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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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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glo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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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 전공하고 IT 스타트업에서 고군분투하는 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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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6:5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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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전공자로 IT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4 - 고통의 경험이 때로는 나를 지켜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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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2:42:45Z</updated>
    <published>2026-01-24T12: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한 상황에서 내가 무엇인가 도전하면서 느꼈던 고통의 경험이 때로는 나를 지켜준다.   2개의 스타트업을 동시에 경험하고 주말에는 미술 수업을 뛰며 얻은 고통의 경험. 어떻게 보면 내 욕심으로 얻게 된 경험일 수도 있다.  초기 IT 스타트업 메인 디자이너로서의 책임감. 에이전시 대형 프로젝트 총괄로서의 책임감. 아이들에게 좋은 미술 교육을 하고 싶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m%2Fimage%2FnvboCQbErJDoDJ5y1BqdaWur8q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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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전공자로 IT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3 - 잃지 않으면 배울 수 없는 것도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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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59:23Z</updated>
    <published>2026-01-11T09: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남과 헤어짐의 반복.  소중했지만 잃지 않으면 배울 수 없는 것도 있었다.  스타트업 환경에서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은 계속 된다. 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잃고 나서야 깨닫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주니어가 큰 권한을 가지고 일을 하는 환경에서 애정하던 일과 사람을 잃으며 배운 것들이 있다. 그래서 매번 뼈아팠고, 고통을 고스란히 느꼈지만 그만큼 단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m%2Fimage%2FfUdHxRBxArw5fSzhoMuxZJx7Jz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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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전공자로 IT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2 - 일이 전부였던 나에게는 죽고 살기를 몇 번이고 계속 반복하는 느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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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1:46:39Z</updated>
    <published>2025-11-14T14: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을 넘어서며, 더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던 나에게 &amp;lsquo;일&amp;rsquo;은 더더욱 중요해졌다.  20대 초반 대학생활을 하며 공부, 친구, 연애, 일을 모두 경험해 보며 20대 중반의 우선순위는 일이라고 스스로 정했던 것 같다.  그래서 20대 중반의 나는 예술 전공 신분으로  &amp;lsquo;일을 할 수 있는 나&amp;rsquo;를 만들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예술도 일도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m%2Fimage%2Fzi_eSH3VC5MgiNmv7sv3SRszV8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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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전공자로 IT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1 - 예술 전공하고 큐레이터로 일하다가, IT 스타트업에서 생존한 지 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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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2:02:45Z</updated>
    <published>2025-11-11T14: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 회화와 공공문화예술을 전공하고  문화예술 기획자로 학부시절 문화재단에서 2년 정도 프리랜서로 경험을 쌓았다. 학부 졸업 후에 미술관에 취업해서 큐레이터로 2년 정도 근무했다.  주전공은 회화였지만,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그림이나 예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걸 좋아했다. 무엇보다 공공예술을 기반으로 진행한 예술 교육 기획 활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m%2Fimage%2FEwR3WMKgUkLpMwP-3QGl8H4-g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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