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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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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ebird12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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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마음에 있는 속 이야기를 유일하게 꺼내봅니다. 일상은 잔잔하게 흘러가는 듯 하지만 내면에선 폭풍우가 매일 일어나는 중. &amp;lt;매주 수요일 연재합니다&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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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7:1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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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쪼개서 사는 삶 - 시간 단위, 분 단위, 어디까지 쪼갤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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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08:05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진짜 바쁘다. 자는 시간 빼고 뭔갈 계속하고 있다. 참 이상하게도 바쁨 속에서 성장을 느끼고 있다.   나를 위한 시간을 쓰다 보니, 바쁜 중에도 시간이 아깝지 않은 느낌이다.   그 대신 정말 정신이 없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일이 밀리고. 24시간이라는 정해진 시간 내에 목표한 바를 끝내기란 쉽지 않다.   으다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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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서 스토리텔러가 되는 법 -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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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0:22:30Z</updated>
    <published>2026-03-25T00: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사이에 ai가 엄청 발전하고 있는 게 온몸으로 느껴진다. 작년에 했던 업무를 똑같이 하는데, 그때 일주일 이상 걸린 작업이 ai 활용하니까 1시간? 아니 솔직히 20분이면 끝났다.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무서운 상황이었다.  와 이렇게 빨리 발전하는 건가?   요즘 일할 때나 개인적으로나 ai를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 있다. Ai를 쓰면서 느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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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고 싶던 순간에  - 포기하지 않았더니 일어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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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27:58Z</updated>
    <published>2026-03-18T07: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무심코 내뱉었던 나의 다짐을 누군가가 복기시켜줬다. 그리고 그 말을 다시 되새기며 실천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와. 갑자기 되네'  계속 실패만 거듭하던 나에게 믿기 어려운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생각만 할 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여러 번 넘다 보니.. 하나씩 결과가 나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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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락 말락.. 되고 있는 거 맞지? - 포기하지 말자! 일단 무식하게 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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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1:20:35Z</updated>
    <published>2026-03-11T01: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글을 쓸 때까지만 해도, 실패만 하고 있었다. 뭐 하나 성공하는 거 없이 모든 것이 실패.   근데 이번 주는 달랐다. 응? 이게 된다고? 이런 상황들이 많았다. 진짜 글로 남기고 보니 더 신기하다.   실패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씩 성장한 것 같다. 한번 잘못된 결과가 나오면, 그걸 수습하고 다른 방법을 찾고. 또 도전하고.. 이 과정을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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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실패가 모여 성공이 되길 - 매일매일 실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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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58:49Z</updated>
    <published>2026-03-03T23: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부터 한 달 동안 새로운 걸 시작해 보려고 이것저것 시도 중이다. 뭐 하나 빵 터지는 건 없고 마음만 조급해진다.  하나 시도하면 하나 실패하고, 수습하고 해결하고.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는 중이다.   하지만 이 실패가 모여 반드시 성공하리라고 믿는다! 실패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내가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답이 안 보여서 막막하고 어두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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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가 아닌 도전을 향해 - 한 살 더 먹기 전에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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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2:49:17Z</updated>
    <published>2026-02-25T02: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나의 다짐을 위한 글이다.  어쨌든 기록으로 남기면 하게 되리라 믿으면서!  요즘 많은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물론 주된 생각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살까?'이다. 욕심을 내며 하루하루를 악착같이 살 것인지, 아니면 욕심을 좀 내려놓고 현생을 즐기고 행복을 취하며 살 것인지. 인생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   20대 때는 생각하면 바로 실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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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흐름에서 멀어지지 않기 - 그래서 요즘 핫한 게 뭐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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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3:59:31Z</updated>
    <published>2026-02-18T1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20대 중반. 신입 시절에 30대 중반의 회사 선배가 요즘 유행하는 걸 메모를 해가며 공부하는 걸 보고 충격받은 적이 있었다. 그 당시 나는 '아니 왜 당연한 걸 저렇게 까지 공부하는 거지?' 의아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고 십수 년이 지난 지금. 내가 그 선배의 모습과 똑 닮아 있다. 8살 어린 후배에게 요즘 뭐가 유행이냐며 물어보고, 꼭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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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하지 말고 일단 해보자 - 세상은 내 맘대로 되는 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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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3:32:05Z</updated>
    <published>2026-02-10T23: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해는 자아성찰, 진로고민 등 매일매일 치열한 고민을 했었다. 막막한 미래를 생각하니 행동보다 고민에만 빠져 있었던 거 같다.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와서 알게 된 사실이 있다면 고민만 하면 달라지는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올해는 다르다. 뭐든 일단 해보고, 남에게 좋다고 추천하려던 걸 내가 직접 해보지는 마음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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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로 다시 돌아간다면 - 더 넓은 세상을 마음껏 돌아다닐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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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4:07:13Z</updated>
    <published>2026-02-04T04: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때는 이 시기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젊음의 한 순간이라고 생각했다. 미친 듯이 놀고 많은 친구들을 만났었다. 후회하지 않으려고 놀기도 잘 놀고 뭐든 다 경험하려고 노력했다.   그런 내가 못해본 것은 딱 한 가지. 해외에서 살아보기.   K장녀였던 나는 줄줄이 동생들이 대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감히 유학이란 얘기는 집에 꺼내보지도 못했다. 애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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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를 시작하다! - 너무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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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3:20:26Z</updated>
    <published>2026-01-27T23: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진짜 운동을 안 하는 스타일이다.  나이를 먹어가니 이제는 운동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찌뿌둥한 상태가 계속되기도 했고, 체력도 확실히 떨어졌다.   헬스 해보겠다고 한 달 깔짝 다녀보고, 필라테스도 몇 달 회원권 샀다가 횟수 채우자마자 그만뒀다. 러닝도 열풍이라 러닝용품 잔뜩 샀다가 10km 대회 한번 나가고 그 뒤로 안 하게 되었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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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여행 (3) - 걱정과 달리 행복 가득했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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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2:48:41Z</updated>
    <published>2026-01-21T12: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편에 이어서..&amp;gt;  마지막 날은 일본에서도 신년이라 많은 곳들이 문을 닫았다. 밥을 먹으려 해도 식당 문 닫은 곳이 많았고, 그나마 열린 곳은 웨이팅이 어마어마했다. 대기가 2시간 이 정도였으니 말 다했지.   숙소에서 쉬려고 해도 청소시간이랑 겹쳐서 난감한 상황이 되었다. 그때 눈길을 끈 건 바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으로 달려갔다. 마침 앉아서 먹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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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여행 (2) - 효도 여행인 줄 알았는데아빠의 다 큰 딸내미 육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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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1:00:24Z</updated>
    <published>2026-01-14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1편에 이어서...&amp;gt; 드디어 떠난다!! 첫째 날! 파워 J라 자부하며 촘촘한 스케줄을 준비해 뒀다. 아빠랑 떠나는 첫 여행이니 추억을 제대로 만들고 와야지! 이 생각으로 떠났다. 첫 스타트부터 좋았다. 어디든 줄 서면 우리가 맨 첫 번째였다. 심지어 신호등도 우리가 가면 초록불로 바뀌어서 신호 건너느라 너무 바빴던 기억이 있다. 한국은 영하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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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여행 (1) - 단 둘이 떠난 건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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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9:10:15Z</updated>
    <published>2026-01-07T09: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이 넘어서야 아빠랑 처음 여행을 다녀왔다. 단 둘이 처음! 심지어 해외여행으로!!해외여행을 친구들과 자주 가는 엄마와 달리, 아빠는 딱히 기회가 없었다. K-장녀인 나는 항상 그게 신경 쓰였다. 언젠가는 아빠를 데리고 해외여행을 떠나야지 생각해오고 있었다.그러던 중 우연히 항공권을 찾아보다가 저렴하게 나온 표를 발견했다. 바로 다음 주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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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1일 - 2025년의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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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2:14:15Z</updated>
    <published>2025-12-31T12: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다난했다. 2025년의 한줄평.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연말 시상식도 끝나간다. 새해를 맞이해 보려 다이어리도 샀다. 또 한 해가 바뀐다. 새해 다짐은 잘 안 하는 편이다. 작심삼일이 되어 목표를 포기해 버리면 그 일은 아예 못하는 일이 될까 봐. 일상 속에서 매일 목표를 다짐하며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 이후 힘들었던 시간이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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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을 지켜주는 부모님들의 크리스마스 - 산타는 어딘가에 진짜 있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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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1:00: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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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산타는 몇 살까지 믿을까?어릴 때 기억으로 산타는 믿었지만, 유럽에서 루돌프 타고 오면 우리 집은 멀어서 못 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우리 집은 몰래 들어올 벽난로도 없는 아파트였단 말이다! 그래도 양말을 어딘가에 걸어놓기도 했었고, 자기 전에 원하는 선물을 상상하며 손을 꼭 모아서 기도 했었다. 자고 일어나면 차가운 겨울 공기와 내 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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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여섯 다음 서른일곱 - 아직도 스무 살처럼 살고 있는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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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23:00:44Z</updated>
    <published>2025-12-16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다섯까지는 괜찮았다. 딱히 늦었다는 느낌도 없었고 세상에 재밌는 것도 많았다. 서른여섯 생일(만 나이로도 청년이 끝났다)이 지나니, 꺾인다는 게 이런 건가? 많은 것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두려움'이었다. 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는 결혼해야지, 하는 일은 더 잘해서 자리 잡아야지, 돈도 모아야지, 건강도 지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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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  - 설렌다 설레, 나도 이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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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8:31:12Z</updated>
    <published>2025-12-10T08: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12. 10.  역사적인 날이다! 브런치 작가에 선정된 날! 글쓰기를 두려워하고 내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 느낌이다.   '작가'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게감 있고 멋진 단어인 줄 이제야 알았네. 지금도 단어 하나하나 고민해 가며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나 이제 작가야!!   앞으로 나의 소소한 일상을 글로 남길 예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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