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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이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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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avecosm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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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주와 바다를 잇는 작가 이목입니다.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려 합니다.천천히 즐겨주시기를매주 월, 수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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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2:1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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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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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0:00:30Z</updated>
    <published>2025-12-08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정이 마무리되고 이제야 주변이 보입니다. 시작을 위해 한 템포 쉬어가려 합니다. 시작한 후에도 같은 여정을 거칠 수 있을 거고 새로운 일과도 마주칠 테지요. 전보다 더 힘들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삶에 감사하며 원망은 접어두고 나아가야 할 테죠.   우린 삶에서 나만 분리해 낼 수 없고 멈출 수가 없어 나아가야 하는 상황의 연속을 마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BK5jQ9yUGNe7AXtda3lDL1b3X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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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안정 - 이젠 시작해야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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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0:00:28Z</updated>
    <published>2025-12-03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한 파도가 멎고 시작점에 서 있단 걸 서서히 깨달았습니다. 이제야 시작이라니 도망치고 싶은 것 같기도 합니다. 내 뒤에는 길이 있지만 이 앞으론 또 다른 길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나아가 새로운 혼돈을 맞이할 수도, 뒤돌아가 알고 있던 혼돈으로 들어갈 수도 있죠.  어쩌면 그날의 내가 꿈꾸던 대로 나아갈 수 있을지도 몰라요.  어쩌면요.  이런 걱정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qnLn_0kQDIQ1XPm8nEtM2Jc3h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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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 - 작은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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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0:00:32Z</updated>
    <published>2025-12-01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시작은 손가락 두 마디만 한 작은 파도였습니다 어느새 늘어나더니 기어이 가까이 왔습니다. 힘들게 온 길, 다시 되돌아가지 말라며 잔잔한 파도가 다시 나를 제자리로 돌려보냅니다. 이제 곧 해가 뜨겠지요. 짧은 탈출이었습니다. 이 파도는 곧 잠잠해질 테지요. 어떤 마음에서 온 건지는 모릅니다. 근데 그냥 그럴 때도 생기더군요. 무의미한 일은 없으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MLwwCCVW2F1r1HWDBOmo3kwrQ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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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혼돈 - 설움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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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0:00:45Z</updated>
    <published>2025-11-26T00: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이 오기 전 길을 헤매던 '나'는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입니다.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던 걸까요. 안정은 너무나 멀리 있어요. 도달한다 한들 안정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의심과 불안은 이토록 쉽게 싹을 틔우고 혼돈으로 밀어 넣습니다.   분명 시작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어느샌가 내 옆에 와 자리하고 있는 것은 무어라 불러야 할까요. 아니, 나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DU9SN8TM8YZsEGGYy_4r5VOZg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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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은 어디에 -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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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0:00:34Z</updated>
    <published>2025-11-24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밝혀주던 나무들이 사라지고 이젠 어디가 길인지도 모를 곳으로 왔습니다. '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주위를 둘러보자 저 멀리 아직 파도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위협이 될 정도는 아니니 이대로 공존하며 흘러가면 좋겠습니다.  발치를 보아하니 포말처럼 보이던 것이 토끼풀이로군요. 일상과 가까워진 풍경이 퍽 반갑습니다 이대로 걸어가면 되는 걸까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trHqH8_0MVS9u_H-ZJSBrzk4d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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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을 향하여 - 탈출(1)과 이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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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0:00:31Z</updated>
    <published>2025-11-19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도가 잔잔해질 때까지 날개가 몇 번이나 찢기고 가라앉기를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친 '나'는 수면 위에 잠시 누워 쉬고 있습니다.   파도는 멎었지만 흐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지 모르겠으나 수면에 비친 나무가 아닌 것은 확실하군요 오랜 잠식 끝 밖으로 나온 '나'의 눈이 부실까 가려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르겠어요 약간은 잠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M11-qOMsJVQRjBhTyiieTgFxL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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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흐름  - 안정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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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2:00:12Z</updated>
    <published>2025-11-17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빛날 거야'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우주와 바다는 늘 공존합니다. 서로가 '나' 이자 너무나 다르고 때론 너무나 닮았지요.   '곧 빛날 거야'에서 보여드렸듯 내면의 대화를 통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맞출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상적인 탈출 이후 안정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작업하였습니다.  이제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가 없으니 불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tEmLApG7axDB3qbG7Psa0XWRm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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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빛날 거야 - 탈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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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0:00:40Z</updated>
    <published>2025-11-12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 내가 날아오를 것이라 말해준 친구를 위해     고래가 아래를 향할 때 '곧 빛날 거야' , 고래가 위를 향할 때 부제인 '내가 날아오를 거라 말해준 친구를 위해'로 두고 있습니다만, 정해진 것은 없기에 편한 방향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림 과정  곧 빛날 거야는 탈출의 이야기 중 가장 이상적이고 행복한 결말을 가집니다. 강력한 바람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1Aau74obIchVzB7PAVUIgLUE1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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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출(1) - 긴 잠식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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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0:00:40Z</updated>
    <published>2025-11-10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작업들은 안정 - 혼돈 -잠식 - 탈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탈출입니다.  수면을 뜯고 나간 순간 맞이한 것은 다시 나를 가라앉히려는 거센 파도였습니다.    오래 잠식된 무거운 감정에서 벗어나 탈출한 나는 불안정한 감정의 파도와 마주하게 됩니다. 나를 짓누르던 감정들에서 벗어나니 막상 생각보다 작고 가벼운 탈출에 이걸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OTF8_DtMmUa546RPAhNCNfFj_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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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식(2) - 어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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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0:00:36Z</updated>
    <published>2025-11-05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식과 혼돈 중간 상태인 갈망과 시선, 잠식에서 만난 위로를 담은 심해오로라(괜찮다면)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갈망은 또 다른 안정의 형태와 굉장히 흡사해 보이게 작업했습니다. 잠식을 안정으로 착각하는 상황을 그려낸 것으로 언뜻 보면 잠잠하지만 자세히 보면 수많은 곡선으로 꼬여있는 심리상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아래에는 붉은색과 검은색으로 어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x1iQGDwLPtbFC2TD0YJrasdce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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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식(1) - 애석하게도 편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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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5:00:30Z</updated>
    <published>2025-11-02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60*42.5 검은 도화지에 모자이크 해당 작품은 관객참여형 작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깊은 수면에 잠긴 것처럼 잠식되어 있던 '나'는 수면 위로 보이는 빛을 따라 나아갑니다. 뜯고 나가면 밖은 더 이상 조용하지 않고 거센 파도가 칠 테지만 이곳은 안정이 아니기에 벗어나야 합니다.    모자이크 기법으로 작업 한 이유는 가볍고 조용히 서서히 쌓여 내가 잠식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qz94brbGquh3QL1ilFDm85u7m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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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름의 시작 작업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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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5:00:13Z</updated>
    <published>2025-10-30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그림만 올리면 자칫 딱딱할 수 있을 것 같아 영상도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다 항상 찍진 못하지만 최대한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흐름의 시작' 작업영상이에요  현재는 좋은 분께 소장되어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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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1) - 깨진 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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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4:01:15Z</updated>
    <published>2025-10-29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의 기억이 돌아다니며 만든 작은 파편 하나에도 안정이 깨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것이 아니며 과거의 상처가 치유되지 못한 채 여기까지 걸어왔단 의미입니다. 우린 멈추지 못한 채 앞으로도 계속 걸어갈 거예요. 반복될수록 무뎌지고 내 아픔만 기억한 채 타인의 아픔은 공감하지 못하면서 나아갈 겁니다. 그런 상태인 스스로를 추하다 표현합니다. 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0V_jDENzF8s9RT_JIXlaHfuW_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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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 탄생 - 감정의 침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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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2:00:16Z</updated>
    <published>2025-10-27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거운 감정들은 파도에 밀려 나오지 못해 깊은 심해에 스스로 가라앉거나 터져 먼지구름의 형태(성운)가 되었다 같은 이름의 별로 태어납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이전과 다릅니다.  부정적인 감정의 이름에서 스스로 피워낸 꽃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추하다 여기고 그런 적이 없음에도 항상 어두웠다 생각합니다. (이는 앞으로 나올 혼돈과도 같은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qy8LCCosKOmtnsS-lgykWYf9e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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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름의 시작 - 당신의 안정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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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2:58:39Z</updated>
    <published>2025-10-22T02: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와 바다를 잇는 작가 이목입니다.은하수와 파도를 이용해 경계를 부수고 이으며 그저 흘러갈 수 있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크게 안정 - 혼돈 - 잠식 - 탈출 -안정으로 순환되는 구조입니다. 안정이 깨지기란 너무 쉽고 돌아오는 길은 험하고 멀기만 합니다.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풀어나가 보려 합니다.  그림을 시작했을 무렵의 저는 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DX%2Fimage%2Fdl2p3CyhdmEgHyz77INW67fef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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