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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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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멕시코에서 회계&amp;middot;세무&amp;middot;급여&amp;middot;M&amp;amp;A를 경험하며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한국인 분석가 박수준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회계&amp;middot;금융을 배우고 중남미에서 커리어를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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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43: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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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한 명 뽑는 게 왜 이렇게 어렵죠? - 복잡한 멕시코 노동법, 인턴(Practicante) 채용으로 스마트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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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4:28:06Z</updated>
    <published>2025-12-29T14: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지 사정도 좀 알고, 빠릿빠릿하게 도와줄 인턴(Practicante, 쁘락띠깐떼) 한 명 있으면 좋겠는데...&amp;quot;  가볍게 내뱉은 이 한마디에 현지 인사 담당자가 ISR이니 IMSS니 하는 무거운 단어들을 쏟아내기 시작하면, 머릿속은 복잡해집니다. 한국식 '아르바이트'나 '인턴' 개념으로 접근했다가 멕시코의 까다로운 노동법(Ley Federal del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2n%2Fimage%2FUckCtQ7JnD0PjtMdoyXu9ANpI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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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비즈니스의 팍투라(factura) 발행 - 전자스탬프(Sello 쎄요) 부터 팍투라 발행하는 실무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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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6:51:20Z</updated>
    <published>2025-12-20T16: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 몬테레이 공항에 처음 내렸을 때를 기억합니다. 뜨거운 공기와 낯선 스페인어 속에서 우리를 가장 당황하게 하는 건 치안도, 음식도 아닙니다. 바로 행정이라는 거대한 벽이죠. 특히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첫 매출을 올렸을 때, 고객사가 웃으며 던지는 이 한마디는 공포 그 자체입니다.  &amp;ldquo;&amp;iquest;Me das la factura?&amp;rdquo; (팍투라 주세요.)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2n%2Fimage%2FuRCkIkYIUJUOtaUPmMFxAVyiB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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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초보도 이해하는 FACTURA(팍투라) - 매출&amp;middot;비용 처리의 기준을 초보자 눈높이에서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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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5:09:30Z</updated>
    <published>2025-12-12T15: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에서 살다보면스페인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팍투라 발행이라는 말을 정말 자주 듣게 됩니다.    &amp;ldquo;Factura tiene?&amp;rdquo;  처음에는 &amp;ldquo;이미 돈을 냈는데, 그걸로 충분하지 않나?&amp;rdquo; 라고 생각하시기 쉽습니다. 아니면 인보이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 부분을 확실히 하고자 이 글을 다루어 봅니다.   ① 멕시코에서 팍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2n%2Fimage%2FcDz-bacAg0HgKa7DLNybgnkKe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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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간이사업자/프리랜서 신청 가이드 A부터 Z까지 - 멕시코에서 개인 사업을 하려는 분들을 위한 가장 쉬운 가이드- 간이사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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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5:07:10Z</updated>
    <published>2025-12-05T15: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에서 활동하는 많은 프리랜서 분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간이사업자를 평소에 기초부터 쉽게 정리해 둬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다가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여, 오늘 글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멕시코에서 프리랜서를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설명하듯이 풀어보겠습니다.   1. 멕시코 처음 와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 세금 체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2n%2Fimage%2FQiHZk_PV4GAykGUdIGnUTwzeL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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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에서 퇴사하면 얼마를 받게 될까? 일급/최저임금 - 처음 멕시코 떨어진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퇴직정산금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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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2:16:42Z</updated>
    <published>2025-11-28T02: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먼저 단어부터: 퇴직정산금 = Finiquito(피니키또)  멕시코에서는 회사를 그만둘 때 마지막으로 받는 금액을 finiquito(피니키또) 라고 불러요. 사람들이 말하는 피니키또, 피니키또가 바로 퇴직금 입니다.  멕시코의 퇴직금은 구성요소가 아주 다양해서, 내가 무엇을 받을 권리가 있는지 정확히 확인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금액을 계산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2n%2Fimage%2FUI55wrqcRLAl1Bu3aGPZlgclN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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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급여(월급) 계산법 -구성항목 편 - Percepci&amp;oacute;n에 포함되는 복리후생 항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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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2:34:43Z</updated>
    <published>2025-11-21T02: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에서 일을 시작하면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급여입니다.  직원은 급여를 받구요, 고용주는 급여를 주죠.   오늘은 월급을 받을 때 가장 첫번째로 궁금한 급여의 구성 항목에 관한 이야기에요. (스페인어로는 Percepcion 이라고 해요)   멕시코에서는 &amp;ldquo;기본급 외에 어떤 항목을 지급해야 하는지&amp;rdquo;가 법에 상세히 정의되어 있는데, 그걸 법적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2n%2Fimage%2FvzyziZaj3CxB0gapYHu0VUOCy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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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회사 설립 A to Z - 현장에서 실제로 행해지는 기준으로 정리한 회사 설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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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2:34:25Z</updated>
    <published>2025-11-13T16: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amp;ldquo;사업자등록증 뽑기&amp;rdquo;가 회사 설립의 거의 전부지만, 멕시코에서 회사 설립을 시작하려면&amp;nbsp;과정이 훨씬 길고 다층적입니다.  이 글은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던 저처럼, &amp;ldquo;도대체 뭐부터 해야 하지?&amp;rdquo; 싶은 분들에게  사명 짓기 &amp;rarr; 법적 형태 선택 &amp;rarr; 공증 &amp;rarr; 세무 &amp;rarr; 은행 &amp;rarr; 보험&amp;middot;고용 &amp;rarr; 허가까지  멕시코 회사 설립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절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2n%2Fimage%2FWEuBcVmvOB_72QVTCn4XA3dbl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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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에서 직원이 입사했을 때 알아야 할 절차 - IMSS가 뭐고, 왜 등록해야 하는지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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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2:35:16Z</updated>
    <published>2025-11-07T22: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에서 살다보면 누군가를 고용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고용하려고 하면 이제 직원이 와서 물어봅니다.  &amp;ldquo;제 IMSS (임스) 는요,&amp;rdquo; &amp;quot;제가 INFOAVIT (인포나빗) 크레딧이 있는데요&amp;quot;  저도 처음엔 이런게 뭔지 몰랐어요. 그래서 제 급여명세서에서 이것저것 떼고 나면 이게 그냥 세금인가 보구나..  그러다가 회계법인에 근무하면서 제가 모르고 지나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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