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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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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n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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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쁜 말은 듣기 좋지만 진실된 말은 듣기 불편합니다. 그러나 그 불편한 진실은 &amp;lsquo;진짜&amp;rsquo;를 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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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7:0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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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모든 걸 버티고 있는 당신에게  - 32. 이겨내야지, 뭐 어쩌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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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2:42:32Z</updated>
    <published>2026-03-26T12: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겨내야지 뭐 어쩌겠어! 버릇처럼 내뱉는 그 말에 씁쓸한 미소가 담겨있다는 걸 당신은 알고 있을까?  아무리 밝고 당차게 말한다고 해도 당신의 진심은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미소 뒤에 숨겨진 진심을 못 볼 수도 있다.  오히려 당신의 표면적인 모습만을 보며 &amp;quot;걔는 안 힘들어하던데?&amp;quot; 라는 확신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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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정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 31. 후회하면 어떡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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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3-24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하지는 않을까...? 감정적인 선택이, 갑작스러운 선택을 만들어 '후회'라는 결과를 만들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하는 당신에게 단호하게 말해주겠다.  &amp;quot;내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까?'라고 계속해서 고민하는 당신이라면, 절대 갑작스러운 선택을 할 사람이 아니에요.&amp;quot;  계속 고민하는 사람은, 절대 충동적으로 무너지지 않는다.  어쩌면 지금 당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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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이라는 시련을 버티는 동안 - 30. 왜 하필... 이런 재앙이 나한테 일어난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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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2:44:16Z</updated>
    <published>2026-03-17T12: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하필 나한테만 이런 일이...  지금 느끼는 그 절망감, 모든 것을 잃은 듯한 상실감, 이제 다 끝난 거 같다는 그 좌절감까지.  당신이 느끼는 고통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람들은 '원치 않은 일'을 만나게 되었을 때 그것을 재앙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지금, 당신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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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죄송합니다&amp;quot;가 나에게 남기는 낙인 - 29. 이유야 어찌 되었든... 잘못은 맞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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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9:58:39Z</updated>
    <published>2026-03-12T09: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어쩔 수가 없어...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리고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은 당신에게도 타인에게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그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할 수 있다.  혹여나 아무도 당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해도 그렇게 아파하거나, 슬퍼할 필요 없다.  지금의 상황을 그 누구보다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은 당신일 테니까 말이다.   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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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힘든 이유는 '꿈' 때문일까 - 28. 아무래도... 꿈은 그저 꿈으로 남겼어야 했나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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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18:18Z</updated>
    <published>2026-03-10T09: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때문인 거 같아...  당신은 왜 당신이 느끼는 고통의 시작이 꿈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게 된 것일까?  당신이 꾸고 있는 꿈이 버겁게 느껴지시나요?   당신이 지금 느끼는 고통이 모두 당신이 그토록 바랬던 '꿈'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은연중에 꿈이라는 단어에 이러한 수식어를 붙였을 확률이 크다. 불가능한 먼 이상 허황된  당신이 꿈을 무의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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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는 퇴사 앞에서 죄책감을 느낀다면 - 27. 이런 나라서 정말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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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8:08:08Z</updated>
    <published>2026-03-05T08: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내가 너무 싫다...  끈기 있고, 용기 있고,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없는 내가 한없이 원망스러워질 때 당신은 이미 타인에게 &amp;quot;죄송합니다...&amp;quot;라는 말을 수 백번 내뱉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사과를 받지 못한 한 사람이 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말이다.   당신은 일을 하면서 참으로 책임감 있는 사람이기에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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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미래에 투자해도 괜찮을까? - 26. 나도 나를 믿을 수 없는데... 내가 얼마나 간절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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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8:00:08Z</updated>
    <published>2026-03-03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얼마나 애쓰고 있는데, 왜 내 진심을 몰라줘!  당신의 진심, 울분에 썩여 나오는 그 간절함도 모르면서 &amp;quot;겨우?&amp;quot; 라고 말하는 그 사람을 부디 용서해 주기를 바란다.  그 사람에게 분노하는 마음은 결국 당신 스스로를 공격하는 화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끔 당신의 진심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결과만을 보고, 과정을 못 보는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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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을 말하기 두려울 때 - 25. 나도 말하고 싶었어... 진심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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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9:55:10Z</updated>
    <published>2026-02-26T09: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실... 말해야 하는데... 말하고 싶지 않은 진실이 당신의 입에서 얼마나 메아리치고 있을까.  &amp;quot;당신이 일부로 숨긴 게 아니라고 믿어요.&amp;quot;   가끔 사람들은 '진실'을 숨겼다는 이유로 당신에게 '배신자' '사기꾼' 이라는 가시 같은 말을 내뱉을 수 있다.  숨겨야 하는 진실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죄스러웠을지, 당신이 얼마나 답답하고 불안했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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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을 담담히 마주하는 방법 - 24. 그래, 예상하지 못했던 바는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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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8:24:52Z</updated>
    <published>2026-02-24T08: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고 있던 진실을 대면해야 하는 순간, 당신은 잊고 있던 감정에 먹혀버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말이다.  어쩌면 표정의 변화도, 감정의 변화도 없을 수도 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너무 오래된 채 잊고 산 진실이어서 말이다.  감정이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그 진실을 애써 지우고 있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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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역이 되어야 하는 순간 - 23. 불편한 사람이 돼야만 하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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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4:58:45Z</updated>
    <published>2026-02-19T08: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역할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amp;nbsp;갑자기 당신에게 '악역'이라는 역할이 부여될 때 당신은 이런 체념 어린 말을 꺼낼 것이다.  ... 그래요.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세요.  '체념'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묵진한 무게를 동반하는지 알고 있기에 '어쩔 수 없잖아.' 하며 희생을 선택한 당신에게 이 말을 건네고 싶다.  &amp;quot;당신 덕분이에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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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만 버티지 못하는 걸까 - 22. 엄살이면 어떡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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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8:12:50Z</updated>
    <published>2026-02-12T08: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이렇게 나약하지...?  이런 나약한 문장이 당신의 마음을 지배한 적이 있는가?  다른 사람들은 모두 괜찮은데 '유독 나만...'이라는 생각에 빠져 허우적거렸던 좌절의 경험 말이다.  이 경험은, 이미 무너진 당신을 더 깊이 내려앉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 당신이 힘든 것은 타인이나 주변의 환경 때문이 아니라 지금 당신이 스스로에게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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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이 무서워진 내가 싫을 때  - 21. 그냥 안정적으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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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8:39:55Z</updated>
    <published>2026-02-10T08: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도전이 무서워요...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라며 항상 열정 넘쳤던 당신이라면 갑자기 식어버린 당신의 온도에 놀라 어색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도전이 무서워지는 것은 '시간의 변함'에 따라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당신은 열정이 식은 것도, 겁이 많아진 것도 아니라 '도전'의 무게가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성숙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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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힘듦은 어디서 부터 오는 것일까? - 20. 내가 원해서 이러는 줄 알아? 나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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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8:00:17Z</updated>
    <published>2026-02-05T08: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이러고 싶지 않아. 나도, 정말...  당신이 지금 느끼는 답답함, 좌절감이 얼마나 당신을 무너지게 만들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분노가 타인이 아니라 '나'에게 향할 때 오는 그 무게는 당신이 혼자 감당하기에 너무 무겁다.  마치, 아무런 갑옷도 입지 않은 채 스스로에게 칼을 겨누고 있는 사람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런 당신에게 누군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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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받아주는 사람을 찾기 위해 - 19. 항상 가식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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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8:21:27Z</updated>
    <published>2026-02-03T08: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렇게 하면 싫어하지 않을까?  이 불안함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당신이 가진 불안함은 어떤 경우에는 마냥 밝은 모습으로 어떤 경우에는 마냥 어두운 모습으로 발현될 수도 있다.  당신의 모습이 지금 어떻든 중요한 것은 지금 당신은 불안하다.  그리고 그 불안함에는 '타인'이 서 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에요. 이렇게 당신 스스로를 일반화시킨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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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는 거지, 가짜가 아니에요. - 18. 오해해도 괜찮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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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8:00:14Z</updated>
    <published>2026-01-29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해해도 괜찮아요. 아무도 몰라줘도 진짜 괜찮아요. 하며 이해와 체념의 경계에서 미소를 짓고 있던 적이 있나?  당신에게 '솔직'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보여주는 모습이 가짜라도, 진짜의 모습을 보여달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모습까지 전부 당신이니까 말이다.   가면이라는 말이 있다. &amp;quot;가면을 쓰고 있다.&amp;quot; &amp;quot;앞뒤가 다르다.&amp;quot; 이 말은 모두 불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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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의도를 파악해야 오래 빛날 수 있대요. - 17. 나는 그저... 좋은 사람이고 싶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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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8:33:14Z</updated>
    <published>2026-01-27T08: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프다고 울 수는 없으니까, 웃고 있는 거예요.  이런 말을 웃으면서 해본 적이 있는가. 웃고 있지만 눈물 흘리는 삐에로처럼 말이다. 당신은 참, 강인한 사람이다. 그래서 더욱 이 말을 해주고 싶다. 슬프면 그냥 울어도 돼요. 어떻게 안 힘들 수 있겠어.  그런데 당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어떤 사람들은 당신을 오해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도 있다. 항상 행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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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없는 게, 계산적인 게 잘못인가요? - 16. 나는 왜... 계산적인 사람이 되어 버린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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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9:00:19Z</updated>
    <published>2026-01-22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아요. 저 계산적인 사람이에요. 혹시 의도적으로 이런 말을 내뱉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이 내뱉는 말이,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보호막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가끔, 당신은 스스로 '나는 이런 사람이다.' 정의 내리며 그에 맞게 행동하려 할 수도 있다. 마치 원래 그런 사람인 것처럼, 그동안의 내가 '가짜'였다는 것처럼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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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준과 나를 위한 선택이 충돌될 때  - 15. 나 솔직히... 신념이고 뭐고, 흔들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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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1-20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흔들렸어요.  이런 감정을 느낀 적이 있는가? 내가 가졌던 신념이 작은 미동에도 흔들리는 경험 말이다.  이때 당신이 짓는 허탈한 미소가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공허하고 씁쓸한지를 대신 말해준다.  내가 이렇게 나약하다고...? 내가 이렇게 계산적이었나...  당신이 살아온 모든 시간의 결과물. 몇십&amp;nbsp;년 동안 가져온&amp;nbsp;중심축이 흔들릴 때 당신은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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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걸어온 과정의 노력을 부정당하면 - 14. 이거... 쉽게 얻은 거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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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4:30:05Z</updated>
    <published>2026-01-15T14: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어떤 이들은 당신이 이룬 결과만을 바라보며 &amp;quot;인생 참 부럽다.&amp;quot;라는 말을 내뱉을 수도 있다.  당신은 애써 미소를 지어 보이겠지만, 사실 당신은 이 말이 튀어나오는 것을 억누르고 있을 것이다.  이거... 쉽게 얻은 거 아니에요.  맞다. 당신이 얻은 결과가 빛난다고 해서 걸어온 모든 길이 꽃길이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당신이, &amp;quot;저도 힘들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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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미 가진 행복을 놓치지 않는 방법 - 13. 할 수 있다는 말 좀 그만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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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3:01:03Z</updated>
    <published>2026-01-13T13: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이 너무 막막해서 숨이 막혀요.  혹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는가?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아, 과연 내 길은 있을까 싶은 불안함으로 매일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내가 감히 어떠한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아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이쁜 위로가 아닌 눈앞에 보이는 결과일 것이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저... 당신의 옆에 묵묵히 서, 언제든 당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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