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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 컨설턴트 T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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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miv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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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0인 이하 기업의 Scale-Up 전략 파트너. 본질을 꿰뚫는 전략과 실행으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빛나게 합니다. Make you shine with all I hav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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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0:4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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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I는 왜 늘어나는데 방향은 왜 흐려지는가 - 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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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4:49:03Z</updated>
    <published>2026-04-23T14: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조직이 성장할수록 가장 먼저 늘어나는 것 중 하나가 KPI다.매출도 봐야 하고, 전환율도 봐야 하고, 채널별 성과도 봐야 하고, 팀별 지표도 봐야 한다. 처음에는 하나였던 숫자가 점점 여러 개로 쪼개지고, 하나의 목표를 설명하기 위해 더 많은 수치가 붙는다. 그렇게 보면 조직이 점점 더 정교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전보다 더 많이 보고, 더 자주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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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는 현실이 아니라, 현실을 비춘 거울입니다 - 재무제표의 이익은 사실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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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3:59:42Z</updated>
    <published>2026-04-22T13: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 현장에서 리더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있습니다. &amp;quot;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amp;quot; 그래서 재무제표를 보면 회사가 어떤 상태인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재무지능』의 저자 카렌 버먼과 조 나이트는 이 믿음에 조심스럽게 브레이크를 겁니다. 엔론, 월드컴 같은 불법적인 회계 조작이 아니라, 완벽하게 합법적인 방법으로도 숫자가 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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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는 많은데 실행은 왜 약해지는가 - 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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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1:17:37Z</updated>
    <published>2026-04-22T11: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조직에서는 회의가 많다.아침 회의, 주간 회의, 팀 회의, 대표 보고, 실무 공유, 긴급 논의, 다시 정리 회의. 일정표만 보면 하루가 회의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외부에서 보면 &amp;ldquo;이 조직은 소통을 많이 하는구나&amp;rdquo;라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 회의는 많고, 말도 많고, 논의도 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회의가 많다고 해서 실행이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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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 의존은 왜 생기고 왜 오래가는가 - 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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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1:16:13Z</updated>
    <published>2026-04-21T14: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조직에서 대표는 늘 중심에 있다.의사결정도, 방향도, 기준도, 분위기도 대표를 향해 흐른다. 누군가는 그걸 자연스럽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효율적이라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아직 규모가 작으니 어쩔 수 없다고 말한다. 실제로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작은 조직은 빠르게 움직여야 하고, 초기에는 대표의 판단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 상태가 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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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왜 늘 사람 문제처럼 보이는가 -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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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4-20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조직의 문제는 이상하게도 늘 사람 문제처럼 보인다.누군가는 성실하지 않은 것 같고, 누군가는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고, 누군가는 소통을 잘 못하는 것 같고, 누군가는 유난히 자기 일만 챙기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조직 안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오르는 말도 대개 비슷하다. &amp;ldquo;누가 좀 더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amp;rdquo; &amp;ldquo;저 팀원은 왜 저럴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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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은 돈을 나누는 행정이 아닙니다 - 급여표는 숫자표가 아니라 가치표이고, 승진은 위로가 아니라 기준 선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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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2:40:55Z</updated>
    <published>2026-04-20T12: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면 많은 리더들이 고민에 빠집니다. 보상을 어떻게 책정할 것인가. 성과 차이가 분명한데 공평하게 나눠야 하는 것 아닌가. 누군가를 승진시키면 나머지 사람들이 불만을 품지 않을까.  앤디 그로브는 이 고민의 출발점이 잘못됐다고 말합니다. 보상은 돈을 나누는 행정 작업이 아닙니다. 조직이 무엇을 성과로 보는지를 모두에게 알려주는 가장 강력한 피드백 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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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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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36:00Z</updated>
    <published>2026-04-19T06: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조직을 오래 들여다보면 이상한 장면을 자주 만나게 된다.분명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다. 회의도 하고, 보고도 하고, 방향도 이야기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일보다 사람의 상태가 먼저 보인다. 누군가는 지쳐 있고, 누군가는 답답해하고, 누군가는 자꾸 자기 일만 붙잡고 있고, 누군가는 왜 이렇게까지 책임이 자기에게 몰려오는지 모르겠다는 얼굴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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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모든 지표를 다 봐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지표를 구분하는 것만으로 회의가 달라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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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2:24:47Z</updated>
    <published>2026-04-17T12: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D2C 커머스 기업 컨설팅을 하면서 경영진 주간 미팅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이 있습니다. 대표님은 모든 지표를 다 보고 싶어 하십니다.  CPC도 봐야 되고, 전환율도 봐야 되고, 매출도 봐야 되고, 공헌이익도 봐야 된다고 하십니다. 샘플로 여러 지표를 보여드렸더니 &amp;quot;다 보고 싶다&amp;quot;고 하셨습니다. 그 마음을 이해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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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I를 세우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 -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는 조직으로 바꾸는 4단계 정렬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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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3:27:33Z</updated>
    <published>2026-04-16T13: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기 조직을 만나면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목표가 없다&amp;rdquo;, &amp;ldquo;팀별로 따로 노는 느낌이다&amp;rdquo;, &amp;ldquo;정렬이 안 된다&amp;rdquo;는 말입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가 가장 먼저 KPI부터 만들려 합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보면, 문제는 KPI의 개수가 부족해서가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진짜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무엇을 성과라고 부를 것인지에 대한 공통 기준이 없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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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 너를 만나기 위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 29장&amp;amp;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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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3:00:06Z</updated>
    <published>2026-04-16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오래 생각하다 보면, 결국 질문은 상대에게서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 돌아옴은 예전과는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 처음의 나는 사랑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사랑이 나를 얼마나 더 깊고 따뜻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지 자주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 내가 붙들게 되는 질문은 조금 다르다. 사랑을 통해 내가 무엇을 얻을 것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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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삶의 한 장면이 아니라 삶의 방식일 수 있는가 - 2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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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3:00:07Z</updated>
    <published>2026-04-15T1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사랑을 삶의 한 장면으로 이해한다. 누군가를 만나고, 마음이 기울고, 관계가 시작되고, 어떤 기쁨과 어떤 상처를 지나가는 경험. 사랑은 인생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사건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사랑은 종종 삶 전체와는 조금 다른 영역에 놓인다. 일과는 다르고, 생존과는 다르고, 현실의 무게와는 조금 다른 곳에서 피어나는 감정처럼 여겨진다. 어떤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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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규칙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 조직의 습관은 기준이 아니라, 행동 직후에 남는 감정으로 만들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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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17:03Z</updated>
    <published>2026-04-15T11: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어떤 행동을 정착시키고 싶을 때 리더는 보통 같은 순서로 움직입니다. 기준을 정하고, 실행을 요구하고, 점검을 강화합니다. 틀린 방식은 아닙니다. 다만 여기에는 자주 빠지는 빈칸이 있습니다. 구성원이 그 행동을 한 직후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에 대한 설계가 빠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회의 전에 안건을 미리 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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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이 안 되는 이유는 의지가 아니라 신호에 있습니다 - 해야 할 순간이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행은 자주 빠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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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2:36:20Z</updated>
    <published>2026-04-14T12: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실행이 끊길 때 리더는 종종 이렇게 해석합니다. 기준은 이미 정해졌고, 방법도 알려줬는데 왜 안 하느냐고 말입니다. 그래서 추가 공지를 하고, 다시 강조하고, 때로는 책임감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반복해서 보게 되는 진짜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많은 행동은 중요하지 않아서 빠지는 것이 아니라, 등장할 차례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빠집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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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향한 마음은 인간다움을 지키는 일일까 - 2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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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2:21:23Z</updated>
    <published>2026-04-14T12: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수록 자기 안으로 굽기 쉽다. 삶은 늘 각자의 몫으로 버거워서, 누구나 먼저 자기 문제를 감당하느라 바쁘다. 내 몸의 피로, 내 마음의 불안, 내 미래에 대한 걱정, 내가 지금 견뎌야 하는 하루의 무게가 늘 가장 가까운 현실이다. 그것은 잘못이라기보다 인간의 조건에 가깝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 몸으로 아프고, 자기 마음으로 흔들리고, 자기 삶의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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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력은 의지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 행동이 안 되는 이유는 그 행동이 너무 번거롭기 때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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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2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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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보고 양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늦게 올라옵니다. 리더는 다시 강조합니다. 제때 올려달라고. 며칠은 됩니다. 그리고 또 밀립니다. 이번에는 더 강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래도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이 상황에서 대부분의 리더는 같은 진단을 내립니다. 팀원들의 의지 문제라고. 하지만 BJ 포그는 다른 곳을 봅니다. 그 보고 양식이 번거롭지는 않은가, 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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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는 나를 어떤 사람으로 드러내는가 - 2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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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0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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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람은 혼자 있을 때보다 관계 안에 있을 때 더 많이 드러난다. 평소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느 정도 선택해서 믿고 살아갈 수 있다. 나는 다정한 사람이라고, 나는 성숙한 사람이라고, 나는 타인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관계는 그런 자기 이해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누군가가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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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이 안 되는 건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조직의 에너지 수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요구하지 마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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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3:2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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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결심합니다. 매일 1시간 운동하겠다. 책을 매달 두 권 읽겠다. 아침 6시에 일어나겠다. 처음 며칠은 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멈춥니다. 그때 스스로를 이렇게 탓합니다. 나는 의지가 약하다고.  그런데 BJ 포그는 다른 곳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의지가 약한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동기 수준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행동을 목표로 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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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을 중심에 둔다는 것 - 2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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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한 사람을 중심에 둔다는 말은 쉽게 오해될 수 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내 삶의 모든 기준을 그 사람에게 맞추는 일처럼 들릴 수도 있고, 상대를 위해 나를 계속 뒤로 미루는 헌신처럼 들릴 수도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것이 지나친 의존이나 자기소멸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이 말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다루고 싶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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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열심히 하고 있어요&amp;quot;는 관리가 아닙니다 - 흔들리기 전에 신호를 읽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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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3:0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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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팀 미팅에서 리더가 묻습니다. 요즘 어때요? 팀원이 답합니다. 바빠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리더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분위기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 달 뒤 결과가 나왔을 때 예상과 다릅니다. 채용이 예정보다 늦어졌습니다. 고객 불만이 쌓여 있었습니다. 품질 문제가 뒤늦게 터졌습니다. 다들 열심히 했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요.  앤디 그로브는 이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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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오래 흐르기 위해 균형을 배운다 - 2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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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00:07Z</updated>
    <published>2026-04-11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처음에는 종종 방향으로 시작된다. 한 사람을 향해 마음이 기울고, 자꾸 그 사람을 생각하게 되고, 내 삶의 무게중심이 조금씩 그 사람 쪽으로 옮겨가는 경험. 사랑은 원래 어느 정도의 치우침을 품고 있다. 누군가를 특별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자주 떠올리고, 내 시간과 마음을 기꺼이 더 많이 내어주는 일. 그래서 사랑의 시작은 균형보다는 오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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