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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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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존감 낮은 비전공 디자이너] 불안한 시기 속 일과 삶의 방향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과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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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5:1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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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은 더 빨리 간다더니 - 부제 : 2026년 1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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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5:32:00Z</updated>
    <published>2026-01-30T05: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은 유독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항상 계획만 세우다가 벅차서 포기하던 나는, 요즘 들어 가능한 범위의 계획을 세우고 조금씩 실행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초반에는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스스로가 답답했고, 우울함과 불안이 겹치는 날들도 있었다.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미래에 대한 방향이 조금씩 정리되었고,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계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TD%2Fimage%2FvK6leyqrinr4LY-mxUy7oXpDC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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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에게 1년이란 시간을 주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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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3:25:55Z</updated>
    <published>2026-01-28T03: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amp;middot;편집 디자인과 UI/UX 디자인을 기준으로 세 곳의 학원에서 상담을 받았다. 각 학원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학원 A 높은 수강료 (국비 카드 사용 불가, 자체 할인 적용) 총 9~10개월 과정 탄탄한 커리큘럼 (배우고 싶은 과정이 많았음) 과목당 2~3시간 수업 (수업 외 자율 시간 비교적 넉넉) 대형 학원 포트폴리오 완성도 높음  학원 B 학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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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자존감의 이유를 되짚어보니 - 완벽주의와 게으름 사이, 기초 부족에서 시작된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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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5:44:06Z</updated>
    <published>2026-01-20T05: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K-장녀로 태어나서 그런 건지, 내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내 손을 거쳐야 하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별개로 관심 있는 것도 많아서 항상 A부터 Z까지 다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안달이 났는데, 가장 두드러지는 분야는 디자인과 기획이었다.   하지만 나는 배우고 싶은 욕망과 동시에 게으름도 컸다. 온라인 강의는 늘 3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TD%2Fimage%2Fs8VvAJlDPLQY9QEIiTCpQlBtn2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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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에도 사춘기는 계속된다. - 끊임없는&amp;nbsp;배움에 대한 갈망, 새로운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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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3:57:33Z</updated>
    <published>2026-01-12T03: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육체적&amp;middot;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는 시기  생각해 보면 나의 10대 시절 사춘기는 큰 문제 없이 잔잔하게 지나갔다고 생각했다.   30대 중반을 앞둔 지금, 나의 사춘기는 뒤늦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보통의 20대가 할 법한 고민들을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들.  중&amp;middot;고등학생 때 비교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TD%2Fimage%2FSY0k_qDqJtN-XYNOUeGqsnzW_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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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해할 시간에, 행동을 하자 - 불안을 줄이기보다, 움직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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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3:00:14Z</updated>
    <published>2026-01-08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가 밝았다.  퇴사 후 약해진 멘탈을 회복하는 데에만 두 달을 흘려보냈다.   아무것도 얻은 것 없이 보내버린 두 달의 시간이 아까우면서도, 마음의 병은 어느 정도 회복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amp;ldquo;새해부터는 꼭 열심히 살아야지!&amp;rdquo;라는 다짐으로 1월을 맞이했지만, 역시 사람은 한순간에 갑자기 달라질 수 없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amp;lsquo;해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TD%2Fimage%2F10fdbGBQrkyI9WdzDIu7Luwr7g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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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보내며 - 부제 : 2026년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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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3:21:34Z</updated>
    <published>2026-01-07T13: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중 가장 힘든 해로 기억될 2025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회사 불안한 마음만 가득 안은 채 관두지도, 이직을 위해 움직이지도 않는 나의 모습.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무너질 거라는 걸 알면서도 현재의 편안함에 안주했고, 그 선택이 스스로에게 학대처럼 느껴질 정도로 외면하며 보낸 한 해였다.  이미 작년부터 성장은 멈췄다고 느끼던 차였다. 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TD%2Fimage%2F0OvdLMjZIPZEcKRGjxnRA7qehh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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