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고영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 />
  <author>
    <name>5ec18ad91f2b49f</name>
  </author>
  <subtitle>고영민의 평소 생각들과 그 생각, 허구한 망상등 아이디어가 되어서 만들어진 수필, 소설들까지, 볼 수 있는 한 마디로 한 사람의 생각창고를 볼 수 있는 곳을 만든 브런치 스토리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jtd</id>
  <updated>2025-11-04T23:22:29Z</updated>
  <entry>
    <title>오랜만에 적어 내려가보는 글 - 무슨 이유에서 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14" />
    <id>https://brunch.co.kr/@@ijtd/14</id>
    <updated>2026-03-25T12:21:48Z</updated>
    <published>2026-03-25T12: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적어 내려가본다. 글을 그동안 쓰지 못한, 아니 안 한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아 보인다. 현생이 바빠서?, 글 쓰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슬럼프가 와서? 그 어떤 이유를 대도 핑계가 되는 것 같기에 안 한 이유는 없다.  그런데 왜 갑자기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을까? 어떠한 이유도 없었고, 어떠한 계기도 없었는데 말이다.  나도</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일기 - _나의 고찰과 생각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12" />
    <id>https://brunch.co.kr/@@ijtd/12</id>
    <updated>2026-01-02T11:02:09Z</updated>
    <published>2026-01-02T11: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편: 새해가 밝아 온다는 건?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조금 늦긴 했지만 2026년이 되어 새해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이번 년도에는 좋은 일과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빌겠습니다. 새해가 밝았다고 해서, 고찰을 멈출 수는 없는 노릇이죠. 뭐, 새로운 해가 왔다고 한들, 시간이 흘러가고 하루가 남아있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일기 - _나의 고찰과 생각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9" />
    <id>https://brunch.co.kr/@@ijtd/9</id>
    <updated>2025-12-26T14:15:39Z</updated>
    <published>2025-12-26T14: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어른이 된다는 건.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늘 나는 궁금했다. 우린 왜 그토록 어른이 되고 싶어 했을까? 난 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걸까? 어른이 된다는 것은 뭘까? 어른이라는 존재는 뭘까? 도대체 그것이 무엇일까? 늘 궁금했다. 그리고 생각해 봤다. 어른이 된다는 건.......  누구나에게나 있는 시절 누구나에게 존재하는 시절 그게 뭘까? 어</summary>
  </entry>
  <entry>
    <title>잠을 자지 않는 날 밤(단편소설) - _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2" />
    <id>https://brunch.co.kr/@@ijtd/2</id>
    <updated>2025-12-24T15:54:16Z</updated>
    <published>2025-12-24T15: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리는 그리움을 느끼며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고영민입니다. 처음으로 소설 같은 글을 다른 사람들이 보게 써서 조금, 두렵고 걱정되고 힘들기는 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그대로 흘러가고 기다려 주지 않기에. 도전해 보며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들께도 그러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힘든 일이 있더라도 조금씩</summary>
  </entry>
  <entry>
    <title>그의 생각 홀로적기 - 평소하는 아무생각이나 마구 적는 시리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11" />
    <id>https://brunch.co.kr/@@ijtd/11</id>
    <updated>2025-12-24T12:51:13Z</updated>
    <published>2025-12-24T12: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이 내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나의 생각이 전개되는 과정  평소 그냥 막 아무생각이나 하곤 한다. 가끔씩 진짜 신기한 생각도 하곤 한다. 메시지가 왔을 때 읽지 않으면 메시지를 보낸 상대방이 나를 볼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곤 한다. 뭔가 말도 안 되는 생각이지만 그런 생각이 가끔씩 들고는 한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생각의 연장선으로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공지! - 죄송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10" />
    <id>https://brunch.co.kr/@@ijtd/10</id>
    <updated>2025-12-22T14:25:25Z</updated>
    <published>2025-12-22T14: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이 월요일즈음 되면 다 써질 것 같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리네요. 지금도 쓰고 있기는 한데 12시 전까지 다쓰기는 무리일 것 같아서 글을 적습니다. 월요일까지는 여러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쓰려는 내용이 너무 많다보니 오래 걸리네요. 몇일 동안 매일 3~5시간 정도 걸쳐서 썼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뭐, 쓴 내용을 계속 검수</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일기 - _나의 고찰과 생각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7" />
    <id>https://brunch.co.kr/@@ijtd/7</id>
    <updated>2025-12-19T14:32:44Z</updated>
    <published>2025-12-19T14: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5. 나라는 것에 대한 고찰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가끔 생각을 하다보면 그럴 때가 있다, 이게 정말로 내가 원해서 하는 것인가?하고 예를들어서 어떨 때는 '공부 열심히 해야지.' 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하기 싫어진다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취미생활을 시작하는 등의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다른 사람을 따라하거나 영향을 받거나 한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일기 - _나의 고찰과 생각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6" />
    <id>https://brunch.co.kr/@@ijtd/6</id>
    <updated>2025-12-12T15:00:22Z</updated>
    <published>2025-12-12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4.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고찰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람들이 늘 많이 하는 소리가 있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면 주식 등을 해서 성공할 것이다. 뭐 그런 소리. 가끔씩 이런 이야기 주제는 우리 가족 내에서도 나오곤 했다. 이때 나는 생각했다. 시간은 무엇이길래 우리에게 이런 생각을 하게 하나? 어떨 때는 우리가 시간을 낭비한 것에 대한 후회를 느끼게 하</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일기 - _나의 고찰과 생각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5" />
    <id>https://brunch.co.kr/@@ijtd/5</id>
    <updated>2025-11-28T13:33:19Z</updated>
    <published>2025-11-28T13: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잠이란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찰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어릴 적에는 잠을 자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했고 즐겁기도 했다. 무서웠던 이유는 침대 밑에 무엇인가. 괴물이 살고 있을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모님과 함께 자면 그 무서움이 가셨기에 따뜻함 속에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일까? 나는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고 나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일기 - _나의 고찰과 생각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4" />
    <id>https://brunch.co.kr/@@ijtd/4</id>
    <updated>2025-11-19T13:41:29Z</updated>
    <published>2025-11-19T13: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 고찰하는 것을 고찰하는 것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난 오늘도 생각을 한다. 후회를 한다, 만족을 한다, 기쁨을 느낀다, 슬픔을 느낀다. 이런저런 생각과 고찰을 하면서 여러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나는 그 후 한 발짝 떨어져 고찰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의문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문득 드는 생각은 나는 이런 고찰을 왜 하고 있는 거지, 무</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일기 - _나의 고찰과 생각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jtd/3" />
    <id>https://brunch.co.kr/@@ijtd/3</id>
    <updated>2025-11-07T09:02:31Z</updated>
    <published>2025-11-07T09: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듣는 것에 대한 고찰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내가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는 지금, 듣기의 세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길거리만 가도, 이어폰을 끼고 걷는 사람이 널려있고, 여기저기 가게에서는 음악들이 나오며, 방송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런 음악을 들을 때마다 생각한 것이 있다. 우리가 음악을 들으며 놓치고 있는 게 있는 것 같다고, 그게 뭘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