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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ㅡ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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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을 찾아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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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0:5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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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는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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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5:00:05Z</updated>
    <published>2025-11-25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이겨 낼 거라고 믿어요져 버리기엔 너무 아름다운 꿈을 꾸는 소녀여눈물을 닦고 편히 쉬어요 오늘밤 달콤한 꿈을 꿔요Xdinary Heroes 꿈을 꾸는 사람들이나 어떤 것에 푹 빠져있는 사람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게 하고 웃음짓게 한다 순수한 꿈을 좇는 일은 용기 있는 자들의 전유물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다 문득  꿈을 꾸는 사람, 미래를 그리며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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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wins all - 혐오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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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8:43:51Z</updated>
    <published>2025-11-04T08: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유의 곡이다. 사랑에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 사랑하기를 방해하는 세상에 끝까지 사랑하려 애쓰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요즘 사람들은 남들에게 관심은 참 많은데 그렇다고 그들을 향해 관대한 태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 듯하다. 타인을 비난하는 데 스스럼이 없다. 결국 그 대상이 무너져 내릴 때까지 맹목적으로 비난을 퍼붓고는, 그 비난의 대상이 되돌릴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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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미 - 무의미함의 늪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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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9:13:55Z</updated>
    <published>2025-10-28T09: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즈의 곡이다. 이 삶의 의미를 못 찾겠는 느낌, 왜 음악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노는 것도 재미도 없고, 마침 사람들도 만나기 싫고 할 때 그럴 때 일기처럼 쓰던 것들이 가사가 되어서 만든 곡이에요.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뭘 위해 사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딘가 허무하고, 회의감이 들다 무기력함에 빠지기 쉽다. 나는 평소에 비관주의를 가장 경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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