성과를 내고, 새로운 사업이라면 맨땅에&amp;nbsp;헤딩할 때의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면서 조기에 그 사업을 성공시키고자 하는 목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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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조직을 만드는가, 조직이 사람을 만드는가  - '회사편' - 회사(=사업주, 경영자)의 생리와 우리를 바라보는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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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12:13Z</updated>
    <published>2025-10-20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람, 단순히 마음씨가 착하거나 선한 것뿐만 아니라 회사와 조직 관점에서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사람들을 모아야 훌륭한 조직이 되어 높은 성과와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어느 정도의 훌륭한 운영체계를 갖춘 조직이 소속된 구성원들을 훌륭하게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저는 30여년 간의 회사, 조직생활을 경험하면서 전자에 무게를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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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사람에게도 배울 것은 있습니다 - '처음편' - 돈 받고 일하기 시작하는 사람이 끝까지 가졌으면 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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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12:13Z</updated>
    <published>2025-10-20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여러분과 다른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며, 여러분의 개인적인 호불호나 주변 동료들의 평균적인 기준으로도 좋은 사람과 나쁜&amp;nbsp;사람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은 잘하는데 성격이 안좋은 사람, 성격은 좋은데 일은 못하는 사람, 일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 사람, 일도 못하고&amp;nbsp;성격도 안좋은 사람 등이 있습니다. 직장생활 초반에는 서로 친숙하지 않아 서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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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의 의욕을 꺾는 승진제도는 이제 그만 - '착각편' - 알만큼 안다고 자만하는 자들이 일으키는 비정상의 정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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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12:14Z</updated>
    <published>2025-10-19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가 직장인의 길에 들어서면서 원하는 꿈은 무엇일까요? 단기간 내에는 본인이 일해서 돈을 벌어 쓰고 싶은 곳에 돈을 쓰고, 돈도 모아 목돈을 만드는 것, 그리고 직장 내에서는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인정과 보상으로 때가 되면 승진을 하고 회사의 최고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 아닐까요? ​ ​ 직장생활의 연수가 지날수록 현실이 녹록지 않다는 것을 점차 깨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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