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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환 김앤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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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앤장 법률사무소 지속가능성 센터장 황정환입니다. | Ex-KPMG Partner &amp;amp; KPMG ASPAC ESG lea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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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5:1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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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는 사치재였을까  - 4년간의 투자자 추적 연구가 드러낸 불편한 수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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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4:02:59Z</updated>
    <published>2026-03-26T11: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년 전까지 자산운용사들은 ESG 펀드를 앞다투어 출시했고, 언론은 '가치 투자 혁명'을 이야기했습니다. ESG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자본주의의 방향 전환이라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ESG펀드가 빠지고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습니다. 그때 모습은 어디에 있을까요?  스탠퍼드대학의 데이비드 라커, 브라이언 테이언, 아미트 세루 교수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C9H1NyZCDjNGTmr4qFV1clRYC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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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xESG] AI시대가 ESG에 던지는 9가지 질문 - 2026년 9가지 업무 트렌드, ESG로 읽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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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14:26Z</updated>
    <published>2026-03-12T17: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기술 혁신일까요, 아니면 조직 혁신일까요.  최근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2026년 이후 업무 환경을 바꿀 9가지 트렌드를 소개했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인공지능이 조직과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글은 AI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제가 ESG관점에서 다른 시선에서 읽어보니 흥미로운 점이 보입니다. 트렌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SrrtS8_D5JUZzMEXZaUjZoBT4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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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5대 AI 트렌드와 키워드 - AI 경쟁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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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1:39:10Z</updated>
    <published>2026-02-13T13: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AI 트렌드를 바라보면, &amp;ldquo;기술의 단기적 영향은 과대평가되고 장기적 영향은 과소평가된다&amp;rdquo;는 아마라의 법칙이 유난히 현실적으로 들립니다. 지금 나타나는 변화의 본질은 새로운 기술의 등장보다, 기업이 AI를 운영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AI는 기술 혁신을 넘어 시장의 기대와 자본의 흐름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pzLuTWG5Js-ZuMpoqMI0wOPsN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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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트렌드: 2026년 주목할 10대 키워드 - ESG의 트렌드와 2026년 10대 ESG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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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6:10:53Z</updated>
    <published>2026-02-04T09: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가 없으면 시장도 없다.&amp;rsquo;-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2026년 전망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는 글로벌 ESG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amp;lsquo;2026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amp;rsquo;를 통해 경고한 허위정보와 사회적 분열 리스크, 그리고 CES 2026에서 목격된 &amp;lsquo;지속가능성이 기술 혁신의 표준이 된 현상&amp;rsquo;은 이제 ESG가 윤리적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2RHu4PBNQIp6v5jyez_nc5PCH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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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시 의무화, &amp;lsquo;증명&amp;rsquo;의 시대가 온다 - &amp;lsquo;공시 준비&amp;rsquo;를 넘어 &amp;lsquo;공시 이후&amp;rsquo;를 대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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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1:34:49Z</updated>
    <published>2026-01-14T15: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ESG 공시, 책임의 시대가 온다  서울경제 위 글은 서울경제 2026년 1월 14일자 31면에 게재된 글로써 본 포스팅은 지면의 한계로 축약하면서 다루지 못했던 내용에 대해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시 의무화, &amp;lsquo;작성&amp;rsquo;의 시대가 가고 &amp;lsquo;증명&amp;rsquo;의 시대가 온다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이 가시화되면서 기업들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그동안 자율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0OSrnnhkEhoxQPBQ5dO_oM8u3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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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팩트 회계는 형평성을 왜곡할 수 있다 - 지속가능성 측정에 있어서의 한계와 경계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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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1:56:29Z</updated>
    <published>2026-01-12T16: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지속가능성 위기 속에서 회계는 예상치 못한 &amp;lsquo;지구적 영웅&amp;rsquo;으로 주목받았었습니다. 기업의 이익뿐만 아니라 사회적&amp;middot;환경적 영향을 단일한 화폐 가치로 환산해 자본주의를 재편하겠다는 &amp;lsquo;임팩트 회계&amp;rsquo;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재무적으로 측정하려는 시도는 전략, 투자, 리스크, 가치 창출을 가시화하고, 이를 통일된 기업 언어로 만들어 경영 의사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K6WKlye_mIFB7-Zc95OWWaV1S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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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에 대한 5가지 미스터리 - ESG라는 거대한 성(城), 그 속이 비어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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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6:41:33Z</updated>
    <published>2026-01-08T17: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ESG가 자본주의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기업의 목적과 이익을 일치시키고, 전략에 윤리를 내재화하며, 모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대 속에 많은 것을 해왔습니다. 지속가능경영팀, ESG 위원회, 녹색 채권, 다양성 목표, 공급망 행동규범, 그리고 수많은 공시 프레임워크들까지.  하지만 의문이 있습니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oGC-00o9UC_4HZNsbqMJwVPns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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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와 임팩트투자는 어떻게 다를까? - 6가지 관점에서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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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1:59:16Z</updated>
    <published>2026-01-05T05: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조원의 자금을 다루거나 감독하는 사람들 중 일부도 ESG와 임팩트 투자라는 용어를 종종 혼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ESG와 임팩트 투자는 다릅니다. 두 개념은 상호 배타적인 개념이 아니라 서로 다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자본 운용의 두 기능입니다.  1. ESG와 임팩트 투자, 탄생의 기원과 주체는?  ESG는 2004년 UN과 IFC 등 공공 부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pmGsEA4qxy3nHx2WTzGVZDaMU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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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허싱, 기업은 멈춘것일까? - 기업들은 지금 ESG를 멈춘 것이 아니라, 전략적 침묵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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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1:39:40Z</updated>
    <published>2025-12-23T15: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ESG와 지속가능성은 거센 정치적 역풍을 맞았습니다. 언론은 연일 &amp;quot;기업들이 기후 공약을 철회하고 있다&amp;quot;는 헤드라인을 쏟아내고 있으며, 기업 연합체들은 해체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비즈니스 현장의 진실일까요? 최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에 실린 아티클은 우리가 보고 있는 '후퇴' 현상과 실제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iBppgs2ySb5xM1Vke8YCfalo_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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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 재무보고에 반영되지 않은 기후회계와 지속가능성 공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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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5:06:00Z</updated>
    <published>2025-11-29T15: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국가별로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가 진행되면서 지속가능성 공시가 재무보고와 함께 &amp;lsquo;기업보고&amp;rsquo; 의 핵심적인 양대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재무정보와의 연계성을 요구하는 지속가능성 공시기준들은 빠르게 진화되고 있으나, 그 근간이 되는 기후 관련 사항을 재무제표에 반영하는 기후회계에 대한 기업의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은 듯하다. IIGCC 등 투자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r9EzVJjJuQscSEs98a_en0xGV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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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이란 무엇인가: 1인치의 헌신, 그리고 리더의 책임 - 헌신을 낭만으로 끝내지 않게 하는 리더의 두 가지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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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6:46:36Z</updated>
    <published>2025-11-27T18: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창문을 엽니다. 차가운 공기와 아침 햇살이 밀려들고, 커피 한 잔의 향기 속에서 오늘의 일정을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그리고 잠시 후 출근하여 마주할, 언제나 가득 차 있는 메일함을 떠올립니다. 지겨움이나 압박감이 밀려올 법도 하지만, 저는 그 짧은 정적 속에서 늘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amp;quot;오늘 만날 사람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DqDIttHni-ST1woMb9L3gRv1m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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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책임 넷제로' 시대를 위한 리더십 - AI와 공존을 위한 리더십 제안: 사용자를 위한 3가지 질문과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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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1:38:30Z</updated>
    <published>2025-11-20T17: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1월, 설리 설렌버거 기장은 새떼 충돌로 엔진이 멈춘 여객기를 허드슨강에 착륙시켜 승객 155명을 모두 구했습니다. 관제탑은 공항으로 회항하라 했지만, 그는 그 지시를 거부했습니다. 결정까지 걸린 시간은 단 35초. 그 35초가 생명과 죽음을 갈랐습니다. 나중의 시뮬레이션은 그가 회항했더라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설리는 이렇게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IiOTnh25SkIZzllQWz5XE8kAr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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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침체이유와 전망, 우리가 ESG를 했던 이유는? - PROVE IT: 경영과 ESG 사이의 증거를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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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6:32:45Z</updated>
    <published>2025-11-18T05: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기업들은 기후 변화와 형평성 노력에 대한 대담한 목표를 앞다투어 공개하기를 열망했습니다. 그리고 ESG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수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amp;nbsp;그러나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분명합니다. 최근 글로벌 보고서 조사에서는 경영진들의 78%가 ESG진전에 답답함을 느끼고 ESG란 단어는 경영진들과 우리에게 피로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2gL_y__GzCh3QSesBROYwDonC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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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공시기준은 진화하는데 회계는 왜 침묵하는 가? - ESG 지속가능성 위험이 구조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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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6:49:00Z</updated>
    <published>2025-11-13T17: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준비되었다는 환상  2012년, 당시 세계지속가능개발기업협의회(WBCSD) 회장이었던 피터 바커(Peter Bakker)는 &amp;ldquo;회계사들이 세상을 구할 것&amp;rdquo;이라는 대담한 예측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낙관적이면서도 도발적인 발언이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재무적 관점을 강조하는 TCFD, ISSB, 미국 캘리포니아 기후 규정 등 글로벌 지속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BBvK1OL8_bzGAcFCuLPp9sEF_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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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는 사람을 가지고 논다? - AI 시대 - 좋은 말의 시대, 책임 없는 설계의 침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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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5:22:58Z</updated>
    <published>2025-11-12T17: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애는 사람을 가지고 놀아&amp;quot;  최근 한 예능에서 AI 챗봇을 대상으로 한 실험은 유쾌하게 소비되었습니다. 개그맨의 어색하고 무리한 질문에도 생성형 AI는 정중함과 성실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가령, &amp;quot;이 노래가 명곡이라고 생각하세요?&amp;quot;라는 질문에 &amp;quot;예, 뛰어난 예술성을 지닌 작품입니다&amp;quot;라고 답한 AI가, 바로 다음 질문인 &amp;quot;하지만 저는 이 노래가 별로던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Yw2P5cDgZ26BAaZkIMTMeMkO4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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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는 정말 '돈'이 될까?  - ESG와 기업가치상승을 위한 숨겨진 재무적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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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1:05:00Z</updated>
    <published>2025-11-10T16: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ESG is eating Shareholder Capitalism, AI is eating ESG?  2011년 코더에서 벤처 투자자로 변신한 마크 앤드리슨은 《월스트리트 저널》을 통해 &amp;quot;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치우고 있다 (Software is eating the world)&amp;rdquo;고 선언하며 유명해졌다. 그의 선언문처럼 기술은 집어삼킨 모든 글로벌 산업을 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HT%2Fimage%2FHa8zBs9hdEcu0kDu-cnymPm0azk.jpg" width="3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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