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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모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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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dukor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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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의 힘겨움을 이겨내는 모두모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특히 관심있는 분야는 공무원 경력없이 행정사자격증 취득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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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4:3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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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가는 이유에 대하여 - 성숙한 인간으로 살다 떠나는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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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7:44:09Z</updated>
    <published>2025-12-09T07: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저녁을 기다리는 시간에....아주 가끔 뜬금없는 던졌던 물음표가 기억나서 이제는 물음표에 답을 해본다.&amp;gt; 인간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존재다. &amp;ldquo;나는 왜 살아가는가.&amp;rdquo; 이 물음은 고대의 사막을 지나던 유목민에게도, 바닷가 마을의 목수에게도, 도시의 오래된 아파트에 혼자 앉아 있는 현대인에게도 동일하게 찾아왔다. 먹고 자고 일하는 일상의 순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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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나만의 여정 - 소설로 각색된 평범한 공무원의 일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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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6:27:55Z</updated>
    <published>2025-12-09T06: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한 빛도 약한 빛도 아닌, &amp;lsquo;적절한 조도&amp;rsquo;의 정의를 찾아가는 한 공무원의 여정》 30년간 번영동사무소와 혁신청을 거친 공무원 &amp;lsquo;주성&amp;rsquo;이&amp;nbsp;권위주의, 조직 문화, 처세의 유혹, 좌천, 가족과의 갈등,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며&amp;nbsp;마침내 &amp;lsquo;정의란 규정이 아니라 태도이며, 삶은 지나친 완벽함보다 적절한 조도가 필요하다&amp;rsquo;는 깨달음에 이르는 이야기. 즉, &amp;nbsp;&amp;ldquo;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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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나누는 글, 또 다른 시작 - 내 이야기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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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0:00:02Z</updated>
    <published>2025-11-07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9화. 경험을 나누는 글, 또 다른 시작  글을 쓰고, 발행은 용기가 나지 않았다. 조금씩 저장한 글이 쌓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고치고, 간략하게 축소하고, 하나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누가 보든, 보지 않든 꾸준히 글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내 내가 쓴 글을 발행하기로 마으 먹었을 땐 글을 쓰는 일은 단순한 &amp;lsquo;수익 활동&amp;rsquo;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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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낯선 세상에 호기심을 - 여기도 템플릿, 도메인 같은 낯선 용어들이 앞을 막아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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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4:00:12Z</updated>
    <published>2025-11-06T04: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8화. 워드프레스, 낯선 세상에 호기심을  허리 통증으로 현장 일을 그만둔 뒤, 하루가 유난히 길고 공허했다. 그때 우연히 &amp;lsquo;워드프레스로 글 써서 수익 내는 법&amp;rsquo;이라는 강의를 보게 되었다. &amp;lsquo;글을 써서 돈을 번다니, 정말?&amp;rsquo; 반신반의하면서 강의를 유튜브와 검색창을 부지런히 돌아보았다.  워드프레스도 역시 외국어 같았고, 지금도 외계어 같다. &amp;ldquo;도메인, 호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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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병, 현실의 벽 - 몸이 멈추자, 마음이 흔들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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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6:00:03Z</updated>
    <published>2025-11-05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7화. 허리병과 현실의 벽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손에 쥔 날, 나는 오랜만에 자신감이 생겼다. &amp;lsquo;이제 다시 일할 수 있겠다.&amp;rsquo; 그동안의 공부와 노력이 헛되지 않다고 믿었다. 전기 설비 일자리도 찾아보고, 시공 관련 회사에도 문의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했다.  처음엔 면접 자리에서 &amp;ldquo;연세가 좀 있으시네요.&amp;rdquo;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다. 경력보다 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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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기능사 자격증 도전기 - 잘 모르는 용어들, 다시 용어검색부터 해야 하는 학생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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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0:00:16Z</updated>
    <published>2025-11-04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6화. 전기기능사 도전기  퇴직 후, 한동안 공허하게 지내던 어느 날 구인공고 속 &amp;lsquo;전기기능사&amp;rsquo;라는 단어가 내 눈에 들어왔다. 전기는 그저 콘센트와 스위치 정도로만 알던 분야였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이 끌렸다. &amp;lsquo;새로운 기술을 배우면 나도 다시 일할 수 있지 않을까?&amp;rsquo; 그 단순한 생각이 시작이었다.  교재를 주문하고 첫 장을 펼쳤을 때, 나는 마치 외국어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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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의 공허함 - 30년 경험도 퇴직 후엔 이력서 한 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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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1:00:31Z</updated>
    <published>2025-11-03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5화. 퇴직 후의 공허함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을 하던 날, 사람들은 축하 인사를 건넸다. &amp;ldquo;이제 편히 쉬세요.&amp;rdquo; &amp;ldquo;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amp;rdquo; 박수와 꽃다발 속에서 나는 웃었지만, 마음 한편이 묘하게 허전했다. 후배들과 작별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 세상이 조금 달라 보였다. 출근하던 버스 노선, 익숙하던 거리의 풍경이 이제는 나와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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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합격, 인생의 전환점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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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8:56:11Z</updated>
    <published>2025-11-02T08: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 4화. 공무원 합격, 인생의 전환점  실직 후 나는 새로운 길을 찾기로 결심했다. 이번에는 남이 만든 자리에 기대지 않고, 내 노력으로 세운 &amp;lsquo;내 자리&amp;rsquo;를 갖고 싶었다. 그 길이 바로 공무원 시험이었다.  처음에는 두려움이 컸다. 책을 펴면 낯선 용어가 가득했다. &amp;ldquo;낯선 행정용어와 잊어버린 고등학교 수업 때 들었던 어렴풋한 용어들&amp;hellip;&amp;rdquo; 그동안 현장에서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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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도와 실직, 다시 원점에서 - 남이 세운 기반위에서는 내 삶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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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1:00:16Z</updated>
    <published>2025-11-01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부도와 실직, 다시 원점에서  졸업 후 다시 현장으로 돌아갔을 때, 나는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amp;ldquo;현장 노동자가 아니라 이번엔 정규직 직업을 갖자.&amp;rdquo; 현장일이 힘들어도 경험을 쌓고, 기술을 익히면 언젠가는 나만의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거라 믿었다. 다행히 작은 건설회사에 정식으로 채용되었다.  비록 지역의 중소건설사였지만, 매달 일정한 급여가 들어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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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깍이 대학생의 좌절 - 배움의 끝은 합격이나 취업이 아니라 나를 바꾸는 과정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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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1:00:20Z</updated>
    <published>2025-10-3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늦깍이 대학생의 좌절  수업시간에 따라 시간대로 쪼개서 이동을 하며 &amp;ldquo;꿈을 좇기엔 너무 늦었을까?&amp;rdquo;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던 시절, 나는 늘 같은 질문을 되뇌었다. &amp;ldquo;이렇게 평생 살 수 있을까?&amp;rdquo; 그리고 대답은 늘 &amp;quot;지금 당장은 먹고 살아야 하니까....&amp;quot; 그 질문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그 무엇이 없음'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남들보다 한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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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용직 청춘의 시작 - 군복무를 마친 공식적인 청춘으로 첫 사회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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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7:42:49Z</updated>
    <published>2025-10-30T07: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일용직 청춘의 시작  여느 시골아이들 처럼 배고픔을 알고 자랐기에 &amp;ldquo;남들처럼 대학 가야지&amp;rdquo;보다 &amp;ldquo;당장 일해서 돈벌어야지&amp;rdquo;가 먼저였던 시절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 복무를 마친 뒤, 나는 곧장 사회로 나왔다. 당시에는 진학보다 스스로 벌어서 사는 것이 더 급했다. &amp;lsquo;돈을 벌어야 한다&amp;rsquo;는 생각뿐이었다. 그래서 선택한 첫 일은 건설현장 일용직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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