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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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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들보다 시작이 늦은 어느 서른 살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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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1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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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 머리를 비우다 - 바다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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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3:31:57Z</updated>
    <published>2026-01-08T03: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정리: 머리를 비우다 2026년이 되고 생각이 많아졌다. 여러 가지 일들이 한 번에 다가오니 생각 정리가 필요했다. 큰 계기가 되었던 일은 1월 5일 월요일에 소개팅을 하게 되었던 일이었다.  오랜만의 소개팅이어서 그런지 기대도 되고 어떤 이야기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 신촌의 한 카페에서 상대 분 퇴근하고 저녁 시간쯤 만나기로 했었다. 카페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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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장되지 않은 미래에 투자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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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4:22:54Z</updated>
    <published>2025-12-31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장되지 않은 미래에 투자한다는 것... 나는 지금 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중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2학기를 마쳤다.  그리고 이제 2학기를 더 다니면 석사라는 학위를 가진 사람이 된다.  하지만 석사 과정을 마치고 학위를 취득한다고 해도 보장된 미래가 없다.   사회과학계열인 학과에서 석사 과정 중이라 공대나, 자연대에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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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을 떠나보낸다는 것... - 이별과 행복 그 사이의 공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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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3:21:06Z</updated>
    <published>2025-12-30T07: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을 떠나보낸다는 것..., 이별과 행복 그 사이의 공허함. 사람은 모두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사람들마다 행복의 기준과 조건이 다르기에 어떤 것이나 어떤 말들이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지는 못한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버는 게 행복한 사람이 있을 것이고, 여행을 가는 게 행복한 사람, 집에 있는 게 행복한 사람 등 말이다. 나의 20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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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만 있으면 다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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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7:55:58Z</updated>
    <published>2025-12-16T07: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지만 있으면 다 되나요?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 곳을 둘러보다가 청년실업이나 정신 건강 혹은 어떤 이의 우울증, 공황장애 고백과 같은 주제의 글 들이 올라올 때면, 댓글창들은 어김없이 무자비한 전쟁터가 되고는 한다. 사람들의 수많은 손가락들이 익명성에 기대 키보드 위에서 누구보다 빨리 움직이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 스크린 너머 누군가의 고통을 향해 날카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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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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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7:31:16Z</updated>
    <published>2025-12-16T07: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SNS나 요즘 유행하는 베스트셀러들을 가끔 접할 때면, 너무나도 쉽게 우리들은 이 문장과 마주한다.  &amp;ldquo;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amp;rdquo;  나를 사랑하라는 따뜻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 문장은, 자기 스스로를 수많은 경쟁과 비교들 속에서 깎아내리고 있는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시대적인 위로처럼 보인다. SNS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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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모아둔 건 없어도 이야기는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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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7:41:17Z</updated>
    <published>2025-12-12T03: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 모아둔 건 없어도 이야기는 많습니다 한국에서 서른 살이라는 나이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본다면, 나이가 어느 정도 들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 잡아가기 시작한 나이라고 말할 것 같다. 실제로 내 친구들과 나를 비교했을 때, 좋은 기업에 취업해서 많은 돈을 모아가고 있는 친구도 있고 벌써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리거나 사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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