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유쥬얼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 />
  <author>
    <name>u-jewelry</name>
  </author>
  <subtitle>&#x1f4d6; 새벽독서 &amp;amp; 글쓰기 &amp;amp; 재테크 ☆『그대,아버지라는 이름으로(2024)』,『문장의 힘 (2025)』저자&#x1f4d9;책과 일상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jpo</id>
  <updated>2025-11-04T07:53:39Z</updated>
  <entry>
    <title>자본주의의 각성 - 잠든 나를 깨워 부의 궤도로 들어서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23" />
    <id>https://brunch.co.kr/@@ijpo/23</id>
    <updated>2026-04-01T01:00:20Z</updated>
    <published>2026-04-0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富)를 향한 여정은 화려한 기법을 익히는 것보다 현재의 나를 직시하고 익숙한 안락함에서 걸어 나오는 '각성'에서 시작된다.  많은 이들이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제자리를 맴도는 이유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시스템의 룰을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딱 1년만 미쳐라]의 통찰을 바탕으로 가난의 흐름을 끊고 스스로 인생의 선</summary>
  </entry>
  <entry>
    <title>자본주의라는 파도 위에서 중심을 잡는 법 - 부의 궤도에 올라타기 위해 우리가 점검해야 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22" />
    <id>https://brunch.co.kr/@@ijpo/22</id>
    <updated>2026-03-25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3-25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富)라는 것은 거창한 목적지라기보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파도 위에서 얼마나 균형을 잘 잡느냐의 문제에 가깝다.  누군가는 행운을 말하고 누군가는 필사적인 노력을 강조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흐름을 읽고 그 흐름에 자신의 자산을 실어 보낸 공통된 경험이 존재한다.  자산이 쌓이는 원리와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명암에 대해 담담히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_Lg1xnMsqPKAGxDQRcMBGN-UhD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박꾼이 될 것인가, 자산가가 될 것인가 - 양양스승이 전하는 자본주의 생존 지침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21" />
    <id>https://brunch.co.kr/@@ijpo/21</id>
    <updated>2026-03-18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3-18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는 친절한 놀이터가 아니다. 누군가의 주머니가 털려야 내 주머니가 차는 냉혹한 전쟁터다.  그런데 이 바닥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 태반이 총 한 자루 없이 &amp;lsquo;운&amp;rsquo;이라는 요행만 믿고 행동한다.  21년 동안 시장에서 구르며 원금의 80배를 불린 노회한 투자가인 '양양스승'님의 이야기는 명확하다.  우리는 지금 하는 것이 &amp;lsquo;투자&amp;rsquo;인지 &amp;lsquo;도박&amp;rsquo;인지부터 똑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ZtGxi4_1ktTTzDecihxo5dKsX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심히 일하는데도 가난해지는 것 같다면 - 당신이 매일 소비하는 '대중문화'가 가난의 족쇄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20" />
    <id>https://brunch.co.kr/@@ijpo/20</id>
    <updated>2026-03-11T01:00:08Z</updated>
    <published>2026-03-11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각하지 마라, 이제 '지역'은 곧 '계급'이다 개천에서 용 나던 시절은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다.  과거에는 지방에서 공부해서 서울 대치동 전세로 들어간 뒤 애 대학 보내고 다시 고향 내려오는 '상향 이동'의 낭만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사다리 따위는 치워진 지 오래다. 현실을 직시해라. 이제&amp;nbsp;지역 자체가 계급이 되었다.  선진국들이 이미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o8kX5f5I3tVxFdKgwWqJ5NP6Dj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짜가 더 빛나는 세상에서 진짜를 찾는 법 - 레이디 두아, 무엇이 진짜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9" />
    <id>https://brunch.co.kr/@@ijpo/19</id>
    <updated>2026-03-04T11:50:17Z</updated>
    <published>2026-03-04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시리즈 &amp;lt;레이디 두아&amp;gt;가 공개 직후 글로벌 비영어권 TOP 10을 휩쓸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 작품의 중심에는 한 여성이 있다. &amp;lsquo;가짜 명품&amp;rsquo;이 되고 싶었던 사라 킴. 그녀가 만든 세계는 놀랍도록 정교했지만 결국 허상으로 밝혀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허상을 진짜로 믿었고 더 많은 돈을 투자했다. 레이디 두아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Jmg0E1uxi4LZYl-Jp4XvDPmsy6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딸깍&amp;rdquo; 한 번으로 돈을 번다는 말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 &amp;mdash; KBS &amp;lt;추적 60분&amp;gt; &amp;lsquo;2026 부업 사기 보고서&amp;rsquo;를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7" />
    <id>https://brunch.co.kr/@@ijpo/17</id>
    <updated>2026-02-25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2-25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6일 KBS &amp;lt;추적 60분&amp;gt; 에서 방영된 &amp;lt;&amp;lsquo;딸깍&amp;rsquo;하면 돈을 번다? 2026 부업 사기 보고서&amp;gt;를 보고 한동안 멍해졌다.  화면 속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었다.학원을 운영하던 원장, 건설 현장의 기술자, 병원 상담실장, 대학병원 간호사. 누군가는 부모님 대출을 갚기 위해, 누군가는 경기 침체 속에서 불안을 느끼며,누군가는 &amp;ldquo;조금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EES3q7dm9Hawc-He39CIlBlfK4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법 - 수익률 vs 감당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6" />
    <id>https://brunch.co.kr/@@ijpo/16</id>
    <updated>2026-02-19T08:55:53Z</updated>
    <published>2026-02-19T08: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20~30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다.&amp;nbsp;&amp;ldquo;평생 월세 살면서 미국 주식만 하면 안 될까?&amp;rdquo;  S&amp;amp;P 500은 지난 15년간 일곱 배 올랐다.엔비디아 같은 종목은 수백 배가 되었다.숫자만 놓고 보면 부동산은 느리고, 비효율적이며, 비합리적으로 보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묻는다.&amp;ldquo;돈이 복사되는 시장이 있는데, 왜 굳이 집 때문에 인생을</summary>
  </entry>
  <entry>
    <title>(최종) 내 집 마련은 '해야만'한다 - 돌고 돌아 내 집 마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5" />
    <id>https://brunch.co.kr/@@ijpo/15</id>
    <updated>2026-01-15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1-15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 마련은 인문학 여행이다 특이한(?) 전세입자 경험을 하고 난 뒤, 아파트는 &amp;lsquo;언젠가는 반드시 매수해야 하는 것&amp;rsquo;이라는생각이 내 안에 자리 잡았다.  물론, 친절하고 합리적인 임대인도 많다.하지만 냉정히 보면,자본주의 사회에서 임대차는서로의 이익이 맞아떨어졌을 때 성사되는 계약일뿐이다.  결국 자본, 토지, 노동을 소유한 쪽으로돈은 흘러가게 되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NS6mGmwokCu0a9RzGmaB2CA5XF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또청약? No또 청약! - 청약을 위해 장기간 무주택으로 버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4" />
    <id>https://brunch.co.kr/@@ijpo/14</id>
    <updated>2026-01-08T00:36:18Z</updated>
    <published>2026-01-08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 마련을 결심하게 된 이유 전세입자로 지내는 동안임대인과의 마찰은 늘 반복됐다.  거짓 전입, 임대차 소송,부동산 계약 당시와 이삿날의 노골적인 갑질까지.  임차인을 보호하는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자본주의 사회에서 임차인의 위치는 언제나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뉴타운이라는 희망 당시 내가 살던 지역은조만간 대규모 뉴타운 개발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ixhQuI5rS6_vAT14Dp2tXjp889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되려면 날기 위한 연습을 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3" />
    <id>https://brunch.co.kr/@@ijpo/13</id>
    <updated>2026-01-01T00:00:27Z</updated>
    <published>2026-01-01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다 이윽고 이삿날이 도래했다. 예정대로 우리는 이사를 위해 짐을 빼기 시작했다.  하루 전, 임대인과 11시 반에 만나 보증금 반환과 장충금(장기수선충당금) 등 정산을 할 수 있도록 부동산에 요청을 했다.  부동산은 임대인 측에 통보를 했으나 임대인의 대답이 뜨뜻미지근하다고 전해왔다.  아마도 임대인 본인이 제시한 (억지주장한) '14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4maQvUIyMabMR7wNf3jaRMDA5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도의 허점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자 - 전세의 허상을 알게 된 그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2" />
    <id>https://brunch.co.kr/@@ijpo/12</id>
    <updated>2025-12-25T00:25:32Z</updated>
    <published>2025-12-25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쎄하다면 끝도 구리다 입주한 지 2년 동안 우리는 B를 다시 볼 일이 없었다. 하지만 전세 만기 시점에서 B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첫 만남이 그랬듯 임대인은 끝까지 우리를 좌지우지하려 했다.  여차저차 2년이 흘렀고, 계약 만료 3개월 전 우리는 계약갱신 여부에 대해 논의하게 되었다.  당시의 시세는 우리가 계약한 금액보다 약 1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90GJhV4ej_BkqEITAUIuPy9fbP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차인이라 쓰고 죄인이라 읽는다 - 내 집 마련의 욕망에 기름을 부은 그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1" />
    <id>https://brunch.co.kr/@@ijpo/11</id>
    <updated>2025-12-18T00:42:28Z</updated>
    <published>2025-12-18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켜주지 못해도 미안해 않던 임대차 3법 한창 부동산 시장이 불길처럼 타오르던 시기,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한다며 발표된 임대차 3법은 수많은 임차인 중 하나였던 나를 끝내 보호해주지 않았다.  전세 계약갱신을 하지 못했고, 기존에 살던 곳 근처에서 새로운 집을 찾아야 했다.  불과 2년 사이, 집값은 무섭게 뛰어올라 있었다. 평수는 줄었고, 보증금은 1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TP7GHtG6ciazRiCrmFhSbl7hNf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를 위하여 임대차 3 법은 작동하는가 -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10" />
    <id>https://brunch.co.kr/@@ijpo/10</id>
    <updated>2025-12-11T04:03:50Z</updated>
    <published>2025-12-11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과 고문, 그리고 희망고문 때는 2020년 3월. 결국 대출을 더 받아 내 생애 두 번째 전셋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너무나도 멀리 달아나버린 집값만큼 나 또한 어지러운 현실에서 멀리 달아나고 싶은 심정이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집값은 싸지만 월급은 많이 주는, 그러면서도 내가 보유한 집의 가격만큼은 많이 오르는 그런 곳 어디 없을까. (물론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f8HOHz9mJfojJKrPPd4Uq7wJqq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는 목돈을 그대로 돌려받으니 공짜? - 임대인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그러나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는 사금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9" />
    <id>https://brunch.co.kr/@@ijpo/9</id>
    <updated>2025-12-04T00:00:18Z</updated>
    <published>2025-12-04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전세 '대출 없이도 이자도 안 내고 좋은 집에서 거주할 수 있는 훌륭한 제도' 당시 내가 전세에 대해 품고 있던 생각은 이처럼&amp;nbsp;순진하고 낙관적이었다.  땀 흘려 번 돈, 값진 노동의 대가도 번 돈으로 집을 살 때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내 집이라 생각했다. 매달 이자를 내야 하는 '대출'과 불로소득처럼 느껴지는 '갭투자'는 나와는</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취업 = 성공인 줄 알았다 - 회사라는 울타리와 그 안의 순한 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8" />
    <id>https://brunch.co.kr/@@ijpo/8</id>
    <updated>2025-11-27T00:00:27Z</updated>
    <published>2025-11-27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했던 성공의 방정식 인서울 좋은 대학. 대기업 좋은 회사. 빛나는 사원증과 명함.  20대의 나는 이것들이 인생의 성공요소라 굳게 믿었다.  기계나 제품에 붙이던 '스펙(SPEC)'이라는 단어가 이젠 한 인간의 능력치를 뜻하게 된 시대. 나 역시 좋은 스펙을 완성하기 위해 학점, 영어, 봉사활동, 공모전까지 온갖 활동으로 바쁜 학창 시절을 보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무지했던, 그래서 용감했던 나의 20대 - 순진 발랄했던 그 시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6" />
    <id>https://brunch.co.kr/@@ijpo/6</id>
    <updated>2025-11-20T00:00:19Z</updated>
    <published>2025-11-20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이 만든 '가치관'이라는 안경 주변을 보면 비슷한 또래임에도누군가는 목표를 척척 이루고,누군가는 제자리걸음을 계속한다.  그리고 그 제자리걸음이 바로 나였다.한때는 왜 그런지 알고 싶었다.원인은 뜻밖에도 &amp;lsquo;가치관&amp;rsquo;이라는 단어에서 시작됐다.  같은 말을 들어도어떤 이는 왼쪽으로, 어떤 이는 오른쪽으로 향한다. 흘러 들어오는 정보를자신만의 &amp;lsquo;가치관&amp;rsquo;이라는</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돈은 냉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5" />
    <id>https://brunch.co.kr/@@ijpo/5</id>
    <updated>2025-11-13T03:18:02Z</updated>
    <published>2025-11-13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감정도, 이름도 없다.  누구에게나 다가오지만, 유독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얼음보다 차갑게 다가오는 것이 바로 돈이다. 그게 내가 처음 맞닥뜨린 자본주의였다.  나는 이 냉정함을 꽤 늦게 깨달았다. 월급을 받으면 소비를 해야 직성이 풀렸고 풍차 돌리기식 적금은 만기와 동시에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야 했다. 그렇게 내 통장의 잔고는 늘 제자리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cGpoaIRuW92eyN_96YDg6HRiYc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과 귀는 두 개인데 입은 하나인 이유 - 내 말은 줄이고 상대를 경청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po/4" />
    <id>https://brunch.co.kr/@@ijpo/4</id>
    <updated>2025-11-12T05:20:50Z</updated>
    <published>2025-11-07T01: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과 귀는 두 개인데 입은 하나인 이유는 그만큼 신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말을 함부로 하지 말자. 나의 속 이야기, 남의 험담 등.  옛말에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기쁨을 나누면 질투와 시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사촌이 땅만 사도 배가 아픈데 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po%2Fimage%2Fnka5fpX6iOE1k57mhsuxlBa1hU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