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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스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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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0년대생 워킹맘의 일상 이야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소용돌이의 분출구가 되어 줄 나만의 공간을 찾기 위해 찾은 브런치 스토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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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0:2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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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이야기  -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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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0:37:32Z</updated>
    <published>2025-10-17T10: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세살 나이 터울이 있는 작은 언니가 있다. 나는 빠른 년 생이기 때문에 학년으로는 2학년 차이이다. 육 남매 중 둘째인 작은 언니는 우리 집에서 가장 왜소한 체구를 가졌다. 그에 비해 큰 언니는 170이 넘는 키에, 다소 큰 체격을 가지고 있다. 체구도 작지만 키도 작은 작은 언니는 큰 언니와 셋째인 나 사이에서 기를 제대로 피지 못하고 지냈었나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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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록 - 첫번째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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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6:10:49Z</updated>
    <published>2025-10-10T16: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연휴의 끝자락. 연휴 시작 전에는 오랜만에 맞이하는 일주일도 넘는 이 시간이 무언가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의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시간이 충분히 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간이 더 있었다고 하더라도 상처받고 지쳐있는 내 마음이 회복되지는 않았을 거 같다.    회사라는 곳에 소속되어 일을 한지 만 11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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