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밤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 />
  <author>
    <name>21e22dde74e34e0</name>
  </author>
  <subtitle>어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매일이 불안함의 연속이지만 헤매니까 청춘이라 생각합니다. 비탈길을 잘 다져가며 걸어가다 보면 어느덧 반듯한 어른으로 성장하겠죠(*￣▽￣*)</subtitle>
  <id>https://brunch.co.kr/@@ihj5</id>
  <updated>2025-10-18T12:03:18Z</updated>
  <entry>
    <title>변화가 두렵다 - 두려움을 깨트릴 힘이 생길거야 반드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15" />
    <id>https://brunch.co.kr/@@ihj5/15</id>
    <updated>2026-03-08T06:11:37Z</updated>
    <published>2026-03-08T06: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날수록 변화가 두렵다. 어린 날의 나는 역동적인 모험까지는 선호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새로운 변화, 시작 그 상황들이 찾아오면 그런대로 묵묵히 걸어 나갔다. 시간이 흐르고 어른이 된 나는 조금의 틀에서 벗어나 변화가 일어나는 게 무섭다.  생각이 많아진 탓일까 실패를 예측해서일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뒤처지는 기분을 외면하고 싶어서일까 에너지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nZYgj4PgnwOZKWPVet61d4-vN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실과 거짓 - 거짓은 언젠가 들통나게 될 테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14" />
    <id>https://brunch.co.kr/@@ihj5/14</id>
    <updated>2026-02-15T00:34:49Z</updated>
    <published>2026-02-15T00: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명한 사람이 좋다. 거짓된 포장지로 감싸여 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하는 사람 말고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이 좋다.  사람들은 무엇을 그렇게 숨기고 싶어 하나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을 잘 관찰해 보면 1.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다. 2. 결함 없는 나의 잘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 3. 경쟁심이 강하다.  모두에게 사랑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Cgh_3WOJzHm02AvwEK2B7VmQp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마다의 고민 - 아이도 청년도 부모도 노인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13" />
    <id>https://brunch.co.kr/@@ihj5/13</id>
    <updated>2026-01-24T10:50:55Z</updated>
    <published>2026-01-24T10: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 저마다의 고민이 있다. 단순한 고민거리가 아닌 쓰라림이 베인 깊은 마음의 짐이라 쉬이 떨쳐버리고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태연하게 사람들을 보기도, 나를 마주 보기도 어려울 때가 있다.  속 시원히 나의 이 무거운 마음을 풀어놓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그저 혼자 삼켜 아픔을 쓰라림으로 덮는다.  한 가정의 가장이라서 누군가의 엄마라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j4y15qCOjyGAnlhqeE-DCBaaRl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내 모습-인스타 탈출 - SNS 속 나는 진짜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12" />
    <id>https://brunch.co.kr/@@ihj5/12</id>
    <updated>2026-01-03T01:11:55Z</updated>
    <published>2026-01-03T01: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과거 밴드 -&amp;gt; 카카오스토리 -&amp;gt; 페이스북의 유행? 시대 흐름을 지나 현재 자리 잡힌 SNS이다. 아마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페북에서 인스타로 갈아탄 거 같다. 학생 때부터 23년까지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업로드했다. 오늘 아침 셀카 한 장, 아플 때도 한 장 점심 메뉴 한 장, 친구들과 한 장, 지각해도 한 장. 왜 그렇게 열심히 올렸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EqOp-1oq8M-mLEgoxYTJLLAbR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보다 중요한 건 - 지난 일에 미련을 가지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11" />
    <id>https://brunch.co.kr/@@ihj5/11</id>
    <updated>2026-01-02T04:36:08Z</updated>
    <published>2026-01-02T04: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 '시간을 마음대로 오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으세요?'라고 물으면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과거지. 그때 더 열심히 살아서 지금 더 편하게 살아야지' '내가 지금 딱 과거로 돌아가면 이렇게 살지 않을 텐데.' '그때 무언가를 바꿨으면 지금보다 더 멋지게 살고 있을걸?' 이라고 말하며 대게는 과거를 후회하며 돌아가 인생을 뒤바꾸고 싶어 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212QrlpaVgV4Nm8rm9q2dEq9Q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더 사랑하려면 - 나와 가까워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10" />
    <id>https://brunch.co.kr/@@ihj5/10</id>
    <updated>2025-12-06T23:39:55Z</updated>
    <published>2025-12-06T2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나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지 않은 것 같다.  먼저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자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각 상황별 내 감정이 어떤지 어떤 상황을 불편해하는지 내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사소한 순간도 기록하자 감정은 금방 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dY3NF1dJrbSk69gQ_3TG8n0-8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곁에 남는 건 결국 '나'&amp;nbsp; - 나를 더 사랑해 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9" />
    <id>https://brunch.co.kr/@@ihj5/9</id>
    <updated>2025-12-03T13:52:30Z</updated>
    <published>2025-12-03T13: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잖아. 나. 바로 나. 날 좀 바라봐줘. 나를 사랑해 줘.'  어쩌면 우리는 이 말을 그 누구보다 본인에게 원하고 있었지만 묻히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보다, 타인에게 맞추는 일에 더 열중이다. 나도 그랬다. 내 속은 썩어 문들어져 가도 남 눈치보기 바빴다.  친구가 전부였던 학창 시절 때 무리 지어 다니는 게 중요한 시절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AMCuOvZmoY4XQVkwKsamgKmHV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어가는 고민 상담소 - 털어놓고 잠시 쉬어가도 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8" />
    <id>https://brunch.co.kr/@@ihj5/8</id>
    <updated>2025-12-02T13:55:01Z</updated>
    <published>2025-12-02T13: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이 내게 고민 상담을 할 때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얼음이 된다.  나는 충동적이고 화가 많기에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면 화끈하게 분노를 표출한다.  어릴 때는 옆에서 무작정 공감하며 화내주기 방법을 택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상대의 고민을 쉽게 이해하기도 공감하기도 주춤거려진다.  조언은 더더욱 말문이 막힌다. 상대가 힘겨움에 몸부림쳤던 생각과 감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fNTiTdcgOYKFunTKcyJs3k8W5h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모습 그대로 '나' - 투명하고 진실되어라 결국 '나'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7" />
    <id>https://brunch.co.kr/@@ihj5/7</id>
    <updated>2025-12-01T13:51:52Z</updated>
    <published>2025-12-01T13: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명한 병이 놓여있다. 알록달록 색깔 병들이 와서 말했다. &amp;quot;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서 쓸모 있겠니?&amp;quot; 모두가 투명한 병을 비난할 때 투명한 병이 말했다.  &amp;quot;나는 투명해서 솔직해. 그리고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내가 원한다면 무엇이든 말이야.&amp;quot; 투명한 병은 자신의 몸에 우유를 담더니 우유병이 되었고 구슬을 넣었더니 장식품이 되었다.  나는 투명한 사람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2EMy8AIgQjE3m7f3EtDHP7y_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로 힘든가? 힘든 게 맞나? - 포기하기 전 계속 되뇌는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6" />
    <id>https://brunch.co.kr/@@ihj5/6</id>
    <updated>2025-11-30T01:38:02Z</updated>
    <published>2025-11-30T01: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힘든 일을 겪으면 '왜 나한테만 이렇게 힘든 일이 생기는 거지?'라고 하며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사람을 본인으로 만든다.  정말로 힘든가? 죽음과 맞바꿔서라도 그 힘듦을 탈피하고 싶은가? 사람들은 자신이 계획한 틀에서 벗어나 안정감을 잃고 불안함 속에서 막연할 때 힘들다고 한다.  정말로 힘든가? 안정된 길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이 세상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yQChk8gBQwYp97X3P8JOHGqMur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나는 무엇일까? - 진짜 내 모습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5" />
    <id>https://brunch.co.kr/@@ihj5/5</id>
    <updated>2025-11-05T12:32:56Z</updated>
    <published>2025-11-05T12: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어려웠다. 진짜 나와 가짜 나. 그 사이에서 무엇이 진정한 나인지 알지 못해 혼란스러웠다.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와 소통하는 내 모습들이 각기 달랐기에 나는 여러 개의 자아를 가진 것만 같았다.  어떤 사람 앞에서는 외향인의 끝판왕인 활발한 내 모습이 어떤 사람 앞에서는 말 한마디도 아껴하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ltghDS-9AX3spUdZBpZoIwS5A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라는 이름이 달렸다. -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4" />
    <id>https://brunch.co.kr/@@ihj5/4</id>
    <updated>2025-10-29T13:12:06Z</updated>
    <published>2025-10-29T13: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땐 왜 그리도 빨리 어른이 되길 원했을까. 내 의지대로 알아서 척척하는 자유로움이 부러워서일까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 같은 모습을 동경해서일까 바쁜 사회에 뛰어들어 일하는 모습이 멋져서였을까.  어릴 땐 커다랗게 보이던 어른이 멋있기만 했었는데 막상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을 다 쥔 거대함은 온대 간대 없고 드넓은 세상 속 자그맣게 서있는 내가 외롭게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RleVAPpUcA1cwDOYHeE3l0P34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이라는 말이 자꾸 내 발목을 잡는다 - 완벽한 사람은 없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3" />
    <id>https://brunch.co.kr/@@ihj5/3</id>
    <updated>2025-10-25T03:35:21Z</updated>
    <published>2025-10-25T03: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완벽'이라곤 없는데 완벽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물론 나도 포함이다. 시작을 하면 끝까지 토시하나 탈없이 마무리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작하려다가도 마음을 고이 접은 적이 수두룩 하다.  초등학생 때는 새로 산 일기장에 이름이 예쁘게 적히지 않으면 새로운 일기장으로 교체되지 않는 이상 일기를 적을 마음도, 생각도 없었다.  성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qEyg0mML9Fp6okcqMdJkLCsyz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매는 청춘의 시간을 기록하기로 했다 - 불안정하고 흔들리니 청춘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hj5/2" />
    <id>https://brunch.co.kr/@@ihj5/2</id>
    <updated>2025-10-22T13:31:24Z</updated>
    <published>2025-10-22T12: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하다. 직장이 있는데도, 사람들은 아직 젊다고 하는데도, 삶에 애정이 있는데도 불안하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정작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열정이 차올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면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려 관련된 정보를 찾는다.  막상 시작 앞에 앞서려니 온몸의 세포가 나의 시작을 뜯어말리기라도 하는 듯 망부석이 된다. 그렇게 또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j5%2Fimage%2FMeu_T3Ha-dKE_mxWWT_nQP55z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