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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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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erisfr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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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적 진행 작업 건수 100+건, 별점 4.9점을 가진 프리랜서 작가이자 1인 사업가. 크몽, 스레드, 브런치에서 활동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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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5:4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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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길고 긴 투정 - 스물두 살에 책을 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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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9:55:50Z</updated>
    <published>2026-04-11T09: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요. 앞 두 문장을 읽은 그대들이 떠올리실 숫자들보다 낮을 수 있겠습니다. 스물둘의 겨울이었으니까요. 홀로서 떠난 기차여행과 책이 나온다는 말을 끝까지 믿지 못했던 제 자신이지요. 너무 이른 게 아닐까. 빠른 완성이 아니라 미숙한 제출이 아닐까 고민하기 바빴습니다. 그와 동시에는 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나타나는 어린 나이에 이뤄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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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3 프리랜서 작가의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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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3-24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ep를 보면 화자인 제가 독자인 여러분들에게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가르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아무렴 가이드북과 같은 실용서를 추구했으니 당연한 모습이겠지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실속이 없다는 감상을 스스로 받기도 하였습니다. 감히 이렇게 가르칠 위치에, 업적이 있냐는 자기 점검이었죠. 이 앞에 대답으로 내세울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산문집을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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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2 프리랜서 작가의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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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3-03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에서는 프리랜서 작가라는 직업 자체와 성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ep에서는 프리랜서 작가에게 찾아오는 위기이자 정체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아웃과 무기력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니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더욱이 불규칙적인 연재 패턴임에도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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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1 왜 프리랜서 작가를 하나 - 왜 하고 싶은지, 해도 괜찮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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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1-27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스무 편의 ep를 통해 프리랜서 작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면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실질적인 팁과 가이드가 대부분을 이뤘었죠. 따라서 이번 ep에서는 추상적이지만 확실히 알아야 하는, 왜 프리랜서 작가를 꿈꾸고 또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amp;ldquo;왜 프리랜서 작가를 하나&amp;rdquo;   위 질문에 많은 대답이 올 수 있겠습니다. 글쓰기가 좋아서, 자유로운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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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0 프리랜서 작가에게 재능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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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3:0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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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번 ep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재능을 알아보았습니다. 글쓰기라는 큰 범주에서 재능이 어떻게 작용하고 어떤 장점과 단점을 가지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죠. 이번 ep에서는 이러한 글쓰기 재능이 프리랜서 작가에게 어떻게 작용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죠!   &amp;ldquo;프리랜서 작가에게 재능이란?&amp;lsquo;   프리랜서 작가에게 재능은 말 그대로 선택과 집중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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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9 글쓰기는 재능이 있어야만 잘하나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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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1-09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에서는 제목의 질문에 대답하며 재능이 있는 경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해 보았습니다. 핵심 내용으로는 재능이 있다면 확실히 유능할 수 있으나, 그에 따른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거였죠. 양날의 검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이번 ep에서 다룰 재능이 없는 경우는 사실상 저번 ep의 서술을 반대로 하면 설명이 되겠습니다만, 자세한 서술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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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8 글쓰기는 재능이 있어야만 잘하나요?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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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1-06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7편의 ep를 통해 프리랜서 직업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ep부터는 제가 실제로 들었던 질문과,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질문에 대답해 보며 프리랜서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설명을 보다 더 밀도 있게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질문부터 가보죠!   &amp;ldquo;글쓰기는 재능이 있어야만 잘하나요?&amp;rdquo;  바로 답변부터 드리자면, 아닙니다.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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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7 출판에 대하여 - 퇴고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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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4:00:04Z</updated>
    <published>2025-12-19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에서는 브랜딩과 셀프 홍보를 알아보았습니다. 더욱이 프리랜서 작가의 기회, 출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죠. 아무래도 제가 직접 겪었던 일이다 보니, 여러분들에게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번 ep에서는 보다 출판이라는 과정에 세세하게 들어가 보도록 하죠.    &amp;ldquo;출판에 대하여&amp;rdquo;   우선 저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출판사 대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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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 프리랜서 작가의 기회 - 브랜딩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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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4:00:05Z</updated>
    <published>2025-12-16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작가가 가지는 직업병을 알아봤었습니다. 비교적 가벼운 글이었죠. 이번에는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보겠습니다. 바로 프리랜서 작가에게 오는 기회와, 이를 잡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죠!   &amp;ldquo;프리랜서 작가의 기회&amp;ldquo;    여기서 말하는 기회는 다양한 게 포함됩니다. 더 큰 작업을 잡게 되는 기회, 또 다른 분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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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프리랜서 작가의 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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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4:00:02Z</updated>
    <published>2025-12-12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프리랜서 작가에 대해 다방면으로 둘러보았습니다. 여러 각도에서 여러 입장을 가진 체 바라보기도 했죠. 이번 ep에서는 보다 가벼운 분위기로 프리랜서 작가의 직업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작하죠!   &amp;ldquo;프리랜서 작가의 직업병&amp;rdquo;   우선, 직업병이라고 하여 정말 질환이나 질병을 이야기하는 건 아닙니다. 그저 프리랜서 작가가 가지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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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프리랜서 작가의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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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4:00:04Z</updated>
    <published>2025-12-09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를 통해 확장성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대부분 프리랜서라는 직업 특징에서 시작되는 확장들이었죠. 해당 편이 희망에 가까웠다면, 이번 ep는 절망에 가깝겠습니다. 어쩌면 환상을 깨는 내용이 될 수도 있겠네요. 프리랜서 작가가 가지는 모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amp;ldquo;프리랜서 작가의 모순&amp;rdquo;   우선 저번 ep에서 다양한 작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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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프리랜서 작가의 확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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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00:07Z</updated>
    <published>2025-11-28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들을 통해 프리랜서 작가의 장단점 및 현실을 알아봤습니다. 현실에서는 주로 루틴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죠. 이번에는 프리랜서 작가의 확장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확장성이라고 해서 어려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프리랜서 작가는 어떤 분야로 점차 넓게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거니까요. 그러면, 시작하죠!   &amp;ldquo;프리랜서 작가의 확장성&amp;rdquo;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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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프리랜서 작가의 현실 - 루틴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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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4:00:06Z</updated>
    <published>2025-11-25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에서 프리랜서 작가 장단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장점으로는 시간적 여유가 확실히 있다는 게 있었죠. 단점으로는 일의 밀도가 높다, 빠른 이해 습득이 필요하다는 게 있었습니다. 마무리하는 말로는 각자 개인이 프리랜서 작가를 해보아야 더 명확한 단점과 장점을 알게 된다고 했었죠. 그러니 이번엔 보다 세밀하게 들어가는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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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프리랜서 작가의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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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4:00:08Z</updated>
    <published>2025-11-18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ep가 10을 넘어서며, 브런치북 전체 구성에서도 절반이 넘었습니다. 기존에 어렴풋이 구상을 해보았을 땐, 앞 10편은 실질적인 방법들을 다루고, 뒤 10편에서는 장단점 및 현실, 나머지 +@에서는 QnA를 종합하여 마무리하려 했었습니다. 그렇게 짜인 커다란 덩어리 세 개 중에서 하나를 지나왔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감상이 또 이어지네요.   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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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고객대응과 마인드의 전부 2 - 결국 리뷰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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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4:00:07Z</updated>
    <published>2025-11-14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에서 고객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고객의 불안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내용이기도 했죠. 이번엔 전문가가 가져야 할 마인드와 자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죠!   &amp;ldquo;고객대응과 마인드의 전부 2&amp;rdquo;   결론부터 말하면 리뷰가 제일 중요합니다. 리뷰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되지 않으니까요. 실제로 돈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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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 고객대응과 마인드의 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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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1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ep를 통해서 기초적인 내용을 다 알아보았습니다. 주로 실질적인 방법, 세팅,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했었죠. 그렇기에 이번엔 다소 가벼운 주제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제목에서 보이는 대로, 고객을 대응하는 법과 전문가로서 서비스를 제공할 때,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를 알아보죠.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amp;ldquo;고객대응과 마인드의 전부&amp;rdquo;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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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시나리오 작업의 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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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6:00:09Z</updated>
    <published>2025-11-07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소설과 스토리텔링 작업에 대해서 알아봤죠. 그 둘은 닮은 게 많아서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작가가 하는 일인 창작과 응용, 기획을 모두 아우르는 내용이었죠. 해당 내용들을 기본기라고 생각하면, 이번 시나리오 작업은 그다음으로 이어지는 약간의 심화 편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죠!   &amp;ldquo;시나리오 작업의 모든 것&amp;rdquo;   우선, 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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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설정에 대한 전부 - 크고 작음, 높고 낮음, 조절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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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6:00:21Z</updated>
    <published>2025-11-04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에서는 스토리에서 설득력을 어떻게 챙기는지 알아봤습니다. 왜라는 질문 앞에 설정이라는 대답을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었죠. 이번에는 그 설정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amp;ldquo;설정에 대한 모든 것&amp;rdquo;   먼저, 설정은 스토리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필수입니다. 설정들이 모여 전개를 만들고, 절정과 위기를 만들며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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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업로드) ep.6 스토리텔링 작업의 전부 - 무엇을 통해 무엇을 조절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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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6:48:43Z</updated>
    <published>2025-11-02T06: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5를 통해 소설 작업에 대해서 면밀하게 살펴봤습니다. 이번 ep.6에서 다루게 될 건 스토리텔링입니다. 다만 소설과 스토리텔링은 크게 다른 게 없습니다. ep.5에서 다뤘던 내용을 스토리텔링 작업에 적용해 보아도 크게 무리가 없다는 말이죠. 마찬가지로 이번에 다룰 스토리텔링에 관련한 내용을 소설 작업에 적용해 보아도 큰 무리는 없을 겁니다. 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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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소설 작업의 전부 - 본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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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4:00:05Z</updated>
    <published>2025-10-28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ep.4까지 하여 프리랜서 작가가 되고, 무엇을 팔고, 어떻게 팔지도 알아봤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봐야겠죠. 저는 소설/시나리오/스토리텔링을 중점적으로 작업을 해왔기에, 제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하겠습니다. 비문학 작업 및 다른 작업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분들은 따로 댓글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드리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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