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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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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신의 고유함으로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동행자이며,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들의 격려자. 일상의 모든 삶이 기적임을 아는 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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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8T11:5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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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어도 괜찮아 - 부모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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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1:21:01Z</updated>
    <published>2023-04-26T01: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오는 길 늦게까지 피어있는 꽃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흐드러진 벚꽃이 늘어선 이 길은 오가는 사람의 마음을 낭만적으로 만들어주기도 했는데, 연두빛 이파리가 가득해진 길 한 가운데에서 분홍빛을 내고 있는 이 한 그루는 카메라를 켜게 할만큼 힘이 있었다.  늦게까지 힘을 내고 있는 걸까. 늦장을 부렸던 걸까. 아니면 늦게 피는 꽃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UGw633GEkkWxp3ukMJqj8_n2_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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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이름을 붙이다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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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23:28:06Z</updated>
    <published>2023-01-26T02: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코칭에 참여했던 그녀는 회피적 성향을 탈피하고 싶다고 했다. 같은 이슈로 누군가에게 당한 거부와 거절로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담담하고도 차분한 그녀의 목소리는 어쩐지 아프기도 했고, 한 편으론 '당신도 마찬가지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다.   어쩌면 이 이슈는 심리적인 이슈처럼 보이기도 하고, 심리상담 전문가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CkmlSbB3CKLg3YBBjcicoDnzW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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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격려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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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1:29:22Z</updated>
    <published>2022-09-17T15: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마음을 아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어요. 그러나 또 이렇게 짜릿한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압니다.&amp;quot;  오늘 만난 한 청년의 말이다. 자신의 마음을 몰랐던 시간을 살면서 급기야는 살고 싶지 않았었다는 그는 4주간의 코칭 여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고 말한다. 살고 싶지도 않았던 길이 조금씩 트이는 것 같단다. 이 여정을 오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qlIw8KyUn0WngxpYfpH5PCmGf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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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특별한 일상 - 부부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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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3:37:12Z</updated>
    <published>2022-07-19T04: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마다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준다. 이 행위는 30년전 그 시절 학교 정문 앞 부모님의 승용차에서 내리던 친구들이 부러웠던 나를 다독이는 일이기도 하다. 한편으론 버스를 타려면 일찍 나가야 하는 아이들의 시간과의 싸움에서 단 10분이라도 더 자려는 나를 챙기는 일이기도 하다. 결국 나를 위한 행위다.  큰 아이를 데려다주고 오는 시간은 남편의 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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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기말고死? - 부모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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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57:58Z</updated>
    <published>2022-07-14T02: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말고사 #시험이인생의전부는아니야 #결과는결과일뿐 #여전히사랑스러운아이들  1년에 한두번쯤 아이들의 학교를 방문한다. 별다른 일은 아니고, 학부모 상담이 있거나 시험감독을 하는 일이 있을 때이다. 오늘은 후자. 몇 주 전 가정통신문을 내밀던 아이의 말.  &amp;quot;엄마, 바빠서 못 오죠? 근데 하루라도 와주면 어때요? 이거 두 번째 통신문인데 엄마들 지원자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Z_oS_J46ivMQb6z8n-QW4K60_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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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 자녀의 진로와 학습 - 부모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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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7:58:59Z</updated>
    <published>2022-06-14T02: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는 역사를 좋아한다. 대학에 가서도 역사를 공부하고 싶다는 아이를 지지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는데, 학기초 아이의 꿈을 들은 담임 선생님은 역사학과를 가면 취업이 잘 안 되는 등 졸업 후 진로가 막막할 거라고 아이가 진로를 변경할 수 있게끔 지도해달라 하셨다. 아이를 조금 지켜봐달라 요청드렸었다.   두 번째 상담에서 같은 이야길 하셨고, 무슨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_qXHmqCUboQOpvbezbfV8URLj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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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등산 - 삶을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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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0:25:55Z</updated>
    <published>2022-05-02T06: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등산.. 터널을 사이에 둔 지하철 한 정거장을 걷겠다고 맘을 먹고는, 터널을 통과하지 않고 걸을 방법을 찾았다.  동네 골목길을 걷다보니 막다른 시멘트길 끝으로 다른 길이 이어진다.   오메... 무려 산. 히말라야만 산인 건 아니다. 높이 700미터 산도 오지게 힘든 산이라는 걸, 나는 히말라야는 헬기나 타고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B6-juBfoxk5cwtTrbZDbTP48X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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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사회자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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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8:31:01Z</updated>
    <published>2022-03-28T16: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코치협회 3월 월례세미나, 어쩌다 사회자. 열악하고 가슴 졸이는 상황이었는데도 카톡으로 날아드는 웃고 있는 사진에 놀라기도 하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한편으론 대견하기도 했다.    평소 참 '좋아하고 존경하는 코치(이하 좋&amp;bull;존코치)'님들이 몇 분 계신데,  A좋&amp;bull;존코치님은 며칠 전 B좋&amp;bull;존코치님이 월례회 강사로 오시는데 협회 와서 같이 응원해주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4g_nzU0kfKivJ69nJHQA6xI5s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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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페이지의 삶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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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6:52:02Z</updated>
    <published>2022-03-23T16: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괜히 계산이 하고 싶어 한 권이 몇페이지인지 손에 침을 발라가며 셌다. 120페이지. 한 페이지 한 사람 한 시간의 이야기. 200페이지 노트도 있었고, 100페이지 노트도 있었다. 한 사람의 이야기도 있었고, 여러 페이지에 걸친 여러 사람의 이야기도 있었다.   &amp;quot;평균 120(시간, 사람) &amp;times; 16권 = 1920시간(사람)&amp;quot;  10년 가까이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2M45xr4d7tjw4_kChQVLJhtcs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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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잘 사랑하기 위해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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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5:54:52Z</updated>
    <published>2022-03-16T19: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한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아니 그보다 먼저는 그녀의 단아하면서도 수려한 글빨에 대한 존경과 부러움이었다. 글을 읽으면서는 내내 단아하면서도 수려한 건 그녀 자신이었구나를 알게 된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서는 그녀는 어쩌면 사랑이구나 하는 마음마저 든다. 어쩌면 이 책은 그녀의 처절하고도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한 청년이 내게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Qfg_S8olSnGaMDwWuCsgujiAx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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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 새로운 길을 내다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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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5:55:04Z</updated>
    <published>2022-03-14T14: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코칭 지도보다는 코칭을 더 좋아했다. 어느 정도 코칭 hour가 쌓이자 여러 코칭펌에서는 이제 제자 양성을 해야 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많이 하셨었다. 가르치는 것도 좋아하는 나였지만 왠지 코치 양성 교육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다. &amp;quot;아직 멘토로서의 정체성이 생기지 않았나봐요. 저는 아직 주니어 코치로 더 성장해야 하나봐요.&amp;quot; 라는 핑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PMAiFBzPwMcOqfgcd-vxOYoBu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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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속을 보듬는 중이었습니다. - 어른으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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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2:22:35Z</updated>
    <published>2022-03-10T16: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동네 뒷산을 오른다. 엊그제도 갔으니 오랜만이라기엔 너무 짧은 기간이긴 하지만, 슬슬 산책이나 할까 하는 맘이 아닌 '오늘은 저 산을 정복해보자'하는 마음은 오랜만이었다. 찐친인 남편과 나선 출발은 제법 들뜨기도 했고 설레기도 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아니 얼마를 걸었다기엔 겨우 산의 입구에 왔을 뿐인데 평소보다 호흡이 힘들다는 걸 느꼈다. 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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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통이 트이다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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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2:22:49Z</updated>
    <published>2022-03-08T15: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코칭 #숨통트이는코칭  코칭을 마치고 무려 8시간이 지나서 온 메세지.   숨구멍을 찾았다는 한 청년의 고백이 참 은혜가 되었다.  그의 하루가 어땠을까 상상이 되었다.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눈치보지 않고, 쫄지 않고 편안하게 자신의 결대로 호흡할 수 있는 건강한 울타리, 안전한 공간. 나는 그런 곳이 되고 싶었나보다. 숨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mnz6mpvNDjfEU3jIg5tU6pQ6p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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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효능감 - 부모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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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17:32:10Z</updated>
    <published>2022-02-17T05: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야기의 말미였을까? 큰 아이가 갓난 아기였던 시절, 아기가 우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던 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엄마의 처음은 뭐가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정신을 쏙 빼놓을만큼 내가 멍청이가 된 것 같은 시간들의 묶음이 그 때 그 시간들이었던 같다.   울어서 안아줬는데 안아줘도 울더라. 몇 시간을 그렇게 안아주다 다독이다 기저귀를 갈아줬다 젖을 물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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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는 세웠는데...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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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7:35:48Z</updated>
    <published>2021-10-16T16: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기준이 높다는 얘길 많이 듣습니다. 사람들이 그래요. 왜 쓸데없이 기준을 높게 잡아놓고 도달하지 못할까 봐 걱정하고 자신을 채찍질하냐고. 근데 전 기준을 낮게 두고 나는 괜찮다고, 낫다고 여기는 것보다 기준을 높게 두고 늘 성장을 향해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근데, 거길 한 번에 가려니 너무 힘이 듭니다. 기준을 낮춰야 할까요?&amp;quot;  고속터미널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VHscUiUCIx_KF2hBrSsjvs6xb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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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 - 코치로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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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2:50:33Z</updated>
    <published>2021-08-06T23: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친구들과의 약속이 많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이 있었지만 친구에게 전화가 오면 의리를 지키기 위해 곧장 약속 장소로 향했지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던 날도 여지없었습니다. 그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amp;ldquo;자신이 할 일도 미뤄둘 만큼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까닭은 무엇인가요?&amp;rdquo;       그가 대답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k5yJ654rha2XpyoBhVlv1EPwixM.jpg" width="2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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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 성장으로 가는 따뜻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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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0:32:25Z</updated>
    <published>2021-07-27T08: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은 사전적으로는 &amp;lsquo;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amp;rsquo;이라는 뜻으로 어려운 일을 성취했거나 기록을 경신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에베레스트 정상, 시베리아 횡단, 태평양 횡단에 도전하는 것에서부터. 홀로서기, 사업, 어려운 시험 등에. 그리고, 무모한 도전을 시작으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amp;lsquo;무한도전&amp;rsquo;까지. 많은 매체들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과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fl_YhKJWda768ucBaW3Y-9PIT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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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 성장으로 가는 따뜻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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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1T04:00:57Z</updated>
    <published>2021-07-20T13: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1학년 때인가,  관악산엘 등산 갔다가 넘어져서 생긴 흉터를 보면서        &amp;lsquo;그 때 산엘 갔었지..&amp;rsquo; &amp;lsquo;뭘 몰라 반바지를 입었었지..' '신발도 스니커즈였지..&amp;rsquo; &amp;lsquo;참 어렸었네..참 젊었었네..&amp;rsquo;  하다가,        문득.  상처는 내가 무엇인가를 하는 과정 중에 생긴 잉여물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 내가 등산을 가지 않았더라면, 중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dw_1KC5hDuBZwZ5ljfrKmaUjP7g.jp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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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의 삶 - 성장으로 가는 따뜻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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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02:39:37Z</updated>
    <published>2021-07-02T02: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지역 어린이 기자단을 하며 기자의 꿈을 키워 온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 꿈을 안고 언론홍보학과에 입학했는데요, 막상 공부를 시작해보니 너무 재미가 없더랍니다. 분명히 내가 선택한 전공인데, 기자 활동이 그렇게 재밌었는데... 고민 끝에 코칭을 받으러 온 청년이었지요. 어떻게 그렇게 어린 시절부터 한 방향의 삶을 살 수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yqgXp7V_qZxUS7DRguMMQfP1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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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 - 청춘 성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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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3:22:40Z</updated>
    <published>2021-06-29T15: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학기말이면 코칭을 진행했던 청년들로부터 다양한 연락이 옵니다. 어떤 청년은 전 과목 A+를 받았다며 코치의 끊임없는 지지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또 어떤 청년은 골머리를 앓던 과목의 점수가 예상보다 더 낮게 나왔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새해에 튜터를 하겠다는 본인의 목표는 이루었다며 자랑을 했지요. 전과를 했던 또 다른 청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Y%2Fimage%2FYtlNQEJ4xE-W6dNLeAOQRH1KD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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