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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학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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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십니까 한국에 거주하는 평범한 조선족 이주노동자입니다. 현재 네이버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경계의 렌즈에 비친 한국]이라는 단행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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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4:1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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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식 애국심의 구조 - 병역은 절대가치인가, 거래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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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0:36:53Z</updated>
    <published>2025-12-31T14: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식 애국의 구조 - 병역은 절대가치인가, 아니면 거래가능한 포상인가?  내가 중국에 있을 때, 현지인들이 한국인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하는 장면을 자주 목격했다. IMF 외환위기 때 평범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금 모으기 운동, 월드컵과 올림픽 때 거리를 붉게 물들이던 붉은 악마의 함성, 그리고 촛불집회까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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