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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원도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작가 ll 나의 작은 생각을 쓰는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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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랏님도 욕한다. - 피해야 할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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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31T13: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사람들과의&amp;nbsp;사석에서&amp;nbsp;누군가에 대한 뒷담화는 어느 정도 용인됩니다. '나랏님도 욕한다'는 속담처럼,&amp;nbsp;뒷담화는 예로부터 흔히 있어 왔던 일입니다.  하지만&amp;nbsp;가끔&amp;nbsp;처음 보는 사람에게도&amp;nbsp;타인을 신나게 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누군가를 욕하는 행위 자체를 즐기며, 그 모습이 마치&amp;nbsp;스포츠나 게임을 대하는 듯합니다.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서&amp;nbsp;제삼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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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 요리사보다 뛰어난 요리사 - 내 마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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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4:06:15Z</updated>
    <published>2025-12-22T04: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넷플릭스에서 흑백 요리사가 인기입니다. 이 방송은&amp;nbsp;각 분야의 유명한 요리사들이 나와 다양한 요리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이 방송을 볼 때마다 '저들은 내 와이프보다 한 수 아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흑백 요리사'에 출연하는 셰프들은 자신들의 레시피를&amp;nbsp;머릿속에&amp;nbsp;완벽히 담고&amp;nbsp;자신만의 색깔대로 요리를 해냅니다. 어떤 요리를 해도 자신의 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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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단 횡단하는 사람들에게 - 차가 오는 쪽을 봐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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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5T03: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무단 횡단은 할 수 있습니다. 단, 전제 조건은 양쪽 차선에 차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확실하게 안전할 때만 해야 합니다.  최근 무단 횡단을 하는 여학생을 보았습니다. 사고가 날뻔하여 저는 경적을 울렀습니다. 그러자 그 학생은 저를 30초 가량 째려보며 길을 아주 아주 천천히 건너갔습니다. 학생의 당당함에 제가 신호를 위반했나 수차례 확인하기도 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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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는 존재 하지 않는 키가 있습니다. - 159cm, 169cm, 179c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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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3:32:18Z</updated>
    <published>2025-12-08T03: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나라에서는 존재 하지 않는 키가 있습니다.  159cm, 169cm, 179cm와 같은 키들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159cm, 169cm, 179cm는 없지만 160cm, 170cm, 180cm는 매우 많습니다.  가끔 180.1cm처럼 소수점을 강조하는 사람도 꽤나 많습니다.  이는 나는 턱걸이 180cm가 아니라 확실히 180cm를 넘어섰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ixpc-tU_kq3pbEGOYipx7WI-K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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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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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1:54:00Z</updated>
    <published>2025-12-01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amp;quot;  젊을 땐 그 말에 많은 깨달음을 얻었지만,  나이가 드니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부른 돼지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배가 불러야 평화로워집니다.  모두 밥 든든하게 드시길 바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5usgb5jXV5LkQvtFFNG8xMnO9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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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여행] 속도를 즐기는 '인제 스피디움' - 서킷과 호텔을 함께 즐길 수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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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1:22:24Z</updated>
    <published>2025-11-28T01: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 인제군에 자리한 인제 스피디움은 단순한 자동차 경주장을 뛰어넘어, 짜릿한 모터스포츠와 편안한 휴식이 공존하는 국내 최초의 자동차 테마파크이자 복합 레저 시설입니다.   한국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곳은, 자동차 문화에 관심 있는 모든 방문객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인제 스피디움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총 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yHkLjBN6iuf0EMk9mIIGnIhKs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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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든다는 건 - 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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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1:00:18Z</updated>
    <published>2025-11-24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든다는 건 나에게 잔소리해 주는 사람이 점차 사라진다는 것.  그 잔소리가 나를 향한 애정이었음을 뒤늦게 알았을 때  비로소 그 잔소리가 그리워집니다.  나이가 든다는 건 내가 잔소리할 대상이 점차 많아진다는 것.  나의 잔소리가 그들을 향한 애정임을 그들이 모를 때  문득, 내게 쏟아지던 그 잔소리가 그리워집니다.  부모가 되니 그 마음을 알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dtkuPGu6dAM6QXw_rPkRXxuns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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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 여행] 여주 가을 풍경 '대로사' - 강원도는 아니지만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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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1T04: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행사진작가 프리윈디입니다.  오늘은 강원도는 아니지만 2편으로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대로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주 세종대왕릉, 대로사, 신록사 모두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경기도 여주시의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곳에 자리 잡은 대로사(大老祠)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대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우암 송시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S0u8X0FYYuyNAr_bnHE4_DdVG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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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는 왜 이리 많아요? - feat. 케이블카, 스카이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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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7:55:53Z</updated>
    <published>2025-11-17T04: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기 있는 관광 명소의 성공적인 아이템은 전국 지자체가 앞다투어 모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출렁다리, 케이블카, 벽화마을 그리고 스카이워크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모방된 여행지는 방문객들에게 깊이 인상적이거나 특별한 명소로 기억되기는 어렵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다른 지역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nhcU-kfQLH-m6iU4ZAIBgFf6C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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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여행] 홍천 수타사의 가을 - with 아기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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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2:03:15Z</updated>
    <published>2025-11-16T12: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행사진작가 프리윈디입니다.  오늘은 강원도 홍천의 공작산 자락에 천년의 역사를 품고 고즈넉이 자리한&amp;nbsp;수타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사찰을 넘어, 오랜 세월을 견디며 우리 민족의 정신적 깊이를 간직해 온 유서 깊은 고찰입니다.  수타사는 신라 성덕왕 7년(708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일월사(日月寺)에서 그 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HMgK65JG343o0f1zT-4W9FCtJ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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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 여행] 여주 '황학산 수목원'의 가을 - 강원도는 아니지만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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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3:12:08Z</updated>
    <published>2025-11-14T13: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주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경기도 여주 황학산 수목원입니다. 정확하게는 황학산 수목원을 들어가기 전 입구입니다.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qlFIs2-7JYpWpFGJtNu683uiM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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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여행] 춘천 남이섬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 - 사람이 너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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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7:46:04Z</updated>
    <published>2025-11-11T07: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천 남이섬으로 가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글보다 사진을 보시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Y6Pv4r9c8pk2_m_l960pBFowa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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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때문에 국제 결혼을 망설이는 커플들에게 - 언어가 다른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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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7:04:01Z</updated>
    <published>2025-11-10T05: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가 달라 국제 결혼을 망설이는 커플들이 많습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언어가 같아도 부부는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qRobfwHTXfB9S0adwIyJ0TRaL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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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여행] 춘천교대로 떠나는 가을 단풍 여행 - 아이와 함께 가는 좋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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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9:17:54Z</updated>
    <published>2025-11-09T09: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금빛 햇살이 쏟아지는 가을이면, 우리는 수많은 인파들이 찾아다니는 여행 명소를 방문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여행은 즐거움보다는 오히려 인파와 고속도로의 정체만이 늘 기억에 남았습니다. 올해부터는 아이와 함께하며 우리의 여행 방향을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한 첫가을 여행지는 춘천교대였습니다. 캠퍼스에 들어서자마자, 빛을 머금은 황금색 은행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fVoSe1gxVCAhB_beb05WISyct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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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여행] 춘천 해피초원목장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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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1:32:06Z</updated>
    <published>2025-11-05T05: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햇살이 따사롭게 내려앉던 어느 날, 저는 춘천의 해피초원목장으로 향하는 길에 올랐습니다.   도시의 소란스러움을 뒤로하고, 점점 깊어지는 산자락을 따라 들어가니, 공기는 더욱 맑고 상쾌해졌습니다. 창밖으로 스치는 붉고 노란 단풍잎들이 마치 환영의 손짓을 건네는 듯했습니다.  목장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드넓은 초원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파란 하늘과 맞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XMbt_VDuwS2P4YkIGQkEhBh7H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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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미친짓일까? - feat 결혼지옥, 이혼숙려캠프, 고등학생엄빠, 금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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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0:54:20Z</updated>
    <published>2025-11-04T00: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대한민국 미디어 매체는 프로그램의 시청률과 화제성을 높이기 위해 극단적인 형태의 결혼 생활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이로 인해 결혼 생활의 고충과 단점이 과도하게 극대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딩엄빠'와 같은 프로그램은 사회적, 경제적 준비가 미처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상치 못한 육아를 시작하며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iTrLcXeVkGpJcpIbrsuh5oLm-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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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여행] 화천 단풍 여행 - 아를테마 수목원, 화천 산천어 파크 골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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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2:02:55Z</updated>
    <published>2025-11-03T12: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밖을 보니 세상이 온통 붉고 노란 물감으로 덧칠 해진듯한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가을이 되면 우리는 모두 자연스레 가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이 계절이 선사하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단풍입니다.  울긋불긋 화려하게 물든 산과 길을 걷다 보면 머릿속이 맑아지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듯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화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1dHK8P6H3b5fvcZi7VBdwIP4I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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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들의 당근 거래 - 영혼 없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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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6:09:57Z</updated>
    <published>2025-11-01T05: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와이프가 저에게 '당근 특명'을 내립니다. &amp;quot;주소 보냈으니까 거기서 사람 만나서 아기 용품 가져와.&amp;quot;  무슨 물건인지 전혀 모르지만 주소를 보며 그곳으로 향합니다. 거기에는 남자 한 명이 쭈뼛거리며 서있습니다.  서로 어색하게 인사합니다.   &amp;quot;혹시 당근?&amp;quot;  무엇을 사는지 모르는 남자와 무엇을 파는지 모르는 남자가 만나서 거래를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CK5nfr3fIKoFy7xwJ9fjGDCTj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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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여행] 가을에 다녀온 춘천 레일바이크 - 핑크뮬리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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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5:19:48Z</updated>
    <published>2025-10-28T05: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강원도 여행지를 소개하는 프리윈디입니다. 오늘은 춘천 레일바이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젠 달리지 않는 기차의 길 위에서, 우리는 새로운 낭만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 이름을 딴 한국 최초의 역, 김유정역에 닿았을 때부터 이미 여행은 문학의 향기를 머금었습니다.  철도 위에서 엔진 소리 대신, 두 발로 페달을 밟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_e5ktteOGGAetijr8KxWL2UU7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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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충주맨이 아니잖아요. - feat. 이순신, 토니스타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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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7:51:54Z</updated>
    <published>2025-10-27T00: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순신이 아니잖아요. 조선의 영웅 이순신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조선 수군을 지휘했던 제독이었습니다. 그의 영웅적인 이야기는 후대에 귀감으로 자주 언급되곤 했습니다.  박문수가 전함을 만들기 위해 영조에게 많은 예산을 요청하자, 영조는 이순신은 전쟁 중에도 돈을 만들어 전함을 만들었다고 하며 너는 왜 못하냐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나는 토니스타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R2%2Fimage%2FuBOiL_ZtkDPgg6pIFp13XFwI29w.JPG"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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