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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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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는 늘 불안과 함께합니다.불안을 없애는 법을 말하기보다,그 가시밭길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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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2:2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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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야 잘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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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9:14:39Z</updated>
    <published>2026-01-10T19: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라는 이름인 아가가 나에게 안겼다 다시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되는 아가는 갑자기 나에게 안겼다가 빠르게 나한테서 떠나간다 갑자기 안겨버린 나의 1년짜리 시한부 아가에게  멋도 모르고  안겨져 살아가지만 그 아이에 체온을 느낄라 하면  추운 겨울이 우리에게 와 다시 떠버린다 사람들은 다들 이런 과정을 반복하고 마주하고 맞닥뜨리지만 언제나 아쉬움이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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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와 함께 하는 나 자신을 인정하는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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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3:15:42Z</updated>
    <published>2025-10-29T1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알게 된 계기는 나의 초등학교 선생님 덕분이었다. 중학생 때 나의 지난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 브런치라는 앱을 처음 알았다. 사실 브런치라는 앱 자체에는 크게 흥미를 가지지 못한 나이였다. 당연히 그 선생님의 글만 읽었고 다른 글은 관심도 없었고 그렇게 읽고 싶지도 않았다. 중3에 나이인 나는 글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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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몰래 찌푸린 내 얼굴을 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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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4:37:27Z</updated>
    <published>2025-10-22T14: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바뀌는 시간 새벽 12시 나는 또 다른 오늘을 위해 잠자리에 들려 모든 외부 요소들을 꺼둔 채 나 자신 스스로를 암흑 속에 가둔다. 이제 외부를 암흑으로 만들었으니 이제 내부도 암흑으로 만들 차례이다. 잠에 자려고 노력하기 위해 난 눈을 꼭 감고 내부의 암흑 속으로 들어가려 노력한다.  이런 과정에서 너무 집중해 나도 모르게 표정을 찌푸린다.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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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체는 나 - 내 취미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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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0:54:54Z</updated>
    <published>2025-10-21T00: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내 취미는 쭉 통화였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코로나가 시작되어 친구들을 만날 수 없으니 통화가 잦아졌고 이 취미는 지금 나이 고2 때 중반 때까지 이어졌다. 당연히 맨날 연락할 친구가 있었고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얼마 안 가 남자친구를 사귀어 1년 365일 매일매일 통화를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내 주변에 아이들은 자신에게 집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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