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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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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많은 사람의 말동무-&amp;gt;말똥) 감정 표현에 솔직하고 모든 것이 서툰 학생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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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5:3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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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에 입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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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18:52Z</updated>
    <published>2026-03-03T13: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드디어 중학교에 입학했다. 오늘은 내가 정말 이젠 초등학생이 아니라는 것을 물씬 체감한 하루였다. 먼저 달라진 등굣길과 복장에 매우 설레었다.  학교에 가자마자 모두 자기 자리를 찾느라 바빴다. 1,2교시가 시작되고 나서는 다들 선생님의 안내 사항과 유의할 점을 들었다. 그리고 입학식이 시작되었다. 2, 3학년 선배님들이 준비한 연설과 영상들,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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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졸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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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3:12:29Z</updated>
    <published>2026-01-06T13: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드디어 졸업을 했다. 솔직히 즐거움보다는 헤어짐의 아쉬움이 더 크다. 6학년의 시작, 2025년 3월 4일에는 우리 반이 딱히 좋지 않았는데, 졸업앨범을 보면 우리 반이 정말 하나가 된 것 같다.  교실에 들어서자 졸업 선물, 졸업 앨범, 생활 통지표, 겨울 방학 계획표 등 여러 가지 것들이 놓여있었다. 1교시에 선생님은 ppt로 졸업을 축하한다는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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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D-16 - 졸업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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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5:14:21Z</updated>
    <published>2025-12-21T15: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은 16일 밖에 안 남았다. '졸업이라는 것'을 쓸 때까지만 해도 '졸업은 무섭고 긴장되는 것'인 줄만 알았다. 그러나 '13년생을 위한 중학교에 대한 모든 것', '중학교 준비물' 등 영상들을 챙겨보고 친구들과 졸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니 마냥 졸업은 암담하지만은 않은 것 같다.  친했던 친구들과 헤어질 수도 있지만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 된다. 교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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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상종 (類類相從) - 사람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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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4:24:47Z</updated>
    <published>2025-10-31T14: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엄마 아빠는 TV를 보며 수다를 떨었다. 그러다가 &amp;quot;사람은 역시 비슷한 사람끼리 사는 게 최고야&amp;quot;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비슷한 사람끼리 엮인다는,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사람은 비슷한 사람들끼리 사는 것이 정말 가장 좋은 것일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런데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살면 너무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왕자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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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해서 더욱 의미 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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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4:16:38Z</updated>
    <published>2025-10-22T14: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학교에서 놀이공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모둠이 잘 짜이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친한 사람들끼리 조를 짜는 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었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정도에 따라서 조를 짜는 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희망하는 모둠이 있었다. 하지만 남의 기분을 배려하며 나의 의견을 설득시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어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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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을 받아들이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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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4:12:25Z</updated>
    <published>2025-10-20T14: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날씨가 꽤 추워진 것 같다. 집을 나갈 때도 평소와 다른 냉기, 사람들의 두꺼운 옷들을 보고 느낀 감정은 당황스러움, 아쉬움 등등이 있다. 나는 아직 겨울을 맞기 위한 준비조차도 안 됐는데, 코끝에 닿는 공기부터가 겨울의 시작인 것을 비로소 느끼게 해 준다.  그러나 나도 수많은 계절들에게 인사를 보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아쉬운 대로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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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이라는 것 - 졸업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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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38:13Z</updated>
    <published>2025-10-20T13: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나 설날 등 명절에 친척들과 사촌들을 만나면 사촌들 중 막내인 나에게 &amp;quot;졸업은 언제 해?&amp;quot;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졸업까지 2달 반 정도 남은 것 같다. 사람들은 빈말로 졸업을 축하한다고 할지 몰라도, 그 졸업이라는 2글자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담겼을지 모른다. 졸업이라, 나에겐 하기 싫으면서도 붙잡을 수 없는 시간에 휩쓸려서 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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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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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37:31Z</updated>
    <published>2025-10-20T13: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3일마다 다니는 국어학원의 선생님께서 항상 추천하시는 습관 중엔 '일기 쓰기'가 있다. 하루 일들을 성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정을 정리할수도 있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내면의 자신'을 비출 수 있다는 점이다. 선생님은 &amp;quot;거울은 외면을 비추고 일기는 내면을 비출 수 있어요&amp;quot;라고 말하셨다.  외면의 자신을 나보다 남들이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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