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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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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5:3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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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을 찾아서 - 공소청&amp;middot;중수청법을 통해 본 권력의 이동과 헌법적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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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44:29Z</updated>
    <published>2026-04-03T07: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소청/중수청법 알아보기  검찰의 부패와 정치적 수사, 그리고 권력의 집중 문제는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온 사실이다.  대중문화 속에서도 부패한 검찰은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검찰에 대한 국민적 인식 역시 정의를 수호하는 기관이라기보다 권력을 남용하는 조직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인식 속에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제기된 점 자체는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PNyywajRj33L4mqm2iwLZnzfq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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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의 주관자, 하나님 - 다시 세워질 자유통일한국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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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30T04: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바로 부트캠프에 들어가며 바쁜 일상을 보냈다. 깨달은 것을 잊지않으려고 틈틈히 기록하며 여정을 돌아보았다. 여정을 통해 얻은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독립 역사도, 미국의 건국 정신도, 이승만도, 미국의 국부들도 아니었다. 그 모든 역사와 인물을 세우시고 이끄신 역사의 주관자, 하나님&amp;nbsp;한 분이었다. 지금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BQ9KUfZAnDJ6Pcb0e9k7x0O3k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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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상으로, 자유의 씨앗을 품고 - 워싱턴에서의 식사와 숙소, 15시간의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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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30T04: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지 못할 워싱턴에서의 식사 워싱턴 D.C.에서의 마지막 식사들은 강렬한 기억을 남겼다. The Smith에서의 점심은 마지막 조별 자율 식사 시간이었다.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아니, 맛있었을지도 모른다. 허나 수돗물과 수돗물 콜라의 맛은 모든 음식을 맛없게 만들었다. 잊지 못할 수돗물, 수돗물 콜라! 저녁은 조평세 박사님 추천 맛집인 난도스 치킨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vht9fJr93oIDiiOCaNJQX8kgM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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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한켠에서 다시 두드리는 꿈 - 잊고 있던 것을 발견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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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16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6년 외교의 역사: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워싱턴 D.C.에서 가장 마음 아프면서도 경건했던 곳 중 하나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었다. 1889년 외교공관이 개설된 이곳은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뺏기기 전까지 16년간&amp;nbsp;조선의 외교 중심지였다. 1910년 일제에 의해 5달러에 강제 매입되었지만, 광복 후에도 소유권을 되찾지 못하다가 2012년에야 재매입되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4uIPeV1h0GcYGLzabEIXOrwJo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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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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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15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 링컨 메모리얼 워싱턴 D.C.에서의 첫 시작은&amp;nbsp;링컨 메모리얼이었다. 36개의 기둥이 세워진 웅장함은&amp;nbsp;내부를 기대하게 했다. 벽에 세겨진 게티스버그 연설과&amp;nbsp;제2차 취임연설을 읽으며 링컨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남북전쟁 승기라는 결과 앞에서도 그는 승리의 기쁨이나 공적을 자랑하지 않았다. 대신 남북 모두 잘못했으며, 모든 일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Mqc-FyifCedA73OlavJ166Rre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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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쉬어가기, 낭만의 메릴랜드 - 필라델피아에서&amp;nbsp;워싱턴 D.C.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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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15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숭고한 헌신: 필라델피아&amp;nbsp;한국전쟁 메모리얼 필라델피아를 떠나기 전&amp;nbsp;아침에&amp;nbsp;한국전쟁 메모리얼을 들렀다. 높이 걸려 있는 성조기와 태극기 아래,&amp;nbsp;10년의 모금 기간을 거쳐 한인들이 애써 세운 기념비에는 전사하거나 실종된&amp;nbsp;600명이 넘는 군인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고 다친 이들을 위해 우리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I54wYCHbmqw5aRAmfUZr0YtGo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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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은 권리 위에서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 - 묻어두었던 비전의 작은 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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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15T05: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필라델피아 현지 교회 예배: 영화 같은 뜨거움 필라델피아에서의 주일,&amp;nbsp;Enon Tabemacle Church에서 현지 예배에 참석했다. 교회에 들어선 순간부터 마치 영화 속에 있는 것 같았다.&amp;nbsp;자유롭고 뜨거운 분위기의 찬양에 완전히 압도당했다. 영어라 설교를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미국에 있는 동안 처음으로 '영어 공부를 진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831wY7nDs1W5WJKDQ2B-iqPtS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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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지쳤던 날, 가장 위대한 시작을 목격하다 - 필라델피아에서 울린 위대한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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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14T23: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미국 건국 정신의 발원지: 독립기념관 여정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나니 체력적으로 지치고 힘든 날이었다. 지친 몸으로 도착한 필라델피아의&amp;nbsp;독립기념관은 마치 파주 영어 마을의 한 건물 같았다. 안으로 들어서자 한눈에 다 들어올 만큼 작은 공간이 펼쳐졌다. 이곳은&amp;nbsp;1776년 7월 4일 미국 독립선언이 이루어지고 1787년 헌법이 공포된 역사적인 장소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tt8FHxUvtZDKJe1hmXkd0OknA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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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의 깎아짐, 한 나라의 건국 - 프린스턴에서 만난 이승만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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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12T08: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학문의 전당: 프린스턴 대학교 아침 일찍 프린스턴 대학교로 향했다. 캠퍼스에 들어섰을 때, 아름다운 건물들이 가득해 '이곳에서 공부하면 진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승만 관련 사료를 실물로 보는 팀이 들어간 사이, 박사님을 따라 캠퍼스 투어를 했다. 캠퍼스 투어 중&amp;nbsp;존 위더스푼 동상&amp;nbsp;앞에서 설명을 들었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의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O1DHp990UP0ZyyY6ACMI2yiFE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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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로 만난 뉴욕, 마음에 남은 것 - 뉴욕에서 보낸 행복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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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6Z</updated>
    <published>2025-12-12T05: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미국 본토, 하와이에서 뉴욕으로 하와이를 떠나 긴 비행 끝에 뉴욕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영화 '진주만'을 보며 갔다. 러브 스토리가 많아 당황했지만, 전쟁의 비극을 더 잘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했다. 하와이안 공항 승무원들의 친절함은 하와이 호텔 직원들에게 느꼈던 바이브와 비슷했다. 낮에 출발했는데 같은 날 아침에 도착했고,&amp;nbsp;진짜 미국 본토에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XOlGoe2IC4kxT_JWS1UNAojE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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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리뷰 - 항공, 숙소, 식사, 자유시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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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5Z</updated>
    <published>2025-12-11T09: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첫 만남부터 숙면까지: 9시간 비행과 와이키키 리조트 9시간 비행을 마치고 도착한 호놀룰루 공항은 생각보다 '하와이 느낌'은 없었다. 인천에서 처음 만난 단원들과 어색함을 뒤로하고 대형버스에 짐을 실을 때,&amp;nbsp;'아, 진짜 여행이 시작됐구나!'&amp;nbsp;싶었다. 걱정했던 입국심사도 한국어 하시는 심사관님 덕분에 수월하게 통과! 우리들의 숙소는&amp;nbsp;Waikiki R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wfh7KOJkNPX5-HCaPH0-7aF-l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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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사랑, 기억하는 나라 - 건국 대통령의 마지막과 미국의 역사를 기억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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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5Z</updated>
    <published>2025-12-10T08: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건국 대통령의 마지막 순간: 마우나라니 요양원 셋째 날의 시작은&amp;nbsp;마우나라니 요양원이었다. 이승만 대통령이 1965년 마지막 숨을 거두신 곳이다. 요양원으로 올라가는 길의 뷰가 너무 예쁘고, 가고 싶었던 다이아몬드 헤드가 보여서 생각보다 들뜬 마음으로 도착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로 인해 내부 진입은 어려웠지만, 요양원 측의 배려로&amp;nbsp;202호 병실이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2qRgJNs9O25q-LLFPqRRlQHcy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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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만난 '감사'의 역사 - 전쟁의 희생과 독립의 씨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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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7:27:35Z</updated>
    <published>2025-12-08T08: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신으로 지켜낸 두 개의 뿌리  1. 낯선 나라를 위한 희생: 펀치볼 국립묘지와 한국전쟁 기념비 둘째 날의 시작은 묵직했다. 펀치볼 국립묘지는 잔디만 펼쳐져 있어서 묘지인지 몰랐는데, 묘비가 모두 바닥에 누운 형태라 설명이 없었다면 공원인 줄 알고 지나칠 뻔했다. 버스 안에서 한국전쟁 '메달 오브 아너'를 받은 세 분의 스토리를 들었다. 르로이 멘돈카 병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L1JOd7hp70dGyucBfdbxsOu7Y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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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꿈꾼 섬, 하와이 - 설렘과 피로, 9시간의 비행 끝에 만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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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8T07: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 9시간의 비행, 낯선 땅의 설렘 인천공항에서 단원들과의 어색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9시간의 비행 끝에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했다. 해외에 왔다는 설렘이 가득했지만, 예상과 달리 공항 풍경은 특별히 '하와이!'라는 이국적인 느낌은 아니었다. 하지만 한국어를 하는 심사관 덕분에 걱정했던 입국 심사가 수월하게 풀렸고, 짐을 싣고 버스에 오르자 비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7s7x6FrcgkVLhA78ZjexQFtLO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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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질문,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길 - 견미단 여정에서 발견한 질문과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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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1T07: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견미단이란 &amp;lsquo;견미단(見美團)&amp;rsquo;은 자유의 뿌리를 찾아 미국의 역사와 이승만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미국과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을 배우고 체화하는 프로그램이다.&amp;nbsp;나는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amp;lsquo;지금의 대한민국은 어디에서 왔으며, 나는 어떤 방향으로 살아야 하는가&amp;rsquo;라는 질문을 품고 이 여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1. 발자취 위에서 떠오른 질문들 견미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Lb%2Fimage%2FXWid0d_rkOQ2jdB4iDhI3oy6O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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