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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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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도 너도 세상도&amp;hellip; 모든 것은 변화한다.인간은 영향받은 것에 따라 끝없이 자신을 재구축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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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0:3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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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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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3-10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아가며 수많은 경험을 지나쳐간다. 그러나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만으로 성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경험이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억할지를 스스로 결정할 때, 비로소 그 경험은 의미를 갖기 시작한다. 지나간 일을 그냥 흘려보내면 흔적만 남고, 흔적은 결국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경험을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멈춰 서서 묻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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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크티에게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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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3-03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크티 넌 어떻게 그렇게 부드럽니?너를 조금은 닮고 싶어.난 좀 직설적이라서 지금 친구한테 부드러운 말을 하고 싶은데잘 안되어서 힘들어.밀크티 넌 또 따뜻하네.친구가 내 말을 듣고 따뜻해서 마음이 채워지면 좋겠는데너의 그 따뜻함을 배우고 싶어.그리고 우유의 고소한 향이 편안함을 느끼게 해 주는데나도 그 친구한테 편안함을 주고 싶으니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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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불안 모험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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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2-24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란 이미 정해진 길이 아니라내가 직접 선택하는 길이기에 책임은 커지고,앞이 보이지 않아 불확실함도 함께 찾아온다.스스로 선택해 본 경험이 적다면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공허함을 느낄 수도 있다.그래서 불안하다.그렇지만 누군가 정해준 길을 따라가기만 하는 삶이얼마나 답답한 지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불안하지만 스스로 길을 만들어간다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08M2okqDBM32ji1_49y9Ibj37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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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와 엄마의 말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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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2-03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카페에서 글을 써보고 있다.카페의 벽은 벽돌 벽이고조명은 따뜻한 색이고내가 시킨 레몬 차는 시면서 달고 따뜻하다테이블 사이를 나누는 가벽은 나무와 유리 창문으로 되어있고유리는 다른 테이블이 잘 안 보이게 불투명 유리로 되어 있다.벽돌의 거친 표면을 보니 엄마의 항상 거칠던 말이 떠오른다.내가 듣고 싶은 말은내 위에 조명처럼 따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rpHN72gK3QafchThogJY5YD-L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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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비, 자기를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돌보자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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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1-13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았다.그저 머릿속을 떠도는 생각들을 끄적이며 정리해 보는 정도였다.그런데 계속 쓰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amp;ldquo;자기를 긍정적으로 이해하면 돌봄이 되고, 삶이 달라진다.&amp;rdquo;나는 부모님에게 아무리 바랐어도, 내가 원하는 방식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OEAfSZ1NS53dlpeVeAkrheq3T8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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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의 관계부터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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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0:00:13Z</updated>
    <published>2026-01-06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의 시작은 나 자신과의 관계부터다.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잘하는 것과 서툰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비로소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조율할 수 있다.관계는 상대에게무조건 &amp;ldquo;예스(Yes)&amp;rdquo;한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내가 싫거나 어려운 일에 대해서는상대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분명하게 &amp;ldquo;노(No)&amp;rdquo;라고 말할 줄 아는 것,그것이야말로 정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FQRn3W6NfhmoQYsn5daAQIwn1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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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소리에 귀를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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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0:00:01Z</updated>
    <published>2025-12-30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울리고 있다. 헤르츠앤도우 &amp;ndash; 지구울림2025년 10월 31일, 북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amp;lsquo;헤르츠앤도우 &amp;ndash; 지구울림&amp;rsquo; 전시 설명에서 만난 문장이다.요즘 나는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탐구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한 고민도 다시 시작되었다.결정을 내릴 때마다 나는 외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rmO2L94u7bL2-E_7c6SJCdQmA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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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여러 나를 끌어안는다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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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0:00:02Z</updated>
    <published>2025-12-23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에 걸친 인간의 과업은 자신을 잘 돌보며 성숙해지는 일인 것 같다.그리고 자신을 성숙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의 여러 면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심리학자 칼 융은 한 사람이 여러 개의 페르소나(Persona)를 지니고 있다고 했다.그 여러 페르소나를 인정하고 즐기는 것이다.페르소나뿐 아니라 집단 무의식, 아니마와 아니무스, 원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E1mh6oyCNoK_fe9AfQn4xatf9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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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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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0:00:17Z</updated>
    <published>2025-12-18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아가며 수많은 경험을 지나쳐간다. 그러나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만으로 성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경험이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억할지를 스스로 결정할 때, 비로소 그 경험은 의미를 갖기 시작한다. 지나간 일을 그냥 흘려보내면 흔적만 남고, 흔적은 결국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경험을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멈춰 서서 묻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WkmejMsycmFgeSbcQhRPYhDX4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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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 내 인생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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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0:00:13Z</updated>
    <published>2025-12-16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받으면서 나는 심리학 영상뿐만 아니라 철학 영상도 함께 보았다. 그중에서도 니체의 말, &amp;lsquo;아모르파티(Amor Fati)&amp;rsquo;, 즉 &amp;lsquo;운명을 사랑하라&amp;rsquo;는 문장이 내게 큰 힘이 되었다.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다. 너무 괴로워서 잊어버리고만 싶었던 그 과거를 어떻게 &amp;lsquo;사랑&amp;rsquo;할 수 있단 말인가. 그렇지만 나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_rxR_xkJeqOstTZYon3Jto9fX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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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움직이는 데에는 주체성이 필요하다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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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0:00:16Z</updated>
    <published>2025-12-09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할 때, 그 일의 &amp;lsquo;구체적인 왜&amp;rsquo;를 나 자신을 주체로 두고 생각하는 것. 그게 바로 그 일을 끝까지 해내게 하는 힘을 붙여주는 것 같다.  &amp;lsquo;내 주체로&amp;rsquo;라는 말은 누가 시켜서나, 남들이 하니까가 아니라, 내가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을지, 그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스스로 정리하고 정립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한다면, ●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g8VHZHu7XDMscsVdafPyrNlNC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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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믿는 사랑에 대하여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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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0:00:17Z</updated>
    <published>2025-12-02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상대를 완전히 있는 그대로 볼 수 없다. 우리가 보는 것은 상대의 본질이라기보다, 내 무의식이 비춘 환영일 뿐이다.  그렇기에 사랑은 단순한 여정이 아니다.  사랑은 모험이다.  나는 상대 안의 가능성을 본다. 그 가능성이 꽃피워 이상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는다.  동시에 상대 역시 나를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O2M8d6yoQaTQIW2EPkO0xbf9k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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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잘 사는 삶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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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0:00:00Z</updated>
    <published>2025-11-25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의문을 통해 자아성찰을 하여 스스로의 욕망을 인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의 나의 여러 면을 포용하고, 타인과 협력하여 사회적 유대를 하면서 통제할 수 있는 것만을 통제하고 운명을 사랑하며 여러 고통을 극복하며 강해져서 자신이 무엇이 될 것인가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책임지며 삶의 의미를 창작하여 자신답게 사는 삶이 잘 사는 삶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6soDEfiw5UoWWBU_sRRRqlNy3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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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그리고  도약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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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1:19:07Z</updated>
    <published>2025-11-18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소리는 그대로 듣기보다 질문을 던져 본질을 찾아야 합니다. 불필요한 부분을 걷어내면 조언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얄미워하기 전에 질문을 던져보세요. 그 모습은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그 사람만의 답이었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믿고 있던 것에 &amp;lsquo;왜&amp;rsquo;를 던질 줄 아는 사람이 야무집니다. 순응보다 균열을 통해 혁명을 일으키려는 용기가 깡입니다.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ibaw1_Js4psjprK74FC6CJdO8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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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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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4:18:27Z</updated>
    <published>2025-11-11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매일 같은 일상에 허무함을 느끼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amp;quot;자신의 기준, 자신의 인생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기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따라가기 때문이 아닐까&amp;quot; 하고 말입니다. 각자 그렇게 살게 된 이유는 다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아 성찰을 통해 &amp;quot;자신을 위한, 자신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8jCYGicyV0USf-HUgp7GAqzEY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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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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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1:22:31Z</updated>
    <published>2025-11-04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절대 자랑이 아니다. 사실, 이런 글로 내가 글쓰기를 시작한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늘 &amp;lsquo;그들이 원하는 답&amp;rsquo;을 요구받는 느낌이었다. 엄마와 아빠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이미 마음속에 &amp;lsquo;정답&amp;rsquo;을 정해둔 듯했다. 내가 그 정답과 다른 모습을 보이면 혼이 나거나, &amp;ldquo;그건 안 돼.&amp;rdquo; &amp;ldquo;왜 그렇게 해?&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H_uL0sLbBlq8NsF1rJ3_w3raW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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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유라'의 뜻과 이야기 - 유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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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3:56:01Z</updated>
    <published>2025-10-28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유라&amp;rsquo;는 &amp;lsquo;흔들리다&amp;rsquo;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amp;lsquo;흔들린다&amp;rsquo;는 말은 마치 단단히 서지 못한 것처럼 들려부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흔들리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철학자 몽테뉴는 말했습니다.&amp;ldquo;흔들리기도 하는 게 사람이다.&amp;rdquo;저는 사람입니다.그러니까, 흔들리는 것도 사람다운 일입니다.사람이 흔들리지 않는다면,헤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01%2Fimage%2FRZPNq1NlLMsN6B_cPfn_ZP1f8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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