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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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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sgirl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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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의 사춘기를 지나며, 사랑과 성장을 배운 엄마의 이야기, 마음의 바람결에 따라 흔들리며, 그 안에서 경험한 일상과 감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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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7:42: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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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er 1. 우리아들, 천재였어! - # 2. 기차 놀이로 알파벳, 마법천자문으로 한자 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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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37:26Z</updated>
    <published>2025-11-18T08: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줴. 줴. 줴~ 줴임스 (James), 고. 고. 고~ 고든 (Gordon)... 아들이 제일 좋아했던 추억의 장난감을 꼽으라면, 단연코 토마스 기차다. 손에 착 감기는 작은 철제 장난감으로, 앞 뒤에 자석이 부착되어 있어서 연결이 가능하다. 나는 아직도 이 장난감을 처분하지 못하고 가지고 있다. 어쩌면 이 시절 아들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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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Chater 1. 우리 아들, 천재였어! - # 1. 엄마, 이 아이스크림 이름이 바가누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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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22:37:33Z</updated>
    <published>2025-11-17T10: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였던 나는 태교부터 참, 열심히 했다.  임신 중에 과학 전담을 맡게 되었을 때에는 참 불안했다. 약품이 많은 과학실에 상주하면서, 그 약품을 다루며 실험을 하는게 참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긍정회로~!  &amp;quot;이게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엄마가 매일 과학적 사고를 하며 실험을 한다면, 아들은 완전 '이과형 천재'로 태어날지도 몰라~!&amp;quot;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cx%2Fimage%2F_nm2UN6mfd2qCJqY3-tH6f9034s.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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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춤 속에서 피어난 성장이야기의 시작 - 아들의 사춘기를 통해, 엄마인 '나'를 되돌아보기 시작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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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1:12:01Z</updated>
    <published>2025-11-13T01: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로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나도 모르게 나의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품어왔던 것 같다. &amp;lsquo;OO처럼 다른 친구들을 배려했으면 좋겠다. OO처럼 스스로 자기 할 일을 잘했으면 좋겠다. OO처럼 야무지고, 똑똑했으면 좋겠다.&amp;rsquo;라는 생각을 종종 해 왔다. 그리고 모든 것을 갖춘 남자아이의 부모와 상담을 할 때면, 오히려 내가 부모교육을 받는 기분으로 자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cx%2Fimage%2FT5l9QvcUitwWnmz_UWadd66Pc2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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