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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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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 현장 30년, 브랜드 전략 전문가글로벌 기업 브랜드 마케팅 총괄 후, 현재 경희대 경영대학원 브랜드매니지먼트 주임교수로 실무와 이론을 잇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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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3:3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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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동 문구점에 외국인이 줄 서는 이유  - 'K-일상'을 판매하는 경험 설계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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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7:27:16Z</updated>
    <published>2026-02-22T07: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K-브랜드의 생존 공식: 경계 파괴자들] 제5탄 명동 문구점에 외국인이 줄 서는 이유  얼마 전, 명동을 걷다가 한 매장 앞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모습을 보았다. 매장 안은 손님들로 가득했고, 심지어 입구 밖에까지 대기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무료 샘플링이라도 열렸나 싶어 자세히 매장 간판을 봤더니, 뜻밖에도 '아트박스'라는 익숙한 문구점이었다. 매장 안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qT%2Fimage%2FQ5pZQ15y0Ia1FNvRTmUj7OEem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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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돈 있어도 못 사는 한정판, 왜 더 비싸게 팔릴까?&amp;quot; - &amp;quot;'줄 서는 행복'을 판매하는 FOGO 마케팅의 비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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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7:06:37Z</updated>
    <published>2025-12-08T07: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K-브랜드의 생존 공식: 경계 파괴자들] 제4탄  얼마 전 성수동을 지나다가 한 팝업 스토어 앞에서 긴 줄을 목격했다. 2025년 현재 성수동은 글로벌 브랜드부터 인디 브랜드까지 팝업스토어의 메카로 자리 잡았고, 젤리캣이나 명품 브랜드의 한정판 굿즈를 사기 위해 사람들이 몇 시간씩 대기하고 있었다. 내가 게으른 사람이라 그런지 솔직히 나는 이런 소비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qT%2Fimage%2FWUr3T0DFe8mXQHhSglZQPWcSg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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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십만 원 쓰고도 500원짜리에  더 감동하는 이유  - 고객을 '땡잡았다' 느끼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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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8:00:41Z</updated>
    <published>2025-11-23T08: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만 원 쓰고도 500원짜리에 더 감동하는 이유 [K-브랜드의 생존 공식: 경계 파괴자들] 제3탄  &amp;quot;어차피 이미 지불한 돈에 포함되어 있는데, 왜 원가 몇백 원짜리 서비스에 이토록 감동할까?  얼마 전 지인의 초대로 강남의 한 고급 한우갈비식당을 가게 되었다. 한 끼 식사에 수십만 원이 훌쩍 넘는 제법 비싼 집이었다. 한우의 고기 맛도 정말 일품이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qT%2Fimage%2FveN81_TEjrWVhVpV5tbAeiA3Z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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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인데 왜 비싼 HMR이 팔릴까? &amp;nbsp; - '오늘의 행복'을 배송하는 HMR 마케팅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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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2:16:07Z</updated>
    <published>2025-11-13T02: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K-브랜드의 생존 공식: 경계 파괴자들] 제2탄 내가 기억하는 한 나에게 가장 오래된 HMR(가정간편식)은 '3분 카레'였다. 내가 초등학생 때 나왔으니 족히 40년이 넘는 기억이다. 3분 카레가 꽤 성공했는지 '3분 짜장'도 연이어 출시되었고, 집에서 배달 음식이 아닌 짜장면을 먹는 것 자체가 어렸던 나를 꽤 흥분시켰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qT%2Fimage%2FtZd9HPL2BIi-939iRm5Jz8_Q4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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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을 부순 K-축제 마케팅 대박 비결 - '김천'과 '김밥천국'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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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6:20:33Z</updated>
    <published>2025-11-02T0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대 초, 내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할 때였다. 공원에 김밥을 싸서 가면, 주변 미국인들은 우리를 이상하게 쳐다보곤 했다. &amp;quot;저게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맞느냐&amp;quot;고 노골적으로 묻는 사람도 있었다. 검은색 김은 그들에게 '태운 종이'처럼 보였고, 입에 달라붙는 식감은 불쾌감을 주었다. 한국인에게는 고소한 김 맛이 그들에겐 일종의 '비린내'로 느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qT%2Fimage%2FGlrfpEW6zMJ91whHLd30Y409W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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