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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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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복을 입기 전부터 재테크 서적을 읽고, 대학을 고르기 전에 펀드를 골랐던 재테크 꿈나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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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4:3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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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을 시간에 분산시키는 적립식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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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1:00:03Z</updated>
    <published>2025-11-28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립식으로 투자를 하면 주식 가격이 변동함에도 불구하고 평균 가격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서 결국에는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다면 얼마나 오랫동안 투자해야 할까?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2000년부터 2025년까지 아무 타이밍에나 매월 초에 적립식으로 코스피지수에 투자했다고 가정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다. 1년 동안 적립식으로 투자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Dt%2Fimage%2FFh2nCXC05mTBU90E0-ic6mZG7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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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성과 안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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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1:00:06Z</updated>
    <published>2025-11-21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익률은 언제나 높은 것이 좋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는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수익률과 위험은 언제나 비례관계이다. 만약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을 주는 상품이 있다면 그건 100% 사기다.   단기투자와 장기투자를 나누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는 3년까지를 단기투자, 10년 이상을 장기투자로 나눠서 생각해보자.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Dt%2Fimage%2FzWBv5eXNBoK8AEm7gyBJH_HvR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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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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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1:00:11Z</updated>
    <published>2025-11-15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가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 사이에 수많은 등락이 있다. 2000년과 비교해서 지금의 코스피 지수는 상승했지만 그 사이에 크고 작은 등락이 있었다.   우리가 1년의 기간을 잡고 주식투자를 했을 때 1년 후에 주가는 올랐을 수도, 내렸을 수도, 어쩌면 제자리일 수도 있다. 마음 같아서는 쌀 때 사고 비쌀 때 팔고 싶지만 오를지 내릴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Dt%2Fimage%2F7yug_Ge_OErM59jpW6DlPNBGD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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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 많이 받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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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0:00:16Z</updated>
    <published>2025-11-14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자를 많이 받는 방법은 많은 돈을 예금하는 것이다.  너무 당연한 말이라서 실망스러운가? 하지만 그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공짜로&amp;nbsp;이자를 받는 방법이 있다.   한 때 CMA 통장의 열풍이 분 적이 있다. 한 번도 못 들어본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CMA 통장은 Cash Management Account 라고 하는 자산관리계좌이다. 은행에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Dt%2Fimage%2Fcqet1H6Zu-o9r3SS9QOxnDvg6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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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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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1:00:16Z</updated>
    <published>2025-11-12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자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단리와 복리이다. 단리는 매년 원금에만 이자를 준다. 복리는 첫 해에는 원금에 이자를 주고 다음 해에는 원금에 이자를 더한 금액에 이자를 준다. 즉 매년 원금과 이자가 늘어나는 구조이다.  쉽게 설명해보겠다. 100만 원에 10% 단리로 10년 간 맡긴다고 했을 때 매년 이자는 10만 원씩 받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Dt%2Fimage%2Fz5DsF7wGxvYuGDsv005TUYB-p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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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 이자식은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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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6:00:09Z</updated>
    <published>2025-11-10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자[이:자] 利子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 우리는 이자에 관심이 많다. 오죽하면 이자가 영어로 interest 겠는가. 조금이라도 높은 이자를 주는 적금이나 예금을 찾아다니고 대출이자를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 주거래 은행을 옮기는 등 단 0.1%에도 손품과 발품을 아끼지 않는다.  만약에 2% 짜리 적금에 매월 10만 원씩 납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Dt%2Fimage%2FGulb1WVDbZ6M4IPM1fg-u4IH9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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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는 마법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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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8:06:49Z</updated>
    <published>2025-11-07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부자의 기준은 무엇일까? 자산이 얼마고 연봉이 얼마가 되어야 한다는 등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고 수입이 많으면 부자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 소득을 제외한 모든 조건이 동일한 A와 B 두 사람이 있다.  A의 월 소득이 1,000만 원이다.B의 월 소득은 600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Dt%2Fimage%2FRIDRJKdoKjTprzxdnrke-dpLV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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