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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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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 수 없는 세계 속에서 질서를 찾으려는 인간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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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4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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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우리가 추구해야 할 행복 - 문명과 철학 너머, 다시 &amp;lsquo;나&amp;rsquo;로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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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2:00:12Z</updated>
    <published>2025-11-20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왜 늘 나에게서 멀리 있었을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정답을 듣는다.  어떤 학교에 가야 하고, 어떤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어떤 삶이 &amp;lsquo;괜찮은 삶&amp;rsquo;인지. 세상이 말하는 질서에 맞추기 위해 나는 열심히 살았다.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기 위해 몸부림쳤고, 직장을 얻고, 자격을 얻고, 시험을 통과하며 조금씩 안정에 가까워지는 길을 걸어왔다.  그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wr7k7G4wXiuWYUNMQqLh-R-Zi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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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흔들리며 깨달은 것들 - 거창한 진리가 아닌, 한 사람의 삶에서 건져 올린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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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1:00:17Z</updated>
    <published>2025-11-17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시리즈를 쓰는 내내 누군가의 인생을 계몽하거나, 문명을 정리하는 지식인의 목소리를 내고 싶지 않았다.  사실은 그 반대였다. 나는 누구보다 흔들리고, 불안했고, 삶 앞에서 답을 찾지 못해 헤맸다.  그리고 혹시 당신도 비슷한 혼란을 겪고 있다면, 그저 옆에서 조용히 건네는 이야기이길 바란다.  나는 평생 &amp;lsquo;정답&amp;rsquo;을 따라 살았다  어릴 적엔 부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v9fdwT2ePF05DmwHC0q9scOjx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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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진리가 아니라 관점이 우리를 구한다 - 진리가 사라진 시대,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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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23:03:59Z</updated>
    <published>2025-11-12T22: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시대를 통과하고 있다.  신의 손에서 벗어나 과학의 품으로 들어왔지만, 이제는 과학조차 우리에게 확실한 답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서서히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불안한 인간은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  시리즈 마지막에 이 질문을 향해  걸어가 보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IZpcuUwCanKIXUhVvnwTpbKk8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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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왕관의 무게, 신이 떠난 자리의 인간 - 우리는 신의 자리를 차지했지만, 신처럼 되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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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00:32Z</updated>
    <published>2025-11-09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의의 기원 ―  생존을 정당화하기 위한 언어 정의는 선과 악의 기준이 아니라, 생존을 정당화하기 위한 언어였다.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생존을 우선시해왔고, 그 행동이 옳다고 믿기 위해  &amp;lsquo;정의&amp;rsquo;라는 이름을 만들어냈다.  정의는 협력의 언어이자 설득의 도구였다. 타인의 도움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던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공동의 이익으로 포장하며  무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u3o2JzPplq_WxjiwiemTfTzev6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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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평등을 말하지만, 생존을 택한다 - 모두를 위해 산다 말하지만, 결국 나를 위해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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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23:00:42Z</updated>
    <published>2025-11-05T2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정의를 말하지만, 결국 생존을 택한다. 평등을 꿈꾸지만, 변화만이 진리임을 잊는다. 불편한 진실 속에서,  인간은 여전히 자신이 만든 질서에 갇혀 있다. 우리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인간은 언제나 &amp;lsquo;옳음&amp;rsquo;을 이야기한다.모두가 행복한 세상, 평등한 사회,뒤처지지 않는 삶을 바란다. 그러나 그 말의 이면에는  언제나 &amp;lsquo;생존&amp;rsquo;이 있다. 인간은 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cgNJcNAO9EWBt0cb86yvrTzIF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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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문명의 빛과 어둠을 함께 본 자들 - 신의 자리를 차지했지만, 신처럼 되지 못한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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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3:00:19Z</updated>
    <published>2025-11-02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혁명은 신을 무너뜨리고  인간을 중심에 세웠다.  그러나 이제는 인간이 신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세상은 더 평등해졌는가?  중세의 인간은 신의 질서 안에서 태어났다. 그들에게 신은 세상의 중심이자,  권력의 정당성이었다.  왕은 신의 대리인이었고,  교황은 신의 뜻을 해석하는 자였다.  신과 가까운 자가 곧 권력을 소유했으며,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32j2qpDu6XRl-BdM6CqIDAJN0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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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 우연이 만든 제도, 인간이 만든 질서 - 질서는 신의 뜻이 아닌, 인간의 필요에서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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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3:00:22Z</updated>
    <published>2025-10-29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생존을 위해 질서를 만들었지만, 그 질서 속에서 다시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다.  곡식을 쌓는 순간, 인간의 생존은 달라졌다.  풍요를 얻은 이들은  그 풍요를 지키기 위해 담장을 세웠고,  담장 바깥의 이들은  그 담장을 넘기기 위해 무기를 들었다.  그때부터 인간의 협력은 경쟁으로, 경쟁은 지배로 바뀌었다.  질서는 더 이상 공존의 약속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VP50nJzXRCzx1wyxxmoydtsXK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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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농업혁명, 인간이 만든 첫 질서 - 농업혁명에서 시작된 인간의 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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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3:00:48Z</updated>
    <published>2025-10-26T23: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업혁명, 인간이 만든 첫 질서 우리는 질서 속에 살면서도 늘 혼돈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문명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보면, 우리가 쌓아올린 질서의 뿌리는 결국 &amp;lsquo;농업혁명&amp;rsquo;이라는 한 시점에 닿아 있다.  그날, 인간은 안정을 얻었고 동시에 자유를 잃기 시작했다.  불안을 견디지 못한 인간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찾아냈지만, 그 질서는 곧 또 다른 불안을 낳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7T5UC5BOaq7ZtIn7wzvLJGiRE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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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정답의 시대에 잃어버린 방향 - 깊이를 잃은 시대에서 '왜'를 되찾는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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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23:00:54Z</updated>
    <published>2025-10-22T2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제든 특별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누구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누구나 세상에 말을 걸 수 있다. 그러나 모두가 특별해진 세상에서 &amp;lsquo;특별함&amp;rsquo;은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  과거의 인간은 한 영역 안에서 부딪히며 단단해졌다.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고, 그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과 철학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지금은 한 가지 일을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AP_PFnIasg2Fdrs0GV1pYfMRU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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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인간 &amp;mdash; 혼돈 속의 질서를 꿈꾸는 자 - 별의 질서 속에서 인간은 무엇을 배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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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23:00:56Z</updated>
    <published>2025-10-19T23: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세상은 언제나 해답을 요구한다. 무엇이 옳은가, 무엇이 성공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모든 질문에는 반드시 하나의 정답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나는 그 믿음이 틀렸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인간의 사유가 닿을 수 있는 범위 안에서는 말이다.  우연히 천문학이라는 세계를 접한 적이 있다. 별과 행성의 움직임, 시간과 거리의 개념,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IR%2Fimage%2Foo6XzSKy37l2CXVtG0s5covms9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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