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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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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거 유튜브 중독자였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중독이 개인의 의지력 부족이 아닌, 사회 시스템의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중독/윤리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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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9:3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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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중독 탈출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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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2:00:02Z</updated>
    <published>2025-11-10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심각한 인터넷 중독자였다. 스마트폰을 보다가 밤을 새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고, 연속해서 밤을 새운 적도 있었다.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이제는 별로 관심이 없어져버린 주제인데도, 나는 계속해서 다른 정보, 다른 영상을 클릭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나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했다. 아무런 팟캐스트도, 유튜브 비디오도 들리지 않는 그 침묵이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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