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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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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통계 데이터 속의 이면을 파헤쳐보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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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23:1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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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 평준화의 역설: 사다리가 치워진 '지식의 공장' - 정답은 늘었지만 일자리는 사라진, '쉬었음'으로 도피하는 청년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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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4-29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요' 속의 '빈곤', 지식 시장의 기묘한 역설  생성형 AI와 수직형(Vertical) AI가 어떻게 기득권의 '음어'를 해독하고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체하고다. 지식의 문턱은 낮아졌고, 이제 일반인들도 전문가의 도구를 손에 쥐는 '지식의 민주화'가 시작되었다.  전문가의 업무가 효율화되면서 더 이상 '주니어'의 수련 과정이 필요하지 않게 된 세상,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RVfPk2gbTNXh-pWGqBI-cW_Yk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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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가져온 '정보의 평준화' - 지식의 성벽이 무너지는 날:&amp;nbsp;'독점'되지 않고 '공유'되어가는 전문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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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6:55:52Z</updated>
    <published>2026-04-26T12: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전문가는 일반인이 알아듣지 못하는 어려운 언어를 고집하는가?&amp;quot;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우리는 법전과 의학 용어 뒤에 숨은&amp;nbsp;'지식의 기득권'을 직시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전문가의 권위를 실력이라 믿지만, 본질은 다르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변화는 단순한 기술의 진보가 아니다. 기득권이 쌓아 올린 '언어의 요새'가 생성형 AI라는 공성퇴에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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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낙관론의 허상 - 5년 뒤, 당신의 월급만 늙어가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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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0:00:25Z</updated>
    <published>2026-01-16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 회로'를 멈춰야 할 시간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 때마다 등장하는 불멸의 주문이 있다. &amp;quot;버티면 승리한다.&amp;quot; 이 낙관론의 논리는 단순하고도 매혹적이다. &amp;quot;지금은 이자가 부담스럽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 월급이 오르고(인플레이션), 화폐 가치는 떨어져 빚이 녹아내릴 것이다. 게다가 공급이 부족해 집값은 폭등할 것이다.&amp;quot;  과거 2015년의 상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iETyLCMybIriBk3C1aPH7gsge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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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괴하지 않는 재난: '대마불사'가 만든 좀비 - 폭락보다 무서운 '말라죽는' 미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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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0:00:29Z</updated>
    <published>2026-01-15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발'하지 않고 '질식'해가는 대한민국  지난 글&amp;nbsp;&amp;lt;환율 1,470원의 역설&amp;gt;을 통해,&amp;nbsp;지금의 고환율이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 한미 금리차에 따른 '거대한 눈치게임'임을 확인했다. 하지만 질문은 여기서 끝나선 안 된다.&amp;nbsp;&amp;quot;도대체 한국은 왜 금리를 올리지 못해서 이 눈치게임을 강요받고 있는가?&amp;quot;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그 답을 찾기 위해 시선을 여의도(증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7tE3xRZbCGe4dJLe0a5kbn03W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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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1,470원의 '거대한 눈치게임' - 금리의 반전, 코스피의 비상, 그리고 달러의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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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6-01-14T13: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가 만든 착시, 1,470원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자 시장은 다시금 '제2의 IMF'라는 낡은 공포에 휩싸였다. 언론은 연일 &amp;quot;외환위기 징조&amp;quot;라며 불안을 부채질한다. 하지만 데이터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금의 고환율은 대한민국이 가난해서 생긴 '달러 가뭄'이 아니다. 오히려&amp;nbsp;모두가 달러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서 생긴 '달러 잠김(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Wf4bFhCDeXPRMYGYXNLDmuIVl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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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음'과 우울증, 그리고 닫힌 사다리 - 마음이 무너진 청년들: 소득이 '존재 가치'가 된 사회의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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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2-09T23: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름이 아니라, '꺾인 마음'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일할 능력은 있지만 구직 활동을 멈춘 '쉬었음' 청년(20~39세) 인구가 역대 최고치인 70만 명을 넘어섰다.[1] 언론은 이들을 '나약한 세대'라 비판하지만, 통계 데이터는 다르게 말하고 있다. 청년들은 게으른 것이 아니라, 현실의 벽에 부딪혀 '마음이 무너져 내린 것' 이다.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yRDE6GU7_6FN21iy8O_8eHYhx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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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70원 환율, 정말 '서학개미'탓인가? - 2023년 이후, 달러를 빨아들인 진짜 블랙홀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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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1-27T23: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뉴노멀'의 시작과 엉뚱한 마녀사냥  환율 그래프를 펼쳐보자. 2022년의 급등은 미국의 금리 인상이라는 '외부 태풍' 때문이었다. 태풍이 지나간 2023년 초, 환율은 안정을 찾는 듯했다. 하지만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2023년 초를 기점으로, 특별한 위기가 없는데도 환율은 계단식으로 꾸준히 올라 1,470원에 도달했다.  언론은 이 기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_DxoFRFhLQaWH-GP8P22SO0Ey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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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과 미래를 맞바꾼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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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시 호황으로 코스피가 4100을 기록하면서, 국민연금은 사상 최대 수익을 올리며 기금 1,500조 원 시대를 열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기금 고갈 시점도 늦춰졌다. 언뜻 보면 모든 게 해결된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 자산 가격은 지켜졌지만, 노인 복지는 늘어났다. 그런데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가? 이번 글은 이 화려한 숫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vDA-L_lxmYLUhzwurCsmT_Y3k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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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어가는 대한민국,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유동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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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1-23T05: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망의 끝에서 마주한 기묘한 숫자들  대한민국의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은 명백히 '축소'와 '고착화'였다. 그러나 2025년 11월, 우리는 기묘한 역설(Paradox) 앞에 서 있다. 달러당 환율은 1,470원이라는 '위기의 숫자'를 가리키는데,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초로 4,100포인트를 돌파하며 '축제'를 벌이고 있다. 국가는 늙어가고 돈의 가치는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HGFdx4sP4VeAxQrqzd-IWs4qc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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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어가는 대한민국, 청년에게만 허락된 마지막 희망 - '고착화'와 '유일한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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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1-17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하나의 희망'을 찾다  과거 글로부터 '시스템의 실패'가 어떻게 '개인의 합리적 포기'로 이어지는지 추적하고, 2개로 나뉘어진 대한민국에서 &amp;lsquo;닫힌 일자리 리그&amp;rsquo;가 어떻게 &amp;lsquo;계층&amp;rsquo;을 고착시키는지를 살펴봤다.  이번 글은 '고착화'가 어떻게 '견고한 벽'이 되는지 증명하고, 동시에 이 벽을 뚫을 수 있는&amp;nbsp;'유일한 기회의 창'이 오직 '청년기'에 존재하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GGgqoCHGspzJ0zcb1AOazYxIB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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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이 계층이 되는 사회 - 끊어진 계층이동,&amp;nbsp;데이터가 증명한 '두 개의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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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1-16T10: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비극'이 아니라 '통계'다  2030 세대의 소득은 정체되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amp;lt;&amp;lt;두 개의 대한민국: '대기업 리그'와 '중소기업 리그'&amp;gt;&amp;gt;&amp;nbsp;에서 '가설'로 제시했던&amp;nbsp;'두 개의 대한민국(16%의 대기업 리그와 84%의 중소기업 리그)'이 자리 잡고 있었다.  통계청의 &amp;quot;2023년 (임금근로자)일자리이동통계 결과&amp;quot;를 바탕으로 '두 개의 리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plC-uAYDKjmVyqMh41UVx9GSJ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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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이 삼켜버린 아이 울음소리 - 솟구치는 장벽과 비어 가는 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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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1-15T14: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빚'이 아니라 '미래'의 문제다  이전 글들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 세대가 처한 경제적 현실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 모든 경제적 압박이 초래한 가장 거대하고 돌이킬 수 없는 결과는 무엇인가?  미디어는 2030 세대의 '빚' 문제에 집중하지만, 데이터는 더 무서운 진실을 가리키고 있다. 2030 세대의 빚은 '증상'일뿐, 진짜 '질병'은 이들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2IXotKlCe8bMBGPwBo_b8v2cg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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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피 대상이 된 '철밥통' - 공무원은 정말 매력 없는 선택지인가?: 공무원의 생애소득 심층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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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1Z</updated>
    <published>2025-11-04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어버린 열광, 그리고 새로운 기회  지난 10년간 실질적인 지출 증가율(연 8%)이 소득 증가 속도(연 4%)를 압도하는 '소득-지출의 괴리'가 발생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노동 시장이 '대기업 리그(16%)'와 '중소기업 리그(84%)'라는 두 개의 다른 세계로 나뉘게 되면서, 이 모든 구조적 문제가 '2030세대의 연체율 급증'이라는 비명으로 터져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krsA7CFp2CbTm2S9xYpxrD3WF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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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체율 36%: 20대는 왜 100만 원에 무너졌나? - 이것은 '비명 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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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0Z</updated>
    <published>2025-11-01T07: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질적인 지출 증가율(연 8%)이 소득 증가 속도(연 4%)를 압도하는 '소득-지출의 괴리'가 발생하였고, 대한민국 노동 시장이 '대기업 리그(16%)'와 '중소기업 리그(84%)'라는 두 개의 다른 세계로 나뉘었으며, 그리고 우리의 뜨거운 소비 에너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구조적 댐에 막혀 국가의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했음을 데이터로 확인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HPPXxn72lyzHITiXyC0Zn04E_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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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 평균 8% 소비 폭증: 멈춰버린 한국 성장 - 개인의 뜨거운 소비와 국가의 차가운 성장 사이, 사라진 돈의 행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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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0Z</updated>
    <published>2025-10-30T15: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다른 시계  실질적인 지출 증가율(연 8%)은 소득 증가 속도를 압도하며, 월급만으로는 더 이상 우리의 구매력을 지킬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데이터는 대한민국 노동 시장이 '대기업 리그'와 '중소기업 리그'라는 두 개의 다른 세계로 나뉘어 있음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개인의 시계가 연평균 8%씩 뜨겁게 돌아갔는데, 왜 국가의 시계(GD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MyKwrY6dLvqmkhZvLRoPWXskN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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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대한민국: '대기업 리그'와 '중소기업 리그' - 그 벌어지는 격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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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4T07: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하늘 아래, 다른 속도의 시간  우리의 데이터는 실질적인 지출 증가율(연 8%)은 소득 증가 속도를 압도하며, 월급만으로는 더 이상 우리의 구매력을 지킬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대한민국 상용근로자의 소득 구조가 위로는 멀어지는 상위 10%와 아래로부터는 치고 올라오는 중위소득 그룹 사이에 낀 중산층이 점점 더 촘촘하게 압축되는 '압축의 시대'&amp;nbsp;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xI3AgOw5kJO3wZjYP68NGE5cc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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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5천' 신기루 속, 진짜 경제적 위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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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6: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비교의 감옥  우리의 실질적인 지출 증가율은 연평균 8%에 육박하며, 소득 증가 속도를 압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이 잔혹한 현실에 맞서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자산 방어', 즉 투자를 통해 나의 구매력을 지키는 것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하지만 이 결론은 많은 이들을 더 깊은 불안에 빠뜨린다. 인스타그램 속 친구는 해외 호텔에서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AhCWzT4U9Y-zAlM8bCGFAUyyA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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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질 지출 증가율 8%'의 시대, 무엇을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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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0Z</updated>
    <published>2025-10-21T14: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의 적은 '실질 지출 증가율 8%'다  이전 글 &amp;lt;&amp;lt;코로나 이후, 우리의 지갑은 어떻게 재편되었는가&amp;gt;&amp;gt;&amp;nbsp;에서&amp;nbsp;&amp;quot;내 지갑은 왜 정부 발표보다 빠르게 얇아지는가?&amp;quot;라는 고통스러운 현실을 데이터로 보았다. 우리는 우리의 실질적인 지출 증가율이 정부가 발표하는 CPI(2~3%)가 아닌, 연평균 7~8%에 육박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렇다면 이제&amp;nbsp;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MCLMzOMO1L4NOTJx3eO5XbAan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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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우리의 지갑은 어떻게 재편되었는가? - 2015-2025 데이터로 본 대한민국 소비 구조의 대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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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8:50Z</updated>
    <published>2025-10-21T02: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는 연일 '안정'을 이야기한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 있고, 경제는 연착륙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매일 점심값을 결제하는 직장인, 장바구니를 채우는 주부, 생활비를 계산하는 청년에게 그 말은 공허하게 들린다. 숫자는 안정적인데, 왜 우리의 삶은 더 팍팍하게 느껴지는 걸까.  이 글은 대한민국 경제의 혈관을 흐르는 돈의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ey%2Fimage%2FgCDHNnDZaEtdbSFFY9dVYkO8l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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